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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없이 직접 600억원 전투기를 조종한 스타배우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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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탑건: 매버릭> 2차 예고편 및 2차 포스터 전격 공개! 개봉일 확정!

2020년 여름 전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을 화제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이 대망의 2차 포스터와 2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두 가지 콘텐츠에서는 전설적인 파일럿이자 멘토인 매버릭의 귀환이 화려하게 펼쳐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먼저 2차 포스터에서는 톰 크루즈가 하늘을 가르는 전투기들을 행복하게 바라보는 모습을 담아냈다. 1차 포스터가 매버릭의 트레이드 마크인 항공 점퍼의 뒷모습을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톰 크루즈 전매특허의 미소와 함께 시원하고 강렬한 포스를 담아 마치 ‘어게인 1986’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내년 여름 스크린에도 고공 레이스를 보여줄 영화 <탑건: 매버릭>의 시원한 비주얼로 미리 엿볼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쁨은 배가된다.


공개된 예고편은 톰 크루즈의 전설적인 캐릭터 ‘매버릭’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그의 가르침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명성이 대단하더군” 이란 예고편 대사만으로 ‘매버릭’(톰 크루즈)의 존재감 느껴지는 컴백과 대체 불가의 활약을 예고 한다.


이어 돌아온 전설적인 멘토이자 파일럿 교관 매버릭은 “우리 훈련은 공중전이다”라며 영화 속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고공 활강 액션을 예상케 한다. 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젊은 피의 파일럿 생도들이 드디어 등장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생생한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위플래쉬>를 통해 잘 알려진 마일즈 텔러와 세계적인 명배우이자 고혹적인 외모의 소유자 제니퍼 코넬리가 전격 등장한다. 이와 함께 영화는 의지와 젊음으로 가득한 파일럿 생도들과 함께 다시 한번 전설을 써내려 갈 톰 크루즈의 리얼 고공 액션이 펼쳐지며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역 없이 액션 연기를 하는 유일한 톱 배우 톰 크루즈가 <탑건>(1986)에서 전투기를 직접 운전했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로 이번 영화 <탑건: 매버릭>에서도 역시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1편에서는 F-14 전투기가 메인으로 활약했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미 해군이 보유중인 F/A-18 슈퍼호넷 전투기(대당 5,700만 달러 추정)가 메인이 될 것으로 보이며, 예고편의 마지막에 여압복을 입은 톰 크루즈의 모습이 나온것으로 볼때 극초음속 전투기도 등장할것으로 보여 밀리터리 마니아들의 눈을 한층 즐겁게 해줄것으로 기대된다.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 매버릭>은 오는 내년 6월말 국내 개봉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2."지금 내머리속엔 후속편의 제목이 있다" <나이브스 아웃> 라이언 존슨 감독 속편 예고?

<나이브스 아웃>이 명탐정 브누아 블랑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을 공개함과 동시에 쇄도하는 후속편 요청에 대한 라이언 존슨 감독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나이브스 아웃>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선보이는 영화.


이번에 공개된 <나이브스 아웃> 명탐정 블랑의 특별 예고편은 스타일부터 억양, 빼어난 추리 실력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매력의 브누아 블랑을 고스란히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다양한 알리바이 속 모두가 거짓말을 할 수 있는 가운데 넘치는 자신감으로 사건의 진실을 끝까지 파헤쳐가는 브누아 블랑의 매력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팬들을 양산하고 있다.

커밍순넷 <나이브스 아웃> 후속 설문조사

한편 해외 매체 커밍순넷은 1,000여 명의 <나이브스 아웃> 관람객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나이브스 아웃> 후속편이 만들어져야 합니까?’라는 질문에 무려 70%의 응답자가 긍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이처럼 국내외로 <나이브스 아웃> 후속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라이언 존슨 감독이 직접 “지금 내 머리 속에는 후속편의 제목이 있다”라고 밝힌바 있다.


실제로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일하는 게 무척 즐겁다. 그가 브누아 블랑으로 더 활약하게 하고 싶다”, “후속편은 새로운 장소, 새로운 캐스팅, 새로운 미스터리가 될 것” 등 다수의 인터뷰를 통해 제법 구체적으로 <나이브스 아웃>의 후속편을 암시하고 있어 다니엘 크레이그와 라이언 존슨 감독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나이브스 아웃>은 현재 절찬리 상영중이다.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3.블랙 팬서의 뉴욕 액션 영화 <21 브릿지> 예고편 공개

<어벤져스> 시리즈 감독 루소 형제와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만남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21 브릿지>가 1월 8일 국내 개봉 확정,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루소 형제와 마블 제작진의 2020년 첫 액션버스터.


공개된 예고편은 도시를 지키는 경찰 ‘데이비스’로 변신한 <블랙 팬서>의 채드윅 보스만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어벤져스> 시리즈 루소 형제 제작’ 크레딧으로 시작, 처음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서 경찰 연쇄 살해 사건 장면과 사건의 수사를 맡게 된 ‘데이비스’의 등장, 범인을 잡기 위해 “맨해튼 섬을 봉쇄하세요”라며 경찰도 막을 수 없는 미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아침이 오기 전 범인을 잡기 위해 모든 출구를 막고 펼치는 액션 퍼레이드는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과 숨 막히는 스릴감을 동시에 선사하며 벌써부터 짜릿한 액션 쾌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헬기부터, 카 액션, 총격씬, 온몸을 던지는 강렬한 사투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범인을 향해 추격하는 ‘데이비스’ 역의 채드윅 보스만은 다른 경찰들이 다가오자 “아무도 접근하지 마 내 거야!”라며 살기 넘치는 표정으로 남다른 집념을 보여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경찰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마지막으로 속도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와 함께 “왜 벌어진 일인지 알아야겠어”라는 대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사건의 내막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 카리스마로 무장한 채드윅 보스만의 경례 장면으로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드높인다.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21 브릿지>는 210000%의 액션 쾌감으로 다가오는 2020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21 브릿지>는 오는 1월 8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사진=(주)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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