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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흥행에 성공한것 같은 두 라이징 스타의 만남!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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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소울메이트>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 캐스팅 확정!

영화 <소울메이트>(가제)가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영화 <마녀>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그 해 신인상을 휩쓸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까지 연달아 흥행시키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한 김다미는 일찌감치 <소울메이트>의 출연을 확정하며 그동안의 작품들과는 전혀 다른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여기에 영화 <악질경찰>과 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에서 이보영의 과거 모습으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전소니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김다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어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변우석 역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연출을 맡은 민용근 감독은 전작 <혜화,동>에서 보여준 섬세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세 명의 배우들과의 시너지를 더한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울메이트>는 2020년 8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레진스튜디오

2.뮤지컬 독립영화 <어게인> 메인포스터 공개!

지친 청춘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웰메이드 힐링 뮤지컬 <어게인>이 오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의 분위기를 보여주는 메인포스터를 공개했다. <어게인>은 10년째 조연출을 했지만 입봉이 좌절된 ‘연주’가 고향에 내려와 마지막 권번 기생 허산옥을 발견하면서 예술적 영감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영화. 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에는 주인공 ‘연주’ 역의 김예은 배우가 새벽녘 하늘을 뒤로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직전 찰나의 순간이 담긴 모습을 키 이미지로 사용하고 있다. 영화 <어게인> 속 주인공 ‘연주’의 처지를 상징하는 가장 어두운 시간에서 빛의 시간을 향해 나아간다는 영화의 컨셉이 잘 드러나 있다. 여기에 “희망, 내게도 있다고 다짐한다”는 카피를 통해 이 주인공의 발걸음이 희망을 향한 것임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영화의 메시지에 공감하고 희망이 필요한 청춘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어게인>은 오는 7월 30일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


사진=(주)에스와이코마드/아이엠

3.박용우, 박찬욱 감독 신작 <헤어질 결심> 캐스팅 물망

스타뉴스는 16일 기사를 통해 배우 박용우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헤어질 결심>의 주요 인물 제의를 받았다고 전하며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라고 전했다.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이후 선보이는 신작으로 산에서 실족한 사람의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그 사람의 아내를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알려졌다. 최근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이 작품은 멜로 성향이 짙은 작품이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박찬욱 감독 특유의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잘살릴 작품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박해일이 형사 역으로, 탕웨이가 산에서 죽은 사람의 아내 역으로 제의를 받았다. <헤어질 결심>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카센타>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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