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떼돈번줄 알았는데…현재사정이 너무어렵다는 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611,83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알라딘> 주연배우 메나 마수드, 5월부터 현재까지 신작 캐스팅이 없는 상태인것으로 전해져

무려 2,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디즈니 영화 <알라딘>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던 메나 마수드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할리우드 리포트는 현지 시각으로 3일 데일리 베스트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해 메나 마수드가 <알라딘>이 개봉한 5월 이후 아직 캐스팅된 신작이 없다고 보도했다.


메나 마수드는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상황에 대해 가만히 있기 힘들어 말씀드린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며 "<알라딘> 이후로 모든 것이 장미빛이 될거라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내가 번 돈도 많고 출연 제의도 끊이지 않을거라 생각하겠지만, <알라딘> 이후로 단 한 건의 오디션도 들어오지 않았다"라며 현재의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배트맨 역할을 달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오디션 기회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나는 기회도 얻지 못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현실이 다르다"라며 자신의 상황과 앞으로의 막막한 미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메나 마수드는 <알라딘> 오디션 캐스팅 당시에도 "무명시절 중동 테러리스트 역할만 해서 힘들었다"라며 중동계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처한 현실에 대해 토로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알라딘> 캐스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실제로 함께 출연했던 윌 스미스와 나오미 스콧이 연이어 차기작을 만나는 것과 달리 메나 마수드가 차기작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은 단 한번도 전해지지 않은 상태다. <알라딘> 이후 프로필로 등록된 작품들도 이전에 작업한 영화들이다.


조만간 메나 마수드의 깜짝 캐스팅 소식이 전해져 다시 한번 그에게 기회가 전해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2.NEW <혹성탈출> 영화 나온다! <메이즈 러너> 웨스 볼 감독 연출

할리우드 리포터는 3일 기사를 통해 디즈니와 폭스가 새로운 <혹성탈출> 영화를 기획 중이라 보도하며 <메이즈 러너> 3부작을 연출한 웨스 볼 감독이 이 영화의 연출자로 확정되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 영화가 기존에 나왔던 앤디 서키스 주연의 <혹성탈출> 프리퀄 시리즈의 이후의 이야기일지 아니면 또다른 리부트가 될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웨스 볼 감독은 트위터를 통해 <혹성 탈출> 신작 연출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영화에 대한 방향성을 언급했다.


그는 "<혹성탈출> 영화에 대해 한마디 하자면 어릴 적부터 오리지널 시리즈들을 보면서 자라왔으며, 최근에 나온 삼부작도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하며 "이미 나온 전작들을 존중하면서 뭔가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해 이 영화 연출을 하기로 했다. 매우 대단한 발상을 지닌 챕터를 구성중이며 꼭 그렇게 만들 것이다" 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여줬다.


새로운 <혹성탈출> 영화에 대한 개봉시기는 미정이다.


사진=collider

3.윌 스미스 & 마틴 로렌스의 <나쁜 녀석들:포에버> 1차 스틸 공개

2020년 1월 개봉하는 버디 액션버스터 <나쁜 녀석들: 포에버>의 최고의 콤비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활약을 예고하는 1차 스틸이 공개됐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커스’(마틴 로렌스)가 자신의 파트너 ‘마이크’(윌 스미스)와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오랜만에 돌아온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시원한 액션은 물론 두 배우의 찰떡 케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스틸컷에는 스피드를 즐기는 마이크 대신 운전대를 잡은 마커스와 마이크가 걱정 어린 눈빛으로 바깥을 응시하고 있어 앞으로 다가올 일에 대한 긴장감을 끌어 올린다.


또한 총구를 겨누고 있는 마이크와 중재하는 듯한 마커스의 모습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원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윌 스미스만의 유쾌한 매력은 물론 노련한 액션과 마틴 로렌스의 쉴새 없이 쏟아내는 속사포 같은 입담이 더해져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케미의 정수를 확인시켜줄 예정이다.


여기에 조 판토리아노가 연기하는 원년 멤버인 마약 수사반의 반장 ‘캡틴 하워드’까지 오리지널 멤버 전원이 출연해 시리즈 사상 최고의 미션을 수행하며 원조 팬들을 비롯한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나쁜 녀석들: 포에버>는 2020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소니 픽쳐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