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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제트기 중력가속도를 견디며 연기한 배우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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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배우란 극한직업이자 존경의 대상임을 보여준 장면들! <탑건:매버릭> 최초 스틸 및 리얼 비행영상 모음

2020년 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을 화제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이 리얼 비행 액션 영상과 최초 스틸을 공개한다.


<탑건: 매버릭>은 최고의 조종사 매버릭의 이야기를 담은 <탑건>의 후속편으로, 34년 만에 톰 크루즈가 비행 조종사를 연기한다.


전세계에서 스턴트 없이 유일하게 모든 연기를 해내는 유일한 배우 톰 크루즈의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영상과, 돌아온 매버릭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스틸이다.


전세계를 대상으로 개봉 1년 전부터 영상과 포스터 등을 연달아 공개하며, 2020년을 준비하고 있는 <탑건: 매버릭>이 영화 현장의 생생함이 담긴 리얼 비행 액션 영상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실제 제트기를 조종하는 톰 크루즈, 완전히 새로워진 카메라 시스템, 중력을 거스르는 액션 연기를 해야했던 배우들의 고생담, 시리즈에 합류한 새로운 얼굴들까지 다양한 매력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톰 크루즈는 이번 영화에서도 제트기를 직접 조종하며 후배 배우들에게 완벽한 귀감이 되기도 했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전세계가 사랑한 미남 톰 크루즈의 분위기 있는 모습과 실제 비행기를 조종 중인 긴박한 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깊어지는 매력,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톰 크루즈가 작년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이후 내년 여름을 다시 한번 장악할지 기대를 모은다.


<탑건: 매버릭>은 오는 내년 6월말 국내 개봉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권상우의 <히트맨> 1월 22일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2종 최초 공개!

코믹 액션 영화 <히트맨>이 오는 1월 22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암살 작전도 두려워 않던 ‘전설의 에이스 암살요원’이 마감 압박에 시달리는 ‘짠내 폭발 웹툰 작가’가 된다는 재기 발랄한 설정의 <히트맨>은 그가 술김에 1급 기밀을 그려 버리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액션부터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코믹한 활약까지 모두 담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준’이 그려내는 작품은 웹툰과 애니메이션, 실사를 오가며 스크린에 구현될 예정으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비주얼과 만화적 상상력이 더해진 색다른 코믹 액션의 탄생을 예고한다. 웹툰 작가가 된 암살요원 ‘준’은 생활밀착형 연기의 대표주자 권상우가 맡아 그의 장기인 코믹과 액션 연기가 십분 발휘된 맞춤형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며,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해온 정준호가 국정원 악마교관 ‘덕규’로 분해 명불허전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여기에 폭망 웹툰 작가 ‘준’의 든든한 아내 ‘미나’역에는 엉뚱 발랄한 코믹 연기의 귀재 황우슬혜, ‘준’ 덕후 막내 암살요원 ‘철’역은 스크린 점령에 나선 차세대 스타 이이경, ‘준’의 딸 ‘가영’역에 드라마 [SKY 캐슬]을 통해 발군의 연기력을 뽐낸 이지원이 합세해 ‘믿고 보는 코미디 에이스’ 라인업을 완성, <히트맨> 속 이들의 폭발적인 코믹 시너지를 더욱 기대케 한다.


티저 포스터 2종은 이번 작품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할 ‘준’의 극과 극 매력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강렬한 표정과 함께 한 손에는 권총을, 또 다른 한 손에는 알록달록한 삼색 색연필을 진지하게 쥐고 있는 모습은 코믹함을 자아내는 동시에 전설의 에이스 암살요원에서 짠내 폭발 웹툰 작가가 된 그의 색다른 인생 변신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여기에 더해진 “다 그려 버리겠어!”라는 카피는 술김에 그려버린 웹툰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초대박 히트 작가로 거듭난 ‘준’의 새로운 활약을 예고, 2020년 설 극장가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쾌하고도 통쾌한 웃음을 선사할 <히트맨>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히트맨>은 오는 1월 22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3.<자백> 소지섭X김윤진X나나X최광일 캐스팅 확정! 리딩&고사 현장 공개!

영화 <자백>(가제)이 연기력과 신선한 조합이 돋보이는 소지섭, 김윤진, 나나, 최광일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2월 16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남자와 그의 변호사가 사건의 진실에 다가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소지섭은 촉망받는 IT 기업의 대표이자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며 인생 최대의 위기에 봉착한 유민호를 연기할 예정이다. <세븐 데이즈>, <이웃 사람>, [미스 마: 복수의 여신] 등 자타공인 스릴러 퀸이자 원조 월드스타 김윤진은 유민호의 변호사 양신애 역을 맡았다. 양신애는 유죄도 무죄로 탈바꿈시키는 승률 100%의 타이틀을 지키기 위해 집요하게 진실에 파고드는 인물이다.


데뷔작 [굿와이프]부터 <꾼>, [킬잇], [저스티스]까지 매 작품마다 탁월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나나는 진실의 키를 쥔 김세희로 분해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선다. 연극 무대에서 쌓아 올린 탄탄한 연기력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최광일도 캐스팅에 힘을 더했다.


유민호의 숨은 진실을 파헤치며 그를 죄어오는 한영석 역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자백>의 리딩 현장은 캐릭터에 깊이 몰입한 배우들의 뜨거운 열기로 촬영 전부터 에너지가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자백>은 <마린 보이>의 윤종석 감독이 연출을, <광해, 왕이 된 남자>, <신과함께> 시리즈로 트리플 천만 영화를 달성한 제작사 리얼라이즈픽쳐스가 제작을 맡았다.


영화 <자백>은 12월 16일 크랭크인해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리얼라이즈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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