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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당이된 프레디 머큐리&더강해진 원더우먼 등장

필더무비 영화 예고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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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 2020년 기대작들의 예고편이 대거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라질에서 열린 코믹콘에 맞춰서 공개된 영화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기에 가능했는데, 오늘은 저 번주 공개된 기대작들의 예고편을 소개하는시간을 갖도록 하겠다.


1.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영화이자 악당 라미 말렉의 모습을 드러낸 <007 노타임 투다이>

현역을 떠난 본드는 자메이카에서 평온한 삶을 즐기고 있다. 하지만 그의 옛 동료 펠릭스 라이터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본드를 찾아오면서 그의 평온했던 삶은 깨져버린다. 납치된 과학자를 구조하기 위한 미션이 예상과 다르게 진행되면서 본드는 위험한 신기술로 무장한 악당과 맞닥뜨리게 된다.


소니 픽쳐스의 <007> 계약이 만료되면서 유니버설 픽쳐스가 첫 배급하는 <007> 영화가 되었다. 007 시리즈 최초로 아이맥스 카메라가 동원돼 그동안 보지 못한 스펙터클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촬영 기간 다니엘 크레이그의 부상과 폭발 사고, 쪽대본 논란으로 불안감을 전해줬지만 완성된 예고편은 그 불안감을 잠재워 줄 만한 볼거리로 가득 차 있다. 전작 <스펙터>의 악당 블로펠드(크리스토프 오라츠)의 재등장, 본격 악역 연기를 펼치는 라미 말렉의 살벌한 표정, 그리고 레아 세이두를 필두로 한 아나 데 아르마스, 나오미 해리스, 러샤나 린치를 비롯한 여성 조연 배우들의 강렬한 등장도 시리즈를 더해질수록 흥미로워진 <007>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압권은 DB5와 V8 밴티지, 그리고 이번에 새로 발표된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 등 3대의 애스턴 마틴 차량이 본드카로 등장한 장면이다. 첨단 방탄 효과에 발칸포 형태의 기관총을 발사하는 장면은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제임스 본드 출연에 대한 화려한 피날레와 같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4월 8일 개봉하며, 국내 개봉도 4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유니버셜 픽쳐스

2.디즈니의 새로운 도전이자…난제가 될거 같은 <뮬란>

원작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제곡이 배경으로 등장하며, 첫 티저 트레일러에서 보지 못했던 악역으로 출연하는 공리와 주요 배역으로 출연하는 견자단, 이연걸의 모습이 눈에 띈다. 중국, 아시아 배우들로 얼굴을 채웠지만 대사가 영어라는 점이 눈에 걸리는 대목이다.


그럼에도 기대 이상의 큰 스케일과 화려한 영상미, 배우들의 어색함 없는 표정 연기와 영어 대사가 인상적으로 다가와 무난한 완성을 기대하게 한다.


문제는 주연인 유역비의 '홍콩 경찰' 옹호 발언으로 인한 세계적인 보이콧 논란을 불러왔으며, 중국내에서도 캐릭터의 비주얼이 일본식 같다며 반발한데 이어, 원작 애니메이션속 감초 캐릭터인 무슈와 리샹이 잘려나가 또 어떤 캐릭터가 사라졌을지 원작 팬들로부터 우려를 불러오고 있어 개봉하기도 전에 여러 위험 요소를 있는 영화다.


총제작비 2억 9천만 달러가 투입된 작품으로 북미 기준으로 2020년 3월 27일 첫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3.'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의 또 심상치 않은 작품 <프리가이>

각종 액션과 괴짜 캐릭터가 난무하는 세계에서 평범한 은행원으로 살고 있던 주인공 '가이'(라이언 레이놀즈)가 자신이 살던 세상인 '프리 시티'가 게임속 세상임을 알게 되고, 자신은 평범한 게임 속 NPC(게임속 도우미 캐릭터)였음을 알게된다. 그는 한 유저의 게임 아바타의 도움을 받아 게임 세상을 종료 시키려는 개발자들로부터 프리시티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된다.


전체적으로 한때 인기 게임으로 화제를 불러모은 GTA 시리즈의 세계관을 연상 시키는 비주얼과 볼거리를 자랑하고 있으며, 일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폭발과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평화를 지키려는 NPC 캐릭터의 반란을 그렸다는 점에서 큰 흥미를 불러오게 한다.


라이언 레이놀즈 특유의 '끼'를 지닌 캐릭터의 모습과 화려한 볼거리가 넘치는 에고편으로 북미 기준으로 2020년 7월 3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20세기 폭스

4.더 강해진 그녀가 온다! <원더우먼 1984>

기존의 슈퍼맨과 배트맨이 부제한 상황에서 아쿠아맨과 함께 사실상 DC 유니버스를 책임지고 있는 원더우먼. 제목처럼 1984년을 배경으로 한 것으로 알려져 예고편은 뉴트로 분위기의 영상미를 보여주고 있다. 전편에서 사망했던 원더우먼의 연인 스티븐 트레버(크리스 파인)가 복귀해 그의 생존 과정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어서 악역 치타로 등장할 크리스틴 위그의 모습과 이번 영화의 메인격 악당이자 재벌인 맥스웰 로드(페드로 파스칼)의 등장도 이번 시리즈의 흥미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편만큼 엄청난 괴력과 강력한 액션을 선보이는 원더우먼의 강인한 모습이 기대되는 가운데 북미 기준으로 2020년 6월 5일 첫선을 보인다.


사진=워너브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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