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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작품 때문에 파격 헤어스타일 유지중인 류준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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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외계인> 촬영중인 류준열 '덕분에' 챌린지 참여로 근황 전해

배우 류준열이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해 근황을 전했다.


류준열은 선배 배우 유지태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고, 마스크를 쓰고 존경을 뜻하는 수어 포즈를 취했다.


그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의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대한민국의 모든 의료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의료진들의 감사함을 잊지 않고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다음 챌린지에 동참해주실 분은 여러분입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류준열의 모습이 인상적인데, 긴 장발에 헤어스타일을 유지한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마도 이 모습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류준열은 현재 <도둑들>,<암살>을 연출한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가제)을 촬영중이다. <외계인>은 상세한 줄거리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외계인이 주요 소재로 등장하는 범죄물로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지금의 청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류준열 외에도 김태리,김우빈,조우진,염정아,소지섭,유재명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해 촬영 전부터 크게 화제가 되었다.


사진=류준열 인스타그램 

2.후원자 못찾던 마틴 스콜세지와 디카프리오의 신작…애플이 지원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로버트 드니로 출연 확정으로 제작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 <킬러스 오 더 플라워 문>이 후원사를 찾은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리포트는 29일 기사로 애플이 주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와 협의해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을 공동으로 제작하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신작에 투입될 제작비만 무려 2억 달러(한화 약 2,425억 원)에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는데, 너무나 큰 비용 때문에 부담을 가진 파라마운트는 공동 제작사를 찾는 중이었고, 그 후원자로 애플을 선택했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파라마운트는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고, 애플과 함께 극장 수익 지분을 나누기로 했다. 대신 극장 개봉후 배급될 2차 스트리밍 시장에는 애플의 단독 스트리밍 서비스 애플 TV 플러스를 통해 독점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이로써 마틴 스콜세지는 전작 <아이리시맨>을 통한 넷플릭스와 손을 잡은데 이어 차기작도 스트리밍 업체와 함께하게 되었다.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은 데이비드 그랜의 실화원작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920년대 오클라호마를 배경으로 석유가 발견돼 부자가 된 오세이족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자 새롭게 창설된 FBI가 사건을 맡게 되고,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와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사건을 조사하는 FBI 요원 존 화이트로 출연하며, 로버트 드니로가 오클라호마의 목장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


영화의 촬영시기와 개봉일은 미정이다.


사진=republic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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