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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의 끝을 보여준 '킹덤' 중전마마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 개봉예정작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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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 <미성년>, 넷플릭스 <킹덤> 시즌 2의 김혜준 근황 공개! 다음 차기작은?

배우 김혜준의 단독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공개됐다. 여기에 최근 근황과 다음 행보를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킹덤>으로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김혜준은 지난해 영화 <미성년>으로 청룡영화제 여우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언제나 영혼을 갈아 넣으며 피땀 눈물을 흘리면서 연기했어요. 중전이 시즌 1에서는 하룻강아지처럼 보이는데 시즌 2에서는 이를 갈고 이빨을 보여주잖아요. 그런 변화를 더 잘 표현하기 위해 톤이나 분위기를 단단하게 잡으려고 연습을 했어요. 날카롭고 예민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체중 감량도 많이 했고요. 얼굴에 살이 찌는 편이어서, 살을 빼면 얼굴 선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날카로워 보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연기에 도움이 된 것 같아요”라는 소회를 전했다.


또한 <킹덤2>에서 확 달라진 모습으로 호평을 받은 것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한층 무르익은 연기를 보여준 것에 대해 그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 공부를 많이 했어요. 시즌 2 론칭 이후, DM이나 댓글로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라며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을 응원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평소 김혜준은 세대를 초월하는 의외의 인맥을 자랑한다. 김혜준이 청룡영화제 신인상을 받을 때, 배우 류승룡이 아빠 미소로 물개 박수를 치는 모습이 화제가 됐고,<최고의이혼>과 <킹덤>에 함께 출연했던 선배 배우 배두나와는 추석에 장도 같이 보러 간 사진이 SNS에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선배에게 예쁨받는 후배같다는 질문에 그는 “류승룡 선배님이 저희 아버지보다 더 기뻐하셨어요. 하하. 아버지는 경상도 분이셔서 감정 표현이 격한 편이 아니거든요. 배두나 선배님은 한양대 선배예요. 교수님 댁에 같이 놀러 갔다가 나오는 길에 마침 장을 보러 가신다기에 따라갔어요. 저는 두려움이 많아서 먼저 선배들께 다가가는 성격은 아닌데, 다행히 다들 먼저 다가와 주셨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저도 잘 따르고 친해질 수 있었어요”라며 선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청룡영화제 신인상을 받을 때 서로 수상자와 시상자로 올라 울먹거리던 김다미에 대해서는 “저희 회사는 워크샵도 종종 가고 회사 배우들끼리 똘똘 뭉치거든요. 다미, 박진주 언니, 채지안 언니, 심은경 언니 모두 친해요. 회식도 자주 하면서 사적으로도 연락하게 됐어요. 얼마 전에는 <이태원클라쓰>를 보다 TV를 찍어 다미에게 인증샷을 보내기도 했어요”라며 소속사 동료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올해 김혜준은 MBC 새 월화드라마 <십시일반>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할 예정이다. 김혜준은 “유명 화가의 수백억대 재산을 두고 남겨진 사람들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미스터리 추리극인데, 저는 그 화가의 친딸로 수백억 대 재산에 얽혀 있는 진실을 밝혀 나가요. 유명 화가의 딸이지만 굉장히 검소하고 스스로 자기 앞가림을 하는 독립심 강하고 야무진 캐릭터예요. 올해 개봉할 재난 영화 <싱크홀>에서는 허당부터 살아남겠다는 처절한 민낯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에요”라며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앤드마크


2.베트남전에서 기적적으로 동료를 구한 영웅의 이야기 <라스트 풀 메저>

기적을 넘어선 감동실화 <라스트 풀 메저>가 5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라스트 풀 메저>는 1966년 사상 최악의 전투가 벌어졌던 베트남 전쟁에서 전우들을 구했던 어느 영웅이 전하는 기적을 넘어선 감동실화.


티저 포스터 안에는 빗발치는 총탄에 부상을 입고 들것에 실려가는 군인들이 등장해 참혹했던 당시의 전쟁 상황을 고스란히 전한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근거리에서는 연기로 뒤덮인 잿빛 하늘을 붉게 물들일 정도로 엄청난 규모의 폭탄이 터지는가 하면 수많은 헬기들이 줄지어 가고 있어 현장의 급박함이 전해진다.


