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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김다미를 탄생시킨 이 영화의 놀라운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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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김다미 주연의 <마녀> 후속편 2021년 공개 예정

배우 김다미의 2018년 영화 주연작 <마녀>의 후속작 공개 시기가 확정되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


영화는 3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흥행에 성공했고, 제작전부터 박훈정 감독이 시리즈 화를 기획한 작품이어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으나, 공식적인 발표가 없는 상태여서 제작 무산설이 돌기도 했다.


동아일보는 7일 기사로 최재원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고, 인터뷰 말미에 워너브러더스 코리아가 준비하고 있는 차기작에 대해 간략하게 언급했다.


최대표는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올해 김혜수 주연의 <내가 죽던 날>, 일본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리메이크(남주혁 출연)를 선보일 예정이며, <마녀 2>는 내년(2021년)에 선보일 계획이다"라며 후속 시리즈 제작이 진행될 것이라 말했다.


아직 공식적인 캐스팅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이야기의 흐름상 기존 주인공이었던 김다미가 그대로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 이로써 김다미는 2021년에 <마녀 2>와 동명의 중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안녕,나의 소울메이트>등 2편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다음 영화

2.<미드소마> 아리 에스터 감독, 한국영화 <지구를 지켜라!> 리메이크 총지휘

버라이어티는 8일 기사로 <유전>,<미드소마>를 연출한 아리 에스터 감독이 한국영화 <지구를 지켜라!>의 리메이크 버전을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앞서 두 편의 영화로 할리우드와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은 아리 에스터는 최근 설립한 제작사 스퀘어 페그를 통해 이번 리메이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할리우드 리메이크 버전의 연출은 장준환 감독이 그대로 진행한다고 보도해 이번 작품이 장감독의 할리우드 진출작이 되었다. 아리 에스터는 평소 자신이 좋아한 영화 리스트에 <지구를 지켜라!>를 언급했을 정도로 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의 리메이크 버전은 HBO 드라마 <석세션>을 집필한 윌 트레이시가 각본을 맡을 예정이며, 아리 에스터 영화를 제작한 라스 크누센, CJ 엔터테인먼트 북미 제작 담당자인 프란시스 정이 공동 제작자로 참여한다.


사진=다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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