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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연기하라 했더니…진짜 사랑을한 배우 그리고 감독

영화 촬영장에서 진짜 사랑을 하게된 영화인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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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위해 함께 작업하다가 의도치 않게 서로의 매력에 빠져 사랑에 빠지게 된 배우 커플, 감독 그리고 그들의 오작교가 된 영화 촬영장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했다. 

1.<연풍연가> 장동건&고소영

출처다음영화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이름을 날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은 오랫동안 다른 작품에서 서로의 길을 가다가 1998년 영화 <연풍연가>를 통해 만나게 된다. 사실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이 영화에서 두 사람은 이야기의 흐름대로 제주도를 함께 돌아다니며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된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과 자연히 어울리며 함께한 시간이 많았던 두 사람은 영화가 끝난 이후에도 친구처럼 지내다 자연히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0년 5월 세기의 결혼식을 발표한다. 현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며 다정한 부부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2.<그린 랜턴:반지의 선택> 라이언 레이놀즈&블레이크 라이블리

출처http://www.tongnian.com/

라이언 레이놀즈는 2011년 DC 히어로 영화 <그린 랜턴:반지의 선택>에 출연해 영원한 흑역사를 얻게되지만, 동시에 영원한 사랑을 만나게 된다. 바로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였다. 할리우드 최고의 미녀 배우로 이름을 알리고 있던 그녀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보통 오랫동안 관계를 맺고 결혼했던 것과 달리 두 사람은 사귄 지 1년 만에 결혼하게 된다. 현재는 슬하에 세 딸을 낳아 평온한 가정을 유지 중이며, 최근에도 SNS로 서로의 생일과 기념일을 축하하며 달달한 관계를 자랑하고 있다.


3.<만추> 탕웨이&김태용 감독

출처msn

이 커플은 배우가 아닌 배우,감독 커플로 대중에게 잘 알려졌다. 2010년 김태용 감독의 영화 <만추>에 탕웨이가 캐스팅 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시작되었다. 영화가 개봉한 이후에도 탕웨이가 지속적으로 내한해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줄 알았는데, 국내 부동산을 매입하는등 심상치않은 모습을 보이면서 열애설이 점화되었다. 처음에는 주연을 맡은 현빈과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줄 알았지만, 국내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길거리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감독과 배우, 한국과 중국의 글로벌 커플의 탄생을 알리게 되었다. 10개월 간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스웨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6년 8월에 딸을 낳으며 부모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버레스크 페어리테일> 베네딕트 컴버배치와&소피 헌터

출처위키피디아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할리우드와 전세계의 사랑을 받고있는 베니딕트 컴버배치는 배우이자, 연극과 오페라 감독으로 활동중인 소피 헌터의 지적인 매력에 반해 2014년 11월 약혼하게 된다. 사실 두 사람은 2009년 영화 <버레스크 페어리테일>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이후 공식 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공식 커플로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세 아이를 얻으며 행복한 가정을 유지중이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의 육아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습이 모두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5.<라빠르망> 뱅상 카셀&모니카 벨루치

출처IMDB

프랑스의 국민배우 뱅상 카셀과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배우 모니카 벨루치는 1996년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고, 1998년 결혼하게 된다. 영화에서 너무나 찐한 애정을 과시했던 그들은 이후에도 10개가 넘는 작품에 함께 호흡을 하며 완벽한 배우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슬하에 딸인 데바 카셀을 낳게 된다. 오랫동안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던 두 사람은 2013년 8월 이혼을 발표하며 14년 간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된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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