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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너무 사랑해서…약혼전에 아이를 임신한 스타 커플

영화,드라마 촬영장에서 진짜 사랑을 하게된 영화인들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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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드라마 <고담>의 벤자민 맥켄지,모레나 바카린

드라마 <고담>으로 자신만의 확고한 활동 영역을 구축하며 가능성 있는 연기자로 성장한 벤자민 맥켄지는 2015년 드라마의 새로운 등장인물로 오게된 브라질 출신의 배우 모레나 바카린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다. 극 중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하는 관계였던 만큼 너무 진하게(?) 감정이입을 한 나머지 두 사람은 실제로도 연인으로 발전하기에 이른다.


교제하는 동안 모레나 바카린은 전남편과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었는데, 소송이 끝난 이후 모레나 바카린은 연인 벤자민 맥켄지의 아이를 가졌다고 발표했고, 2016년 3월 슬하에 딸을 낳게 된다. 그리고 두 사람은 2016년 9월 공식적으로 약혼하게 되었고, 결혼으로 이어져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리고 있다. 재미있는 사실은 두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에서도 두 사람이 아이를 낳은 것으로 설정되어 있었다. 

2.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밀라 요보비치,폴 앤더슨 감독

밀라 요보비치를 독보적인 프랜차이즈 스타로 완성한 폴 앤더슨 감독. 프랑스의 명감독 뤽 베송과 결혼까지 했으나 결국엔 이혼으로 헤어진 밀라 요보비치는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폴 앤더슨 감독과 눈이 맞아 결국 두 번째 감독 남편을 맞이하게 된다. 200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07년 가정을 꾸리게 되었고, 2009년이 되어서야 정식 결혼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부부 금슬이 너무 좋은 탓에 2020년 2월 슬하에 셋째 아이까지 임신했을 정도로 행복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중이다. 

3.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의 마리옹 꼬띠아르,기욤 까네

프랑스와 할리우드를 오가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가 된 월드스타 마리옹 꼬띠아르. 그리고 배우인 동시에 작가, 감독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만능 재주꾼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기욤 까네. 두 사람은 2004년 로맨스 코미디 영화 <러브 미 이프 유 데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극 중 유쾌한 장난을 치며 철없는 사랑을 이어나가고 있는 커플 답게 공식 석상에서도 과감한 애정 행각을 선보일 정도로 여전히 뜨겁게 사랑하고 잇는 커플이다. 슬하에 딸 하나가 있다. 

4.영화 <혹성탈출>의 팀버튼 감독,헬레나 본햄 카터

조니 뎁 다음으로 팀 버튼 영화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그만의 작품 세계를 훌륭하게 표현한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두 사람은 2001년 팀 버튼이 연출한 <혹성탈출>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이후에도 오랫동안 영화작업을 펼치며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커플로 이름을 알렸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고, 공식석상에서도 모습을 드러낼 만큼 다정한 모습을 자주 보였다.


<빅 피쉬>,<찰리와 초콜릿 공장>,<스위니 토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팀 버튼만의 개성 강한 작품서 중요한 배역을 맡으며 그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던 헬레나 본햄 카터 였지만, 2014년 12월 두 사람은 결별하기에 이른다.


결별한 사이지만 현재는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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