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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할리우드 명감독이 韓서 극장직원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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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캣츠> 톰 후퍼 감독 역대급 내한 일정 모습 공개

영화 <캣츠>로 최초 내한한 톰 후퍼 감독이 역대급 내한 스케줄을 소화해 화제가 되고있다.


톰 후퍼 감독은 12월 23일(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약 200여 명의 국내 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는 물론, 대한민국 컨텐츠에 대한 애정까지 아낌없이 선보이며 대한민국을 향한 애정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에는 <캣츠> ‘Memory’ 유일 공식 커버의 주인공인 뮤지컬 디바 옥주현까지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톰 후퍼 감독은 기자간담회 전, 옥주현과 점심 식사를 함께 한 것은 물론 그녀의 뜻깊은 참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직접 준비한 대형 꽃다발을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주현 역시 이에 대한 답례로 옥주현이 톰 후퍼 감독을 위한 깜짝 선물로, 한지 위에 그려진 <캣츠> 한국 수채화와 ‘톰감독’ 모자까지 준비했다. 이처럼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이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캣츠> 내한 기자간담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여기에 톰 후퍼 감독은 <캣츠> 전용 매표 창구에서 팬들을 직접 만나 티켓을 판매하고 깜짝 사인 이벤트까지 진행하는 등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MBC FM4U [FM영화음악 김세윤입니다]와 CBS [김현정의 뉴스쇼] 라디오 녹음 출연과 함께 IPTV 올레TV 및 LG유플러스 인터뷰, CGV페이스북과 익스트림무비 인터뷰까지 진행하며 역대급 내한 일정을 마무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톰 후퍼 감독이 새로운 스타일로 연출한 뮤지컬 영화 <캣츠>는 바로 오늘 12월 24일(화) 크리스마스 이브,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2.캐치온,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시리즈 독점 편성

추리 소설의 여왕 ‘아가사 크리스티’ 특집 시리즈 <누명>, <ABC 살인사건>이 캐치온에서 독점 편성된다.


<누명>은 12월 24일(월) 밤 10시, <ABC 살인사건>은 12월 25일(화) 밤 10시 캐치온 2 첫 방영 및 12월 27일(금)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아가사 크리스티는 전 세계 누적 판매 부수 40억 부 이상,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며 성경책, 셰익스피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셀러 작가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추리 소설의 여왕이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 예측할 수 없는 결말과 충격 반전은 아가사 크리스티 클리셰로,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불러 모아 진실을 밝히는 전개는 ‘포와로 피날레’로 불릴 정도로 그녀의 집필 형식은 수많은 추리 소설, 드라마, 영화 등에 영향을 주었다.

<누명>은 1954년 크리스마스에 벌어진 살인 사건을 통해 파국에 이르게 되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막대한 자산가 레이첼 아가일이 살해되고, 그의 의붓아들인 쟈코가 범인으로 지목되어 복역 중 사망하게 된다. 하지만 쟈코 사망 후 그의 무죄를 입증하는 알리바이가 밝혀지게 되고, 누명을 쓴 쟈코외에 진짜 범인이 가족 중에 있을 것이라는 의심이 시작되면서 아가일 집안은 서서히 파멸을 맞이하게 된다.


<어바웃 타임> <러브 액츄얼리>의 빌 나이, 박찬욱 감독의 <스토커>와 <이미테이션 게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등에 출연한 매튜 구드 등이 출연 및 아가사 크리스티 본인이 손꼽은 베스트 10에 속하는 작품으로 BBC 방영 당시 화제를 모았다.

<ABC 살인사건>은 은퇴한 전설적 명탐정 에르큘 포와르에게 대담하게 ‘ABC’로 서명된 범행 예고 편지를 보낸 살인마와 포와르의 추리 게임을 그리고 있다. 멈추지 않는 살인, 영국을 공포로 몰아넣는 연쇄 살인을 막기 위한 명탐정 ‘에르큘 포와르’ 역에는 명품 연기파 배우 존 말코비치가, 수사반장 ‘크롬’ 경위는 <해리 포터> 론 위즐리 역으로 낯익은 ‘루퍼트 그린트’가 맡아 초호화 캐스팅을 완성했다.


사진=캐치온


3.<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및 영상 공개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까지 한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강렬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13종 캐릭터 스틸 및 영상을 최초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범죄극이다.


매 작품마다 섬세하고 뚜렷한 연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전도연은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게 되는 ‘연희’ 역을 맡았다. 전도연은 “흥미로운 제목만큼이나 강렬한 시나리오였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아닌 다른 제목은 극중에 나오는 인물들을 대변할 수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탕을 꿈꾸는 ‘태영’ 역은 정우성이 맡아 기존의 선 굵고 카리스마 넘치는 이미지를 탈피,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색다른 반전 매력을 예고한다. 정우성은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함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이 갖고 있는 단면의 공통점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다”라며 촘촘한 시나리오에 대해 전했다. 

더불어,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가장 ‘중만’ 역을 맡은 흥행 대작의 MUST PICK 배우 배성우는 “한 치 앞을 모르는 긴장감 넘치는 시나리오에 기대가 컸다”라며 흡입력 넘치는 전개에 매료되었음을 밝혔다. 또한, 기억을 잃어버린 ‘순자’ 역의 대한민국 대표 명품 배우 윤여정은 “우리 인생과 닮아 있는 짜임새 있는 이야기”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기력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만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정만식과 윤제문을 비롯,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진경이 보여줄 폭넓은 연기는 관객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정만식은 “돈가방 하나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뒤엉킨다는 것이 흥미로웠다”고 밝혔고, 진경은 “세상 한복판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 보였다”며 작품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여기에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 신현빈과 정가람은 기존과 다른 강렬한 모습을 선보이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박지환, 김준한, 허동원, 배진웅 등 탄탄한 연기 내공의 배우들까지 가세하며 극의 신뢰도를 높인다.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 박지환, 김준한, 허동원의 압도적인 모습이 담긴 캐릭터 스틸 및 영상을 최초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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