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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세계' 폭력남친의 우스꽝스럽게 망가진 근황

필더무비 개봉예정작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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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부부의 세계' 이학주의 객기폭발 청춘버스터! 메인 예고편 공개!

'부부의 세계' 박인규 캐릭터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배우 이학주가 선보이는 노력파 취준생의 객기폭발 청춘버스터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가 개봉을 앞두고 드디어 메인 예고편을 최초공개했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서핑 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 대학교 5학년 취준생 ‘준근’이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금수저 서퍼와 막무가내 서핑 배틀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객기 폭발 청춘 버스터.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라는 이름의 서핑 게하 전경으로 시작해 눈길을 끈다. 캐리어 하나만 싸들고 게하에 도착한 대학교 5학년 취준생 ‘준근’은 먹여주고 재워준다는 말 하나에, 서핑은 1도 모르면서 덜컥 지원하는 모습으로 취준생다운 남다른 열정을 드러낸다.


또한 서핑 보드에 누워보라는 게하 사장의 말에 침대에 눕듯 편안히 눕는 모습부터, 파도에 몸을 맡긴 채 보드에 지쳐 쓰러진 모습까지 깨알 웃음을 유발하고 있어 영화를 더욱 기대케 만든다.

한편 예기치 못한 사고로 금수저 서퍼 ‘성민’과 시비가 붙은 ‘준근’은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서핑 배틀을 수락해,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롤러코스터 급 마을버스에서 균형잡기, 자세 교정부터 보드에서 일어서는 법까지 선배 서퍼들에게 특훈을 받은 그가 과연 보드에서 완벽하게 일어서고 금수저 서퍼를 상대로 양양 바다를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는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줄거리-


꿈도 졸업도 미룬 채 대학교 5학년이 된 준근. 계절학기 신청 클릭전쟁에도 실패하고 기숙사에서도 쫓겨나자, 얼떨결에 서핑 게스트하우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다. 그러다 우연히 바닷가에서 만난 금수저 서퍼 성민과 시비가 붙은 준근은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서핑 배틀을 벌이기로 한다. 서핑이라곤 1도 모르는 준근을 위해 게하 베테랑 서퍼 3인방이 나서지만 준근의 몸은 도무지 보드 위에서 일어설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데…



사진=리틀빅픽처스

2.인기 호러게임 원작의 흥행작! <반교:디텐션> 8월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인기 호러 게임의 실사 영화이자 대만 박스오피스 1위, 금마장 시상식 5관왕에 빛나는 웰메이드 어드벤쳐 호러 <반교: 디텐션>이 8월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반교:디텐션>은 어두운 밤, 텅 빈 학교에 남겨진 팡과 웨이가 학교에 숨겨진 비밀을 찾아나서는 이야기. 메인 포스터는 폐허가 된 듯한 텅 빈 학교에 붉은 초를 들고 불안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고등학생의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속의 주인공은 바로 영화의 주인공이기도 한 ‘팡’. 비가 오던 어두운 밤, 학교에 홀로 남겨진 팡은 학교를 떠나지 못한 ‘웨이’와 함께 사라진 선생님과 학생들을 찾아 나선다. “지옥이 된 학교, 악몽이 시작됐다”라는 카피는 이 여정에서 드러날 진실들이 어떤 끔찍한 결과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증폭 시킨다.


원작은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평론가, 유저를 단숨에 사로잡으며 대만 랭킹 1위, 3일만에 전세계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명작 호러 게임 중 하나로 꼽힌다. 이와 같은 원작에 대한 뜨거운 기대에 부응하듯 영화 <반교: 디텐션>은 학교 배경 공포 영화의 짜릿한 재미, 탄탄한 스토리, 강렬한 미장센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개봉 직후 대만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반교: 디텐션>은 8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비가 내리던 어두운 밤, 모두가 갑자기 자취를 감춰버린 학교에 남겨진 팡레이신과 웨이중팅. 두 사람은 사라진 사람들을 찾아 학교를 벗어나려 하지만 환영과 귀신들이 그들을 괴롭히고 잊고 있었던 끔찍한 비밀들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사진=찬란/(주)팝엔터테인먼트

3.공감 100% 흑백 드라마 <루비> 꿈은 컬러풀! 현실은 흑백?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 쓴맛 가득한 이 시대 청춘들의 흑백 드라마 <루비>가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루비>는 빡센 인생! 컬러풀한 인생을 꿈꿨지만, 쓴맛 가득 암담한 현실과 마주한 우리 청춘들의 흑백 드라마. 2017년 동아신춘문예 당선작 동명의 희곡을 원작으로 햇다.


메인 예고편은 꿈만큼은 컬러풀했지만, 현실은 쓴맛 가득 흑백 드라마인 청춘들의 현실 고증 100% 이야기를 담아내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먼저, 폐지 위기에 놓인 프로그램 [오늘의 과학] PD ‘서연’(박지연)이 낮은 시청률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아등바등 살아가는 모습은 유익한 과학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서연’의 의지와 자극적인 소재로 시청률을 끌어올려야 하는 현실간의 간극을 드러내며 관객들이 그녀가 겪는 현실적인 고민을 마주할 수 있게 한다.

이어, 각자의 멋진 인생을 꿈꾸며 방송국으로 들어온 작가 ‘수오’(김동석)와 조연출 ‘은지’(손은지)가 시키는 대로만 할 수밖에 없는 서브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은 관객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에서 펼쳐질 그들의 수난과 고민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특히, “컬러풀한 인생을 꿈꿨던 우리”라는 이 시대 청춘들의 모습을 나타내는 카피는 이후 “대차게 개기고 깔끔하게 사라질까?”라는 카피와 함께 암담한 현실의 벽 앞에서 좌절하는 영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암시하며 영화가 현실적인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공감 가득한 이야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루비>는 오는 7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꿈은 유익한 과학 프로그램의 메인 PD! 현실은 낮은 시청률로 폐지 압박! 꿈은 멋진 어시스트, 미래의 스타 PD! 현실은 메인 PD의 꼭두각시 조연출! 꿈은 정규직 방송 작가! 현실은 언제 잘릴지 모르는 불안한 계약직!


사진=(주)더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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