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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영화구하려고...울면서 대기업회장에 애원한 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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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톰 홀랜드 "만취 상태서 디즈니 회장과 통화해 <스파이더맨> 살렸다

마블의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가 최근 지키 키멜쇼에 출연해 마블과 소니의 극적인 <스파이더맨> 영화 타결과 관련해 자신의 큰 활약상이 담긴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톰 홀랜드는 디즈니가 주최하는 행사인 D23 행사의 패널로 참석한 당시 디즈니 관계자들에게 디즈니의 회장 밥 아이거의 이메일을 문의했고, 그에게 이메일을 보낸 2,3일후에 가족과 함께 술집에서 시간을 보내던중 밥 아이거의 전화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당시 홀랜드는 음식은 안 먹고 술만 마신 상태여서 취한 상태였다 말하며, 밥 아이거가 진짜로 전화해서 당황했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 영화를 어떻게든 마블 유니버스에서 살리고 싶다는 간절함이 통해서인지 밥 아이거 회장에게 조금 울면서 간청했었다고 말했다.


이후 밥 아이거는 디즈니와 소니의 극적인 협상 타결을 주도했고, 결국 <스파이더맨> 영화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잔류를 확정짓게 되었다. 당시 비하인드에도 톰 홀랜드의 전화가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번 소식을 통해 톰 홀랜드가 술에 취한 상태로 통화를 했다는 비하인드가 전해져 흥미를 불러오고 있다.


톰 홀랜드는 최근 루소 형제가 연출하는 드라마 <체리>의 촬영을 진행중이며, 윌스미스와 함께 목소리를 연기한 애니메이션 <스파이 인 디스 가이즈>의 개봉을 준비중이다. 



사진=IMDB

2.동물원 직원들이 동물을 연기하는 코미디 <해치지않아> 예고편 공개

코미디 영화 <해치지않아>가 1월 15일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해치지않아>는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동물원 ‘동산파크’에 야심차게 원장으로 부임하게 된 변호사 ‘태수’와 팔려간 동물 대신 동물로 근무하게 된 직원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을 그린 이야기.


티저 예고편은 숨죽이고 있는 관중들 사이로 비장하게 등장해 단숨에 콜라를 들이켜고 시원하게 트림까지 하는 북극곰의 모습과 함께 “콜라 먹는 북극곰, 처음 봐?”라는 카피로 시작한다. 여기에 두 발로 당당하게 걷는 직립보행 사자, 길다란 손톱으로 문자 보내기에 여념 없는 자이언트 나무늘보, 능숙하게 카트를 운전하는 고릴라, 급기야 목이 대롱대롱 매달린 목 빠진 기린까지 이제껏 본 적 없는 동물들로 가득한 ‘동산파크’의 모습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윽고 “동물 탈을 뒤집어 쓴다고요?”라는 대사와 함께 수상한 동물들의 정체가 밝혀진다. 새로 부임한 원장 ‘태수’(안재홍)의 야심차지만 정신 나간 제안을 처음에는 외면하지만, 동물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동물로 위장 근무를 하게 된 ‘동산파크’ 직원들. 

어느새 혼신의 힘을 다해 동물로 근무하고 있는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이들의 기상천외한 미션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제대로 돌.았.다.”라는 카피를 통해 2020년 새해 극장가를 뒤집어 놓을 새로운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달콤, 살벌한 연인><이층의 악당>을 통해 독창적인 코미디 감각을 선보인 바 있는 손재곤 감독과 1626만 관객을 동원한 코믹 수사극 <극한직업> 제작사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해치지않아>는 영화 <족구왕>,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주목 받은 차세대 연기파 배우 안재홍을 비롯해 강소라, 박영규, 김성오, 전여빈까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들이 동산파크 5인방으로 뭉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영화 <해치지않아>는 2020년 새해, 1월 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줄거리-


생계형 수습 변호사 ‘태수’에게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 위기의 동물원 ‘동산파크’를 구하라! ‘동산파크’의 새 원장이 된 그는 손님은커녕 동물조차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동물로 위장근무 하자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한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나무늘보로 출근한 ‘동산파크’ 5인방. 묵언수행은 기본, 어깨 결림, 근육 뭉침, 뒷목까지 뻐근한 그들의 털 날리는 고군분투가 계속되는 가운데, 목이 타던 ‘태수’는 북극곰의 신분을 망각하고 관람객 앞에서 콜라 한 모금을 마시게 되는데…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3.<포드 V 페라리> 아이맥스 포스터 공개!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절찬 상영 중인 영화 <포드 V 페라리>(포드 대 페라리)가 다양한 포맷별 N차 관람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IMAX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포드 V 페라리>는 1966년 르망 24시간 레이스에 도전한 포드사의 혁신적인 자동차 엔지니어 ‘캐롤 셸비’(맷 데이먼)와 두려움 없는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의 놀라운 실화를 그린 영화.


공개된 IMAX 포스터는 한눈에 들어오는 드넓은 서킷과 블랙 컬러의 날렵한 레이스 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황금빛 석양을 배경으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켄 마일스’와 ‘캐롤 셸비’의 모습에서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레이스 장면은 물론 두 남자가 선보일 불가능을 향한 도전과 뜨거운 감동의 드라마까지 예상할 수 있다.


IMAX 포스터를 공개한 <포드 V 페라리>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줄거리-


1960년대, 매출 감소에 빠진 ‘포드’는 판매 활로를 찾기 위해 스포츠카 레이스를 장악한 절대적 1위 ‘페라리’와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다. 막대한 자금력에도 불구, 계약에 실패하고 엔초 페라리로부터 모욕까지 당한 헨리 포드 2세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박살 낼 차를 만들 것을 지시한다. 세계 3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자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출전 경험조차 없는 ‘포드’는 대회 6연패를 차지한 ‘페라리’에 대항하기 위해 르망 레이스 우승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고용하고, 그는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지만 열정과 실력만큼은 최고인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를 자신의 파트너로 영입한다. 포드의 경영진은 제 멋대로인 ‘켄 마일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레이스를 펼치기를 강요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불가능을 뛰어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하는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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