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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줬던 전남친을 그리워한 스타가 한 행동?

필더무비 해외연예 및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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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셀레나 고메즈, 前 남친 저스틴 비버에 아직도 관심? 이상한 SNS 근황

지난 3월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셀레나 고메즈가 헤어진 전 남자친구 저스틴 비버에 관심을 보이는 듯한 행동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2011년 연애를 시작해 무려 9번이나 사귀고 헤어지기를 반복하다 2014년경 완전히 결별했다고 선언했으나, 이후에도 친구 관계로서 만남을 지속하다 지난 2018년 재결합 후 얼마 안 가 헤어졌다.


이후 저스틴 비버는 2019년 모델 헤일리 볼드윈(배우 스티븐 볼드윈의 딸)과 결혼하며 가정을 일궈, 셀레나 고메즈와의 관계가 완전히 끝났음을 알렸다.


셀레나 고메즈도 최근 활동 분야를 연기로 확대하며 연애보다 일에 더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던 28일 'TheSelenaRundown'이라 불리우는 셀레나 고메즈의 인스타그램 팬 계정에 저스틴 비버가 상의 탈의한 사진이 업로드 되었는데, 셀레나 고메즈 본인이 이 사진에 '좋아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고메즈는 과거 두 사람이 연애를 즐기던 모습이 담긴 파파라치 사진에도 '좋아요' 표시를 했고, 이러한 그녀의 반응에 팬들의 관심은 높아지게 되었다.


그러다 30분 후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이 '좋아요'를 표시한 사진들을 취소하기에 이른다.


이를놓고 팬들은 셀레나 고메즈가 저스틴 비버에 아직도 관심을 두고 있을 거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한편으로는 그녀의 SNS 계정이 해킹당한 거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는 과거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로부터 정서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완전히 끝났음을 언급한 바 있기에 비버에 관심을 가질일은 없을 거라 보고 있다.


사진=IMDB

2.월트 디즈니, 마블 페이즈 4 전체 개봉 일정 조정

버라이어티는 3일 기사를 통해 월트디즈니가 올해, 내년 개봉 예정인 마블 페이즈 4 계열 작품들의 개봉 일을 줄줄이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5월 개봉 예정이었던 <블랙 위도우>가 11월 6일로 개봉 일정을 변경하면서 이후의 모든 작품들도 일정을 위해 줄줄이 연기할 수밖에 없었다.


우선 11월 6일 개봉 예정이던 <이터널스>는 2021년 2월 12일로 변경했으며, <샹치 앤 더 레전드 오브 텐 링스>는 2021년 5월 7일로, <닥터 스트레인지 2: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는 2021년 11월 5일로, <토르4:러브 앤 썬더>는 2022년 2월 18일로 개봉일이 변경되었다.


이후 개봉 예정작으로는 마블 페이즈 5작품인 <블랙 팬서 2>가 2022년 5월 6일, <캡틴 마블 2>가 2022년 7월 8일로 개봉한다.


여기에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세계관을 공유한 디즈니 플러스의 작품들도 영화와 개봉 일정을 맞추기 위해 방영 시기를 변경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제작 중인 디즈니 플러스의 마블 작품으로는 <팔콘과 윈터솔저>, <완다비전>, <로키>등이 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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