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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슬의' 추민하 쌤의 30살 교복을 입은 최신 근황

브라운관으로 진출하는 영화,스타배우들 근황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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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기 괴물' 신하균,여진구 그리고 최성은 <괴물>에 캐스팅

천재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는 활약상을 선보인 신하균과 여진구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JTBC는 10일 두 배우가 2021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새 드라마 <괴물>에 캐스팅 되었다고 전했다.


<괴물>은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법과 원칙을 부숴버린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을 연출했던 심나연 PD와 KBS2에서 방영된 드라마 <매드독>의 김수진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신하균은 무서울 것 없는 강력계 형사였지만 변두리 파출소로 발령받아 온갖 잡일을 도맡고 있는 만양 파출소의 이동식 경사를 맡을 예정이다. 여진구는 비밀을 안고 만양 파출소로 내려온 엘리트 형사 한주원을 연기한다. 한주원은 반듯한 비주얼과 능력을 겸비하고 차기 경찰청장이 유력한 아버지까지 두었지만, 20년 전 이동식의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꾼 연쇄 살인과 동일한 사건이 벌어지며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두 배우는 각본의 높은 완성도를 평가하며 출연을 결정했다고 언급해 드라마의 완성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한편 <괴물>에는 영화 <시동>으로 데뷔해 충무로의 대형 신인으로 우뚝 선 최성은이 홀로 고향을 지키며 팍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물 유재이로 출연할 예정이어서 세배우의 연기향연을 볼 수 잇을 것으로 기대된다. 

2.넷플릭스 <킹덤>,<슬기로운 의사생활>의 라이징 스타 안은진, 신작 촬영 모습 공개

올해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시즌 2와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추민하 선생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라이징 스타 안은진의 신작 근황이 공개되었다.


안은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복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교복을 입고 서울의 한 놀이동산 입구에서 사진을 찍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음 사진에는 학교로 보이는 장소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나와 호기심을 더해줬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그.. 어떤... 교복을 입게 되었다는.... 그런.... (30짤)' 이라는 글을 남기며 30살에 교복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그녀가 교복을 입은 이유는 9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 촬영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옹성우, 신예은, 김동준, 표지훈(피오), 최찬호, 백수민 등 청춘스타들이 캐스팅 된 작품으로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두 남녀의 리얼 청춘 로맨스를 그렸다.


안은진은 극중 현실주의자 '김영희' 역을 맡아 공감 넘치는 인물을 그려낸다. 그녀의 캐릭터는 세상 수더분해 보이지만 조곤조곤한 말투로 '팩트폭행'을 서슴지 않는 그는 굳세고 강한 여성으로 알려졌으며, 최찬호와 10년째 알콩달콩 연애중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경우의 수>는 오는 9월 JTBC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3.송중기,전여빈 그리고 옥택연의 <빈센조> 캐스팅 완성!

송중기와 영화계 라이징 스타 전여빈 그리고 옥택연이 캐스팅을 확정지은 tvN 새 드라마 <빈센조>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10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온 마피아 콘실리에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얽히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다. '악당은 악당의 방식으로 깨부순다'라는 방침 아래 '변종 악당'에 맞서는 다크 히어로들의 화끈한 활약을 표방한다.


송중기는 주인공 마피아의 냉혹한 전략가이자 변호사인 콘실리에리 '빈센조 까사노' 역을 연기해 탁월한 협상 능력과 카리스마를 지닌 그는 철저한 '복수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 <죄 많은 소녀>, <해치지않아> 등에 출연한 신예 전여빈은 독설과 승부욕으로 중무장한, 대한민국 최고 로펌 '우상'의 에이스 변호사 홍차영 역을 연기한다. 홍차영은 선악보다는 유불리가 우선인 인물로 빈센조 까사노를 만나 변하게 된다.


옥택연은 천진난만한 미소가 인상적인, 엉뚱하고 허술한 성격의 해외파 인턴 변호사 장준우를 연기한다. 사수 홍차영을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장준우는 갑자기 등장한 빈센조에게 감춰온 승부욕을 발동하며 갈등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인기작을 여러 편 배출한 박재범 작가와 <왕이 된 남자>, <돈꽃>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발휘한 김희원 PD가 연출을 맡았다.


<빈센조>는 내년 상반기 tvN에서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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