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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삶이바뀌어 美서 화제된 마동석 절친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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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블 <이터널스> 주연 쿠마일 난지아니 영화위해 벌크업한 모습 공개

마블 <이터널스>의 주연으로 캐스팅된 파키스탄계 미국인 배우 쿠마일 난지아니의 벌크업한 모습이 공개돼 미국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쿠마일 난지아니는 국내 영화 팬들에게는 영화 <구스범스>와 <빅 식>의 주연으로 잘 알려졌으며, <맨인블랙:인터내셔널>과 개봉 예정인 <닥터 두리틀>에서 목소리 연기를 했다.


그는 코미디언 출신의 영화배우로 평소 호리호리한 마른 몸에 입담좋은 코믹한 이미지로 미국내에서 존재감을 장착시켰다.


하지만 최근 촬영 중인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 캐스팅돼 히어로 캐릭터 킹고역에 캐스팅 되면서 과거의 모습과는 전혀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엄청난 벌크업 운동을 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지금은 근육질의 몸매를 자랑하게 되었다. 

그는 현지 시각으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육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하며 헬스 전문가, 트레이너들의 도움으로 지금의 몸을 완성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그의 180도 다른 변신에 현지 팬들은 SNS에 다양한 패러디 이미지를 공유하며 그의 변신에 매우 놀라운 모습을 보이며, 더이상 코미디 이미지의 배우가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이미지 변신덕에 앞으로 쿠마일 난지아니에 대한 이미지가 바뀔 것으로 기대되며 마블 <이터널스>에서 보여줄 존재감 역시 남다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영화서 함께 작업한 마동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해 이번 영화 촬영을 통해 절친한 사이가 되었음을 언급해 국내 팬들에게도 친숙한 인상을 남겼다.


마블 <이터널스>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11월 6일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쿠마일 난지아니 인스타그램

2.<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런칭 예고편 공개! 처절한 스릴러 예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이 런칭 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인생 마지막 기회인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최악의 한탕을 계획하는 평범한 인간들의 하드보일드 범죄극. 절박하고 날카로운 캐릭터를 파격적인 비주얼로 담아 화제를 모은 런칭 포스터 9종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런칭 예고편은 감각적인 음악과 비주얼을 담아내며 2020년 가장 강렬한 하드보일드 범죄극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과거를 지우고 새 인생을 살기 위해 남의 것을 탐하게 되는 ‘연희’(전도연), 사라진 애인 때문에 사채 빚에 시달리며 한탕을 꿈꾸는 ‘태영’(정우성), 사우나 아르바이트로 가족의 생계를 힘들게 이어가는 가장 ‘중만’(배성우) 앞에 거액의 돈 가방이 나타난다. 이들은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각자 자신만의 한탕을 계획하고, 조금씩 처절하고 영리하게, 절박하고 날카롭게 변하기 시작한다.


거액을 차지하기 위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이들의 모습은 “물지 않으면 물린다”는 카피와 어우러져 앞으로 어떤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고리대금업자 ‘박사장’(정만식), 가족의 생계가 먼저인 ‘영선’(진경), 빚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미란’(신현빈), 불법체류자 ‘진태’(정가람), 기억을 잃어버린 ‘순자’(윤여정)까지, 지독한 돈 냄새에 놈들이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8명 짐승들의 물고 물리는 범죄극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이제부터 인생 새로 시작하는 거야”라고 말하는 배우 전도연의 모습은 대한민국 영화계에 독보적인 악역 캐릭터를 탄생시킨 그녀의 역대급 연기 갱신을 기대하게 하기 충분하다. 지금까지 젠틀하고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배우 정우성은 기존의 모습을 탈피, 한탕의 늪에 빠진 ‘태영’ 역할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불어 처음으로 한 화면에서 만나는 전도연과 정우성의 모습은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확실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배성우가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로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2020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3.김영광&이선빈, 특급 코믹액션 <미션 파서블> 촬영종료!

충무로가 주목하는 대세 배우 김영광, 이선빈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 <미션 파서블>(가제)이 지난 12월 4일(수)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영화 <미션 파서블>은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가 흥신소 사장 ‘우수한’을 국정원 요원으로 오인해 비공식 임무를 함께 수행하던 중, 위험한 작전에 휘말리게 되며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담은 코믹 첩보 액션극.


707특임대 출신의 과거 이력을 십분 발휘해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우수한’역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너의 결혼식>을 통해 흥행 배우로 등극한 김영광이 맡았다. 훈훈한 비주얼로 다수의 작품을 통해 현실남친 매력을 한껏 발산한 김영광이 이번 <미션 파서블>에서는 적재적소에서 생활밀착형 코믹 연기를 제대로 보여주는 것은 물론 고난도 액션 신까지 도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할 예정이다.


여기에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영화와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대세 배우 이선빈이 비공식 임무를 들고 우수한 흥신소를 찾는 중국 국가안전부 요원 ‘유다희’역을 맡아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연기, 액션까지 모두 갖춘 다재다능한 배우로 존재감을 알린 이선빈은 <미션 파서블>을 통해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차지게 소화하며 기존에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지난 12월 4일(수) 촬영을 끝으로 3개월간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던 <미션 파서블>의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은 서로에게 박수를 보내며 촬영을 마친 기쁨과 아쉬움의 인사를 나누었다. 현장에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한 김영광은 “작품 하는 동안 내내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마지막 촬영인데 마지막 같지 않은 느낌이다. 무사히 촬영이 끝나서 좋고, <미션 파서블>이 여러분께도 재미있는 영화가 될 것이니 기대해달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고, 이선빈은 “촬영이 끝났다는 것이 너무 아쉽지만 제 마음 속에는 저희 팀들이 항상 남아있을 것 같다. 다들 고생하셨고 잘 챙겨주셔서 늘 감사 드린다. 저희 <미션 파서블>은 재밌고, 코믹하고, 엉뚱하고, 기발한 매력이 가득한 영화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며 마지막까지 애정 어린 말과 함께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영화 <미션 파서블>은 후반 작업을 거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노시스컴퍼니 / k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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