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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애인에게 몹쓸짓한 CEO에 스타가 가서 한 행동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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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추억의 할리우드 비하인드:기네스 팰트로가 21년전 헤어진 전남친 브래드 피트에 고맙다고 한 이유는?

영화 제작자 하비 와인스타인의 성추행으로 촉발된 미투 운동이 한창인 2018년. 기네스 펠트로는 하워드 스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하워드 스턴 쇼'에 출연해 전 애인인 브래드 피트와 있었던 특별한 일화를 언급했다.


때는 1995년, 펠트로는 22살의 신인 배우로 영화 <엠마>의 주연으로 발탁되었는데, 당시 제작자가 바로 하비 와인스타인이었다. 유독 기네스 펠트로에 호감을 보였던 하비 와인스타인은 영화에 대해 얘기를 나누자며 펠트로를 베벌리 힐스에 있는 초호화 호텔로 불러낸 뒤, 기네스 펠트로를 침실로 끌고가 "마사지를 해달라"고 요구했다.


신인이었던 펠트로는 별다른 저항 없이 어쩔수 없이 마사지를 해줘야 했고, 그녀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수치스러웠던 순간이었다. 하비 와인스타인과의 미팅이 끝난뒤 기네스 펠트로는 남자친구인 브래드 피트에게 이를 털어놨다.


그리고 다음 날 브래드 피트는 영화 <햄릿> 시사회장에서 하비 와인스타인과 마주치자 "다시 한번 내 여자친구를 건들면 당신을 죽여버릴 거야!"라고 위협했다. 이 일로 하비 와인스타인이 기네스 팰트로를 다시 만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펠트로는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의 나는 명예도 힘도 없었지만 남자친구였던 피트는 자신의 명예와 힘으로 맞서 싸워줬다"면서 방송을 통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두 사람은 1994년 부터 사귀고 약혼식 까지 했지만 1997년 결국 결별하고 말았다.


결별 후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는 친구 사이로 남으며, 현재처럼 서로에 대한 미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사진=soaphub.com

2.'슈퍼맨' 헨리 카빌, "슈퍼맨 옷은 내 옷장에 있다!" 하차설 부인

한때 슈퍼맨 역할 하차설까지 돌며 사실상 DC 유니버스에서 작별한 것으로 보였던 헨리 카빌이 자신의 하차설을 부인했다.


카빌은 최근 남성지 '맨즈 헬스'와 표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슈퍼맨 슈트는 아직 내 옷장에 있다. 그것은 여전히 내 것이며, 나는 그 역할을 포기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하차설을 부정했다.


추가로 카빌은 <맨 오브 스틸>이 자신의 출연작중 가장 좋았던 작품이다라고 말하며, <저스티스 리그>에 대해서는 성공하지 못한 작품이라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슈퍼맨 솔로 영화에 대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현재 헨리 카빌은 넷플릭스와 함께 작업한 드라마 <위쳐>의 공개를 준비중이며, <위쳐>는 아직 방영을 하지 않았지만 벌써 시즌 2 제작을 확정해 놓은 상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3.'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액션 신작 <21 브릿지> 개봉 확정

마블의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영화 <21 브릿지>가 1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21 브릿지>는 경찰 연쇄 살해 사건의 범인을 쫓는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의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담은 루소 형제와 마블 제작진의 2020년 첫 액션버스터.


<캡틴 아메리카><스파이더맨: 홈커밍><데드풀><앤트맨과 와스프><어벤져스: 엔드게임> 등 마블 제작진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왕좌의 게임][루터][위대한 유산]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미드계의 거장 브라이언 커크가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천재 각본가 <월드워Z>의 매튜 마이클 카나한까지 합세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증폭시킨다.


또한, <위플래쉬>에서 폭군 선생 ‘플렛처’ 역으로 골든글로브시상식과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휩쓴 연기파 배우 J.K. 시몬스와 <지.아이.조-전쟁의 서막>에서 탁월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시에나 밀러, <엑스맨 탄생: 울버린>에서 카드를 다루는 ‘갬빗’ 역할을 맡았던 테일러 키취까지 출연해 강렬한 액션 퍼레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경찰 연쇄 살해범을 잡기 위해 뉴욕 맨해튼의 21개 다리를 전면 봉쇄, 출구 없는 추격 액션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명실상부 2020년 최고의 기대작이 될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채드윅 보스만의 압도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둠이 내려진 뉴욕 맨해튼의 다리를 배경으로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21 브릿지>는 오는 1월 개봉한다.


-줄거리-


뉴욕 맨해튼 중심에서 벌어진 경찰 연쇄 살해 사건,범인을 잡기 위해 베테랑 경찰 ‘데이비스’는 극단의 조치를 취한다.“지금부터 뉴욕 맨해튼의 모든 출구를 전면 봉쇄한다”주어진 시간은 단 3시간!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놈들을 잡아야 한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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