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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력 최강의 천재배우가 직접연기한다는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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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치지않아> 충무로 괴물 신인 배우 전여빈, ‘자이언트 나무늘보’ 연기

<죄 많은 소녀>를 통해 충무로의 ‘괴물 신인’으로 떠오른 전여빈이 영화 <해치지않아>의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변신,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


평소 모든 일에 심드렁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릿느릿하지만 남자친구의 톡에는 0.1초만에 반응하는 남친바라기 사육사 ‘해경’은 동산파크에 새로 부임한 원장 ‘태수’(안재홍)가 제안하는 말도 안되는 미션에 동참,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근무에 나선다.‘해경’은 거대한 동물 탈을 입고 온종일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려 온갖 근육통과 쥐 경련에 시달리지만 그 순간에도 핸드폰만큼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


길다란 손톱으로 남친과의 톡에 여념이 없는 나무늘보의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톡톡 튀는 연기로 표현해낸 전여빈은 “시나리오가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과연 영화가 어떻게 완성될지 너무 궁금해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고 작품에 임한 소감을 밝히며 신선도 100% 코미디 <해치지않아>를 통해 선보일 색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화 <해치지않아>는 2020년 1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2.<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2020년 2월 개봉 확정

<원더 우먼>, <조커>를를 잇는 DC 코믹스의 후속작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가 2020년 2월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티저와 메인 포스터, 1차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는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를 통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DC의 매력적인 빌런 ‘할리 퀸’은 이번 영화를 통해 더욱 화려하고 더욱 역동적인 모습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적역 캐스팅으로 정평이 난 배우 마고 로비가 할리 퀸 역할을 맡아 새 출발이 즐거운 예측불허 캐릭터의 진가를 십분 발휘한다.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비밀 자경단 ‘헌트리스’, 죽여주는 목소리를 지닌 미스터리한 존재 ‘블랙 카나리’, 부패한 고담시 경찰 조직을 경멸하는 ‘몬토야’ 형사와 사건의 열쇠를 숨긴 아이 ‘카산드라’까지 세상을 날려버릴 미친 히어로팀의 남다른 팀워크가 또 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 로지 페레즈, 엘라 제이 바스코 등의 배우들이 발랄하고 개성 넘치는 ‘버즈 오브 프레이’ 팀을 결성하고, 이완 맥그리거, 크리스 메시나 등의 배우가 빌런으로서의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는 예술성이 돋보이는 팝아트적인 무대와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OST 등을 등장시켜 어둠의 상징인 고담시를 컬러풀하게 물들이며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슈퍼히어로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 줄 것이다. 특히 DC 영화 사상 최초의 아시아계 여성 감독인 캐시 얀을 비롯해 감독, 주연, 제작, 각본, 의상까지 모두 여성들이 참여해 환상적인 앙상블을 기대하게 한다.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은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존재 자체만으로도 황홀한 할리 퀸을 중심으로 달콤한 색채와 박력 있는 캐릭터들의 면모, “미치려면 제대로 미쳐”라는 도발적인 문구가 영화가 보여줄 액션 미장센과 완벽한 조화를 예고한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는 2020년 2월 개봉한다.


-줄거리-


오랜 연인이던 조커와 헤어진 ‘할리 퀸(마고 로비)’은 처음 맞이한 해방에 황홀함을 느낀다. 고담시의 가장 사악한 빌런 ‘로만(이완 맥그리거)’이 어린 소녀 카산드라를 타깃으로 삼아 할리 퀸을 위협하고, 할리 퀸은 헌트리스, 블랙 카나리, 몬토야 형사와 팀을 이뤄 로만에 맞서는데…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3.[셜록]제작진과 넷플릭스가 만났다! <드라큘라> 포스터 & 티저예고편 전격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큘라>가 1월 4일로 공개일을 확정짓고 포스터와 티저예고편을 공개했다.


<드라큘라>는 1897년 루마니아의 수녀원에서 끔찍한 살육의 밤을 보낸 뒤 영국행 배에 오른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드라큘라>의 원작은 브램 스토커가 1897년 발표한 동명의 고딕 호러소설로 우리가 아는 모든 뱀파이어물의 공식을 다진 걸작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최초의 뱀파이어 드라큘라 백작의 대표적인 외형인 날카로운 송곳니와 검은 망토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드라큘라 백작은 <더 스퀘어>로 제70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덴마크 배우 클라에스 방이 열연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는다.


함께 공개된 티저예고편은 음산한 밤, 드라큘라 백작의 성 앞에 도착한 한 남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인간들, 일제히 말뚝을 꺼내드는 수녀들의 모습 등으로 급격히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드라큘라 백작이 모습을 드러낸다. 

박쥐 떼를 몰고다니는 날카로운 송곳니의 사내, 전통적인 뱀파이어의 모든 것을 다시 보여주는 드라큘라 백작은 <드라큘라>가 선사할 클래식 서스펜스에 대한 기대를 자아낸다.


<드라큘라>에는 총괄 제작자와 각본가로 참여하는 마크 게이티스와 스티븐 모펏 뿐만 아니라 [웨스트월드]의 조니 캠벨, [셜록]의 폴 맥기건, [킬링 이브]와 [페니 드레드풀]의 데이먼 토마스 등 화려한 이력의 감독들이 합세해 잔혹과 매혹을 오가는 <드라큘라>의 강렬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드라큘라>는 2020년 1월 4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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