이런 가운데 지옥 같은 전쟁터 한복판으로 줄을 잡고 내려오는 군인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잡아 끈다. 오직 죽음만이 기다리고 있는 전장에 제 발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 군인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하지만 “1966년 베트남 전쟁 그곳에 영웅이 있었다”라는 카피는 그의 존재가 누구인지 소개하고 있다. 특히 ‘기적을 넘어선 감동실화’라는 태그는 전쟁 속에서 그가 보여준 용기가 진한 감동과 울림을 전하는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할 것을 예고한다.


<라스트 풀 메저>는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윈터 솔져’ 역의 세바스찬 스탠과 사무엘 L. 잭슨, 크리스토퍼 플러머, 윌리엄 허트, 에드 해리스, 피터 폰다까지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와 레전드 대배우가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또한 <론 서바이버>(2013)의 제작을 맡았던 마크 데이먼이 이번 기획자로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 밖에도 연출을 맡은 토드 로빈슨 감독은 사상 최악의 전투로 일컬어지는 베트남 전쟁에서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 잊혀진 영웅의 명예를 지켜내려는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시나리오까지 직접 맡았다.


덕분에 <라스트 풀 메저>는 “정교한 시나리오와 섬세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영화”(Observer), “베트남 전쟁에 관한 감동적이면서 힘있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이야기”(Chicago Sun-Times) 등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호평과 함께 로튼 토마토 팝콘지수 96%를 기록하고 있다.


<라스트 풀 메저>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를 낸 애블린 전투. 그곳에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없이 뛰어든 공군 항공대원 '피츠' 32년이 지난 후 국방부 소속 변호사 스콧 허프만(세바스찬 스탠)은 그날의 생존자들의 기억을 토대로 '피츠'에게 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 훈장 수여를 위해 조사하던 중 국가의 은폐된 진실을 알게 되고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사진=씨네쿼넌 픽쳐스

3.<초미의 관심사> 조민수,김은영 모녀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 공

조민수, 김은영의 예측불허 추격전 <초미의 관심사>가 두 캐릭터의 극과 극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한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튄 막내를 쫓기 위해 단 하루 손잡은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


이번에 공개된 <초미의 관심사> 보도스틸은 극과 극의 매력을 가진 케미실종 모녀로 분한 조민수와 치타의 색다른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민수의 파격적인 뽀글머리와 강렬한 레드 트렌치 코트, 치타의 새하얀 숏커트와 각잡힌 블루 수트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모녀의 색깔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 또한 모토는 직진, 오지랖은 덤,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관심이 넘치는 미워할 수 없는 엄마로 분한 조민수의 코믹한 연기변신도 엿볼 수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래퍼 치타에서 배우로 깜짝 변신한 김은영은 극 중 가수 역할에 맞게 마이크를 앞에 둔 익숙한 모습은 물론, 대선배 조민수와 자연스러운 모녀케미를 형성하며 두 사람의 추격전을 담은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더한다.


이처럼 물과 기름처럼 달라도 너무 다른 엄마와 딸로 호흡을 맞춘 조민수, 김은영의 차원이 다른 모녀 바이브가 기대되는 예측불허 추격전 <초미의 관심사>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태원에서 가수 ‘블루로 활동하며 주가를 올리고 있는 ‘순덕’(김은영). 어느 날 성격 차이로 별거(?) 중이었던 엄마(조민수)가 들이닥쳐 엄청난 소식을 전한다. 막내가 엄마의 가겟세와 ‘순덕’의 비상금을 들고 튀었다는 것! 괘씸한 막내를 쫓기 위해 두 사람은 단 하루, 손을 잡기로 합의하고 이태원을 누비기 시작한다. 그러나 극과 극의 성격을 가진 두 사람은 사사건건 부딪히기 시작하고, 추적 끝에 밝혀지는 막내의 비밀은 수상하기 짝이 없는데...


사진=레진스튜디오/트리플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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