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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차로 헤어졌는데…2년만에 다시만나 연애하는 前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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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8년 이혼했던 샤이아 라보프, 미아 고스 다시 만나 연애중

전 부부 사이이자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와 미아 고스가 재결합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데일리 메일은 현지 시각으로 28일 기사로 LA 패서디나 공원에서 함께 운동을 즐기고 있는 샤이아 라보프와 미아 고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년 전 이혼했던 부부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러닝, 자전거 타기, 벤치 데이트를 즐겨 오랜 연인 사이인 것처럼 모습을 연출했다.


샤이아 라보프와 미아 고스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2013년 영화 <님포매니악>에서 만나 2016년 11월 결혼했다. 당시 샤이아 라보프는 30살 이었으며, 미아 고스는 23살 이었다. 하지만 결혼 기간 동안 종종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2년만인 2018년 이혼했다.


두 사람의 재결합이 두 번째 결혼으로 이어질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다.


한편 샤이야 라보프는 2014년 <퓨리> 이후 할리우드 상업영화에 출연하지 않아 한동안 대표작을 남기지 못하다 2016년 <아메리칸 허니>, 2018년 <허니 보이>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shescharleys_

2.라이언 고슬링 <마션> 원작 작가 신작 영화 출연 및 제작

데드라인은 27일 기사로 라이언 고슬링이 2015년 영화 <마션>의 원작 소설가 앤디 위어의 SF 신작 소설 <더 해일 메리(The Hail Mary)>의 주연과 제작을 맡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소설은 내년 봄 출판 예정으로, 출판 전 영화 판권까지 확보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야기는 우주선에 홀로 갇힌 우주비행사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라이언 고슬링은 2018년 출연작 <퍼스트맨>에 이어 또 한 번 우주비행사를 연기한다.


영화제작사 MGM이 이번 영화의 제작과 배급을 맡을 예정이며, 조만간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퍼스트맨> 보도스틸


3.톰 행크스 부부, 코로나19 완치 후 집으로 복귀

호주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던 톰 행크스와 리타 윌슨 부부가 호주에서 2주간 격리 생활을 마치고 미국 LA의 저택으로 돌아왔다.


두 사람은 지난 12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진행 중인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영화 관련 촬영장을 방문하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후 골드코스트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후 퇴원해 14일 간의 격리 생활을 했다.


이후 27일 전용기로 LA로 돌아와 직접 운전을 하며 집에 도착해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다.


톰 행크스는 29일 트위터로 "이제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다른 미국인들처럼 집에 머무르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라며 퇴원 소감을 밝히며, "호주에서 우리를 도와준 모두에게 감사하다. 그들의 치료와 보살핌은 우리를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게 만들었다. 우리를 응원해준 모두에게도 감사하다. 나와 리타는 감사드리고 있다"라며 치료를 도운 호주 의료진에게 감사 표시를 전했다.

사진=톰 행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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