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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사랑 해서…사실상 연예계 퇴출중인 두남녀 배우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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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사코>로 부적절한 관계 저지른 두 남녀 배우 일본 연예계서 퇴출 수순

영화 <아사코>를 통해 불륜 스캔들을 저지른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에 대한 후폭풍이 일파만파 퍼진 가운데 두 배우의 입지와 활동영역도 좁아지고 있어 사실상 연예계 퇴출 수순이 진행되고 있다.


산케이 스포츠는 지난 28일 기사를 통해 이번 스캔들로 인해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광고 모델로 있었던 '후지주택'(부동산), '선스타'(생활용품), 혼다 프리드(자동차)등에서 퇴출되었다고 전했다.


매체는 후지주택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계약을 중단하며, 이후 계약서에 따라 손해 배상 청구를 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의 히가시데의 이미지는 가정적인 남편이었지만, 이제 그렇지 않아서 매우 유감이다"라고 덧붙였다.


카라타 에리카 역시 이번 스캔들로 인한 불이익을 받고 있다. 그녀가 주연작이자 촬영까지 시작한 TV 도쿄 드라마 <100자 아이디어를 드라마로 만들었다!>의 방송 중지가 결정되었다.


2월 3일과 10일 방송 편성이 잡혀 있었던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로 카라타 에리카의 역할이 불륜을 저지르는 여배우인 동시에 불륜의 상대로 히가시데 마사히로라는 이름이 등장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논란을 불러왔다.


여기에 카리타 에리카는 혀재 출연중인 TBS 드라마에서도 편집되었고, 전속 모델을 맡은 패션지의 공식 사이트에서도 이름과 표지가 삭제되어 사실상 일본 연예계에서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


사진=webronza.asahi.com

2.홍상수 감독 24번째 작품 <도망친 여자>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 올봄 국내 개봉 확정!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 공식 초청 소식과 함께 올봄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도망친 여자>는 결혼 후 한 번도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두 번의 약속된 만남, 한 번의 우연한 만남을 통해 과거 세 명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감희를 따라가는 이야기.


1월 29일(현지시간) 베를린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오는 2월 20일(목)부터 3월 1일(일)까지 열리는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홍상수 감독의 <도망친 여자>가 초청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집행위원장 카를로 샤트리안(Carlo Umberto CHATRIAN)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는 우리가 어떻게 소통하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존재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간조건에 관한 영화다. 매력적이며 신비로운 보석 같은 작품인 <도망친 여자>는 다시 한번 무한 종류의 세계들이 가능함을 암시한다.”라는 평으로 <도망친 여자>의 초청 이유를 밝혔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된 것은 <밤과 낮>(20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에 이은 네 번째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배우 김민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는 베를린국제영화제를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이후 올봄 국내 극장가에 개봉한다. 주요 배우로 김민희 외에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 등이 출연한다.


<도망친 여자>는 2020년 봄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감희’는 세 명의 친구를 만난다. 두 명은 그녀가 그들의 집들을 방문한 것이고, 세 번째 친구는 극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우정의 대화가 이어지는 동안, 언제나처럼, 바다 수면 위와 아래로 여러 물결들이 독립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진=영화제작전원사

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공식 제목 및 5월 20일(수)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 확정!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9번째 작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국문 제목 및 대한민국 개봉일을 5월 20일(수)로 전격 확정했다.


부제 ‘더 얼티메이트’는 ‘최강의, 궁극의’라는 뜻으로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란 의미를 담았다. 전세계 흥행 수익 50억 달러를 넘긴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영화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시리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1년 첫번째 작품을 시작으로 9번째 영화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전체 시리즈를 책임지고 있는 빈 디젤을 필두로 더 강력하게 돌아온 여성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 존 시나가 출연을 확정, 일찌감치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


한편 내일(한국 기준 오전 5시) 미국 마이애미에서 영화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콘서트 이벤트 ‘The Road To F9’에서 대망의 첫 번째 예고편을 공개할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무려 4분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시퀀스와 베일에 싸여 있던 스토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이 예고편 공개 콘서트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해외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될 예정으로 전례 없는 역대급 이벤트이자 시리즈 최고의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한편 2020년 명실상부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빈 디젤, 존 시나, 샤를리즈 테론, 미셸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나탈리 엠마뉴엘, 그리고 헬렌 미렌 등이 총출동해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분노의 질주> 시리즈 대표 감독인 저스틴 린 감독이 컴백, 메가폰을 잡은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북미에서는 5월 22일, 국내에서는 5월 20일(수)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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