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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다가…누군가 집안으로 침입한 것을 보다!

필더무비 단편영화&개봉예정작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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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 부부가 또?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 부부가 집에서 만든 단편공포영화 <Not Alone in Here>

지난 4월 코로나19 여파로 자가격리 상태서 배우인 아내와 함께 단편 공포 영화 <쉐도우>를 촬영해 유튜브로 공개한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이 17일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단편 공포 영화 <Not Alone in Here>를 공개했다.


이번 영화에도 그의 아내인 로타 로스텐이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그들의 집이 주요 촬영지가 되었다.


<Not Alone in Here>는 집안에 누군가 침입했다고 생각한 여성이 집 안에 있는 침입자를 찾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다 공포를 느끼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작 <쉐도우>에서는 단 한미의 대사도 선보이지 않았던 것과 달리 이번 영화에서는 로타 로스텐의 나래이션과 일부 대사가 비중 있게 등장한다.


6분 18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감독의 전작인 <라이트 아웃>,<애나벨:인형의 주인>에서 보여준 어둠과 빛을 극명하게 활용한 촬영방식과 절묘한 편집이 이번 단편 영화에도 어김없이 등장해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만의 공포적 분위기 연출을 이번에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비드 F.샌드버그 감독은 DC 코믹스 히어로 <샤잠 2> 연출을 준비 중이며, 올해 중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일은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Not Alone in Here> 캡처

2.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뀐 형사 조진웅! <사라진 시간> 보도스틸 공개

베테랑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정진영과 믿고 보는 배우 조진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사라진 시간>이 보도스틸 10종을 전격 공개했다.


<사라진 시간>은 의문의 화재사건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믿었던 모든 것이 사라지는 충격적인 상황과 마주하면서 자신의 삶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 중인 ‘수혁’(배수빈)과 그의 아내 ‘이영’(차수연). 의문의 화재 사고로 이들 부부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을 담당하게 된 형사 ‘형구’(조진웅)는 주변인들을 탐문하기 시작한다.


수사과정에서 무언가 숨기고 있는 듯한 마을 이장 ‘두희’(장원영)와 그의 친구이자 또다른 마을 주민 ‘해균’(정해균)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추적하던 중 ‘형구’는 하루 아침에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게 된다. 

갑작스럽게 집, 가족, 직업까지 자신이 기억하던 모든 것이 사라지게 된 ‘형구’가 원래 삶을 되찾기 위해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절박함이 느껴진다. 또한 철창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기대어 앉아있는 ‘수혁’과 ‘이영’, 무언가를 훔쳐보는 ‘두희’와 ‘해균’, 어두컴컴한 거실 안 멍한 표정으로 우두커니 앉아있는 ‘형구’의 모습에서 예측불허 기묘한 사건들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색다른 재미로 무장한 <사라진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사라진 시간>은 연기 인생 33년 차 베테랑 배우 정진영이 오랜 기간 꿈꿔왔던 영화 연출에 도전해 직접 각본을 쓰고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작품. 여기에 강렬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력으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조진웅이 영화 <독전><끝까지 간다>, 드라마 [시그널]에 이어 전매특허 형사 캐릭터를 맡아 다시 한번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영화 <사라진 시간>은 오는 6월 18일 개봉한다.


-줄거리-


한적한 소도시의 시골마을, 외지인 부부가 의문의 화재 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사건 수사를 담당하게 된 형구는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단서를 추적하던 중,하루 아침에 자신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충격적인 상황에 빠지게 된다. 집도, 가족도, 직업도 내가 알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과연 그는 자신의 삶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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