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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영화? 카톡으로 협박범 농락한 배우 하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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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우 하정우, 영화 촬영기간에도 스마트폰 해킹범과 대치한 사연 알려져 화제

디스패치는 20일 단독 기사로 배우 하정우가 스마트폰을 해킹당해 오랫동안 협박당한 사실을 보도하며, 하정우가 침착하게 협박범과 오랫동안 대화를 나누며 경찰에게 수사한 시간을 벌어줬다고 내용을 보도했다.


문제의 협박범은 하정우외에도 여러 배우들의 스마트폰을 해킹한 범인으로 알려졌다. 협박범은 2019년 12월 2일 하정우에 최초로 연락을 해 스마트폰의 모든 내용을 해킹했다고 전하며 15억 원의 현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하정우는 영화 촬영외에도 개봉을 앞둔 <백두산> 홍보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었던 상황.


협박범은 자신이 배우, 가수, 방송인, 정치인의 자료를 상당히 수집하고 있다며, 하정우의 신분 가치를 생각하며 이같은 금액을 생각해 냈다고 언급했다.


너무나 뻔뻔하면서도 일방적인 협박이었지만 하정우는 침착하게 해킹범과 대화를 나눴고, 최대한 오랫동안 시간을 끌며 최대 17일 동안 소통을 이어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당황스러울 수도 있었던 순간이었지만 협박범과 연락온 지 6일 만에 말을 놓았고 급기야는 프로필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여유를 보였다.


이러한 그의 침착한 대처는 경찰이 해커 일당을 추적,수사할 수 있는 시간을 버는 동시에 협박범에 대한 증거를 모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하정우의 신고와 수사 협조 덕분에 경찰은 하정우외 여러 유명 연예인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하고 협박한 범인 두 명을 붙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하정우와 연락을 주고받은 추정 인물은 아직까지 도주중인 상태로 해킹 협박범과 이와 관련한 조직을 체포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된 링크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정우는 영화 차기작으로 <보스턴 1947>의 개봉일을 앞두고 있으며, 1986년 레바논 베이루트의 한국 외교관 납치 사건을 다룬 <피랍>의 촬영을 준비 중이다. <피랍>은 최근까지 촬영을 진행하다 코로나19 여파로 잠정적으로 제작을 중단한 상태다. 이후 출연 예정인 <수리남>도 제작이 연기된 상태다.


사진=<더 테러 라이브> 보도스틸

2.제임스 건 감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에 죽는 캐릭터 나온다"

마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영화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조만간 촬영에 돌입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에 대한 일부 힌트를 제공했다.


제임스 건 감독은 우선 2편의 쿠키 영상에서 욘두의 무기인 화살을 물려받은 크래글린의 역할이 3편에서는 더 커질 것이라 언급하며, 이제는 무기를 익숙하게 다루는 그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팬이 문의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4편에 대해서는 "진행할 계획이 없다"라고 말하며 1편을 시작할 때 부터 3부작으로 계획한 시리즈였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임스 건 감독은 곧 촬영할 3편에서 죽는 캐릭터가 나올것이라 예고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마블 영화에서의 희생은 <어벤져스:엔드게임>에 큰 의미로 다가온 만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의 희생또한 강렬한 의미로 다가올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온라인 상에서 팬들은 사망 가능성이 높은 주요 후보로 로켓 라쿤과 네뷸라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네뷸라가 멤버에 가입한지 얼마 안 되었다는 점과, 얼마 전 제임스 건 감독이 "이번 3편은 로켓 라쿤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이야기"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적이 있어 두 캐릭터가 정말 최후를 맞이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는 조만간 촬영일을 진행할 예정이며, 개봉일은 미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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