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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 영화? 3년간 3조원을 번 이 영화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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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헝거게임> 시리즈 프리퀄 영화 제작 확정!

버라이어티는 21일 기사를 통해 <헝거게임> 시리즈를 제작한 라이언스게이트가 이 영화의 프리퀄격 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1편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을 제외하고 모든 영화의 시리즈를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이 프로젝트에 복귀할 예정이다.


<헝거게임>의 프리퀄 시리즈는 원작소설을 집필했던 수잔 콜린스가 2020년 5월 발표 예정인 프리퀄 소설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를 원작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설은 <헝거게임> 시리즈의 64년 전 과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헝거게임>의 주인공 캣니스(제니퍼 로렌스)가 없는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주인공은 배우 도날드 서덜랜드가 연기한 스노우 대통령/코리올라누스 스노우로 그의 18살 시절 이야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헝거게임:판엠의 불꽃>을 시작으로 2015년 <헝거게임:더 파이널>을 끝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한 <헝거게임> 시리즈는 4개의 시리즈로 무려 29억 달러(한화 약 3조 원)를 벌어들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의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인정받았다.


<헝거게임>의 프리퀄 영화의 개봉시기는 미정이다.


사진=IMDB

2.소니 픽쳐스,일본 애니메이션 <원펀맨> 실사 영화 추진

버라이어티는 21일 기사로 소니 픽쳐스가 동명의 일본 인기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원펀맨>의 할리우드 실사 영화를 추진중이라고 보도했다.


<베놈>과 <쥬만지>의 각본을 맡은 스콧 로젠버그와 제프 핑크너 작가 콤비가 이번 실사판의 각본을 진행중이며,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제작한 아비 아라드가 총괄 제작자로 이번 영화의 제작을 지휘한다.


<원펀맨>은 이름 그대로 주먹 한방으로 악당들을 처치하는 슈퍼 히어로 사이타마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2009년 만화로 출시돼 큰 인기를 구가하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 작품이 되었다.


소니 픽쳐스는 <원펀맨>의 원작 인기에 힘입어 이 시리즈를 지속적인 프랜차이즈로 키울 계획인것으로 알려져 마블과 DC에 대항할 또다른 거대 유니버스 프랜차이즈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blackally.net

3.<베놈 2> 개봉일 연기, 부제 공개

소니 픽쳐스는 21일 트위터를 통해 <베놈>의 후속편 <베놈 2>의 개봉 일이 연기되었다고 보도하며 관심을 모았던 영화의 부제를 공개했다.


<베놈 2>는 당초 2020년 10월 2일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일을 대폭 연기해 8개월 늦춰진 2021년 6월 25일을 영화의 정식 개봉일로 선정했다.


흥미롭게도 원래 이날 개봉하기로 한 영화는 라이벌 워너브러더스의 <더 배트맨>으로, 영화 개봉일은 2021년 10월 1일로 연기된 상태다.


한편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영화의 공식 부제는 <베놈 2:Let There Be Carnage>로 알려져 우디 해럴슨이 연기한 카니지와 톰 하디의 베놈이 격돌할 것임을 예고했다.


<베놈 2>는 지난 2월 8일 영국 촬영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은 분량을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촬영 일정을 중단한 상태다. 그럼에도 현재 제작진의 노력으로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어서 촬영 마무리까지는 문제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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