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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인줄 알았는데…진짜로 연기동료와 연애중인 월드스타

필더무비 해외연예 &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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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딥워터>서 함께 호흡 맞춘 벤 애플렉&아나 드 아르마스 실제 열애중

북미 개봉 예정작인 섹시 스릴러 <딥워터>서 함께 호흡을 맞춘 할리우드 스타 벤 애플렉과 아나 드 아르마스가 실제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불러오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영화 <딥워터>의 촬영 일정을 마치고 함께 쿠바 여행을 떠난 것으로 알려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열애설을 불러왔다. 하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두 사람의 열애설은 루머에 가까웠다.


무려 16살의 나이차(벤 애플렉이 47살, 아나 드 아르마스는 31살)를 지닌 데다가 평소에도 남매처럼 정겨운 모습을 보여줘 열애설처럼 보이려한 장난을 치는듯한 모습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으나, 최근 공개된 코스타리카 여행 사진에서 다정하게 연애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돼 공식적인 연인이 되었음을 알렸다.


12일 데일리 메일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벤 애플렉과 아나 드 아르마스는 코스타리카의 해변에서 다정하게 산책을 즐기다가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키스를 나누는 등 다정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최근 벤 애플렉은 아침 방송 인터뷰에 출연해 이혼했던 아내 제니퍼 가너와 아이들을 향해 사과의 메시지를 전하며, 재결합설을 불러왔으나 이번 열애설 소식을 통해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되었다.


벤 애플렉의 새 연인 아나 드 아르마스는 올해 31살의 쿠바 출신 여배우로 2019년 개봉한 <나이브스 아웃>의 주인공 마르타를 분해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게 되었다. 4월 개봉 예정이었다가 11월로 연기된 <007 노 타임 투다이>에서도 섹시함과 여성미를 지닌 조연 캐릭터로 출연했으며, 영화 <블론드>에서는 마릴린 먼로를 분할 정도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다.


할리우드 대스타와 라이징 스타 커플의 탄생이란 점에서 두 사람의 열애는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커플이 함께 출연한 영화 <딥워터>는 북미 기준으로 11월 13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muraldafama

2.드디어 개봉준비 단계에 들어간 마블의 골칫거리 <엑스맨:뉴 뮤턴트> 3종 예고편 공개

20세기 스튜디오의 <엑스맨> 프랜차이즈의 스핀오프 <엑스맨:뉴 뮤턴트>가 4월 3일 북미 개봉을 확정하며 TV 예고편 3종을 공개했다.


<엑스맨:뉴 뮤턴트>는 마블 코믹스 원작에서 찰스 자비에르 영재학교 내 10대 뮤턴트 학생들로 구성된 주니어 '엑스맨 팀' 이다. 캐논볼, 미라쥬, 매직, 선스팟, 마그마, 카르마, 워록, 울프스 베인, 대니 몬스터, 사이퍼 등이 대표적 구성원이며, 이들은 기존의 성인 엑스맨들 못지않은 능력을 갖추고 있다


<안녕,헤이즐>의 조쉬 분 감독에 메가폰을 잡아 호러물 형태의 히어로 영화로 그려질 예정이었으나, 20세기 스튜디오의 전신 20세기 폭스 내부 시사회에서 혹평을 받으면서, 개봉일을 미루며 재촬영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폭스가 디즈니에 인수되면서 재촬영 일정은 취소되고, 개봉 여부마저 불투명해졌다.


그러다 결국 이번 4월 3일 개봉하게 되었는데, 2018년 개봉 예정작이 2년이 지나서야 개봉하려 한 탓에 아역 배우들이 어느새 성인 배우로 성장하게 되었다.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 일을 미룬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개봉 강행을 하려는 것으로 볼 때 디즈니 내부에서는 이 영화에 대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그럼에도 현재 공개된 예고편을 볼 때 이전의 보기 힘든 독특한 히어로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20세기 스튜디오

3.<세레니티> 금발부터 아찔한 베드신까지, 팜므파탈 파격 변신! 앤 해서웨이, 역대급 열연 예고!

작품마다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레니티>를 통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파격 변신에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세레니티>는 누구도 잡지 못한 전설의 거대참치 낚시에만 집착하며 살고 있는 '딜'에게 어느 날 이혼한 전처가 찾아와 천만 달러의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면서부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앤 해서웨이는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전처 ‘캐런’ 역으로 파격 변신에 나섰다.


남편에게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점점 불안해하며 폭발하는 광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관능미는 물론 위험한 사랑 앞에서 갈등을 겪는 내면 연기까지 예고해 <세레니티>를 통해 보여줄 폭발적인 열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앤 해서웨이의 폭넓은 스펙트럼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세레니티>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풍경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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