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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커플이 함께 1억원을 모아서 한 일

필더무비 배우근황 및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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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우 커플 신민아,김우빈 수재민 위해 1억원 기부

동료 배우이자 커플인 신민아, 김우빈 커플이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한 선행에 동참해 화제가 되고있다.



두 배우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5일 국내 매체를 통해 신민아,김우빈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각각 5,000만원을 모아 사라으이 열매측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이번 수재민 지원외에도 저소득 청소년 지원, 소아암 어린이 후원, 소외 계층 지원등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온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김우빈은 최근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을 통해 복귀를 준비중이며, 신민아는 영화 <디바>의 9월 개봉을 준비중이다.  


사진=niusnews

2.<안녕까지 30분> 9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대공개!

외모, 연기, 노래, 멜로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일본 최고의 라이징 스타 아라타 마켄유와 키타무라 타쿠미 주연의 <안녕까지 30분>이 9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

<도쿄 구울>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된 하기와라 켄타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국내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드라마 [1리터의 눈물],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의 각본가 오오시마 사토미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주목받았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는 혼자가 더 편한 ‘소타’ 역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키타무라 타쿠미가 맡아 자신의 저력을 발휘한다. 본연의 ‘소타’부터 ‘아키’의 영혼이 들어간 ‘소타’, 그리고 밴드 멤버들과 ‘아키’의 전 여자친구 ‘카나’(쿠보타 사유)를 만난 후 변화하는 모습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섬세한 1인 2역 열연을 펼친다.


1년 전 사고로 죽은 밴드의 보컬 ‘아키’ 역은 <피치걸> <퍼시픽 림: 업라이징> 등에 출연한 아라타 마켄유가 연기한다. 일본의 차은우, 얼굴 천재 등의 수식어를 가진 그는 자신만의 매력을 200% 발휘해 매사 긍정적이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아키’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의 한 면이 재생되는 30분 동안 ‘아키’가 ‘소타’의 몸을 빌린다는 독특한 설정과 배우들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한 밴드 ‘에콜’의 곡들이 더해져 극적인 여운을 선사한다. 또한 상반된 매력을 가진 두 사람의 케미와 밴드 멤버 ‘카나’를 둘러싼 간질간질하고 설레는 로맨스가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안녕까지 30분>은 9월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엔케이컨텐츠


3.<69세> 메인 예고편 공개! 강렬함 그 이상의 깊은 울림

영화 <69세>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전개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69세>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 69세 효정이 부당함을 참지 않고 햇빛으로 걸어나가 참으로 살아가는 결심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메인 예고편처럼 어느 한국 영화에서도 한 번도 다루지 않았던 장년 여성의 이야기를 통해 여성으로서, 노인으로서, 사회에서 약자가 감내해야 할 시선과 편견에 대한 화두를 던져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노인이라는 이유로 피해 사실을 의심 받고, 피해자에게 오히려 조심했어야 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과연 우리는 어땠을까 하고 자성하게 만든다. “고소인이 젊은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구속됐을까요?”라는 대사와 함께 ‘무심코 당연하게 우리가 지나쳤을’, ‘당신은 나를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라는 문구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예고편만으로도 “포기하면 안 돼요, 뭐든!”이라는 또 다른 대사처럼 어려운 고백을 시작하는, 용기를 내는 게 당연한 나이인 69세의 효정을 응원하게 될 것이다. 개봉 후 성별과 연령을 초월한 더욱 많은 관객들의 지지와 응원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다양한 작품으로 인상적인 면모로 선보인 예수정 배우가 주연을 맡아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가게 만든다. 여기에 관록의 배우 기주봉과 김중기, 김태훈, 김준경 등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열연이 사실적인 공감을 이끄는 한편, 영화의 메시지를 호소력 있게 전달한다


<69세>는 8월 20일 개봉한다.


사진=㈜엣나인필름/㈜기린제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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