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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을 당하자 직접 보이스피싱 조직을 섬멸한 가정주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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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미란 또 원톱 주연 영화? 보이스피싱범 체포 실화 <시민 덕희> 검토중

국내 여배우로는 드물게 원톱 주연으로 연이어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라미란에게 또다른 원톱 차기작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10일 스타뉴스를 비롯한 국내 연예매체는 라미란이 영화 <시민 덕희>의 출연제의를 받고 현재 긍정 검토중이라고 일제히 보도했다. <시민 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40대 주부가 온갖 방법을 다 써서 보이스피싱 조직 두목을 잡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단편영화 <1킬로그램>과 독립영화 <선희와 슬기>로 영화계에 주목을 받은 박영주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라미란은 <정직한 후보>에 이어 연이어 여성 감독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된다.


라미란은 2019년 개봉한 <걸캅스>로 162만 명의 관객을, 이번에 개봉한 <정직한 후보>로 147만명의 관객을 모으며 영화의 흥행에 크게 기여했다.


<시민 덕희>는 프리 프로덕션 작업을 거쳐 올 상반기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걸캅스> 보도스틸

2.점점 더 기묘해지고 무서워지는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2차 예고편 대공개!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수익 1억불을 돌파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선사하는 판타지 공포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이 압도적인 비주얼의 그것들을 엿볼 수 있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마을의 폐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끔찍한 판타지를 다룬 영화.


그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기묘하고 기괴한 생명체들의 공포스러운 영상을 본격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로튼 토마토, 인디와이어, 와치모조 등에서 기대작에 선정되었다는 카피 역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특히 와치모조가 연간 개봉작 중 가장 무서운 장면 1위로 꼽은 ‘창백한 여인’의 실체는 두려움 그 이상을 선사할 예정.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북미 개봉과 함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높아진 기대감을 뛰어넘는 공포를 관객들에게 선사한 바 있다.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 속 공포스러운 그것들을 창조해낸 판타지 공포의 대가 기예르모 델 토로는 본인의 대표작인 <판의 미로>와 <셰이프 오브 워터> 속 생명체들을 뛰어넘을 것을 예고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나씩 독특하고 본적 없는 비쥬얼로 등장하는 그것들은 역시 기예르모 델 토로의 손길이 닿았음을 여실히 드러내며 더욱 기대하게 한다.


<스케어리 스토리: 어둠의 속삭임>은 3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마을의 폐가에서 발견한 책 한 권. 책을 펼치는 순간 멈출 수 없는 공포스러운 스토리가 책에 나타나기 시작한다. 태워도, 버려도, 찢어도 멈출 수 없는 죽음의 스토리는 기괴하고 기묘하면서도 끔찍한 판타지 세상을 하나씩 그들에게 선물하는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3.SNS로 살인을 자행하는 범인을 잡아라! 이시언X김성철X허가윤의 <서치 아웃> 예고편 공개

이시언, 김성철, 허가윤의 만남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서치 아웃>이 가장 강렬한 SNS 추적 스릴러의 탄생을 알리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영화 <서치 아웃>은 ‘성민’(이시언)과 ‘준혁’(김성철)이 지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하고, 의문의 메시지를 통해 죽음이 조작됨을 감지한 두 사람이 개인의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든 SNS 범죄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SNS 추적 스릴러.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성민’과 ‘준혁’이 살고 있는 고시원에서 의문의 자살 사건이 발생하는 모습으로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순 자살이 아님을 직감한 두 사람은 흥신소 해커 ‘누리’(허가윤)에게 IP 추적을 의뢰하고, 자살로 위장된 연쇄 살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계속되는 살인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성민’, ‘준혁’, ‘누리’ 세 사람의 모습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다.


또한, SNS에 아무렇지 않게 하루를 공유했던 개인의 일상이 표적이 된다는 신선한 소재는 관객들에게 현실 공포감을 조성한다.


범죄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위험에 빠지지만 진실을 파헤치고자 하는 이시언, 김성철, 허가윤의 모습은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연기 변신을 기대케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시언, 김성철, 허가윤 주연의 <서치 아웃>은 4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경찰 준비생 ‘성민’(이시언)과 취준생 ‘준혁’(김성철)은 같은 고시원에 살던 소녀의 자살 사건에 의혹을 품게 되고, 흥신소 해커 ‘누리’(허가윤)와 SNS 계정을 추적하게 된다. 의협심에 시작한 수사가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고,‘준혁’, ‘성민’, ‘누리’ 세 사람도 SNS 범죄의 표적이 되고 마는데…!


사진=(주)디엔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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