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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육아 활동에 지친 톱스타들의 인간적인 모습들

육아활동에 지쳐버린 톱스타들의 인간적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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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아마도 공감과 위로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쉽지 않은 육아를 하고있는 만큼,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스타들도 아이 육아에서만큼은 큰 피로감을 보이기 마련이다. 결국 매스컴을 통해서 보여진 육아의 실체는 너무나 다르다는 것. 그럼에도 이 아이들을 통해 희망을 느끼고 있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오늘은 육아 활동에 고된 피로감과 지친 모습을 보인 아빠, 엄마 스타들의 모습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1.집에 가지 않으려는 아들을 향해 소리지르는 샤를리즈 테론

출처lokal.hu

출처lokal.hu

결혼하지 않았지만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고향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고아 소년 잭슨을, 2015년에는 어거스트라는 소녀를 입양한다. 아이를 통해 가정의 행복을 느끼고 싶다고 말한 그녀는 싱글맘의 위치에서 힘든 육아를 나홀로 실천 중이다. 이성애자지만 동성결혼 지지자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때까지 이성애자인 자신도 결혼하지 않겠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최근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서 이제는 결혼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화제가 되었던 위의 사진은 2016년 샤를리즈 테론이 발레학원에서 수업을 마친 잭슨을 집으로 데려가려다 실랑이를 벌이는 모습이다. 한 사진작가에 의해 우연히 찍힌 이 사진에서 잭슨은 발레학원 수업이 너무 재미있다며 집에 가기 싫다고 생떼를 부리다 차에서 내려 다시 학원에 가려다 엄마 샤를리즈 테론에게 붙잡힌 모습이다.


좀처럼 아이들 앞에서 화낸 모습을 보여주지 않은 샤를리즈 테론이 약간의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며 아이를 달래며 차에 태우는 모습이 인간적으로 그려졌다. 

2.베일신이 이렇게 다정한 아빠일줄은…크리스찬 베일

출처sina.com

출처sina.com

크리스찬 베일은 1999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모델로도 활동했던 시비 블라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된다. 그중 2014년에 태어난 5살 아들 조셉과 함께하는 모습이 언론을 통해 자주 노출되었다. 



작품속 크리스찬 베일에게서 좀처럼 보기힘든 아빠 미소를 아들과 함께한 모습에서 볼수 있는데, 언론을 통해 대부분 찍힌 사진들이 조셉이 아빠의 얼굴을 만지작거리며 노는 모습이어서 팬들로 하여금 흐뭇한 반응을 불러왔다. 



그런 아들의 어리광을 좋아했던 베일의 유일한 라이벌은 다름아닌 스마트폰.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조셉이 아빠의 얼굴을 만지다 곧바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모습이 나왔는데, 아이를 든 베일의 표정이 다소 힘겨워하는 모습이었다.


3.맨발로 뛰어다니는 아들 쫓느라 지친 콜린 파렐

출처hurriyet.com.tr

콜린 파렐은 2000년대 초반부터 할리우드의 정평 난 바람둥이였다. 그가 사귄 여성들의 리스트가 온라인상에 나돌을 정도로 수많은 사연을 지니고 있는 그였지만, 2003년 모델 킴 보드네이브 사이에서 첫 아들 제임스가 태어난 이후부터 바람둥이 활동을 멈추었다. 



아들 제임스가 유전병인 엔젤만 증후군을 지니고 있어서, 아들의 병관리와 육아에 집중하며 부모다운 모습을 보여줫다. 그러다 2009년 폴란드의 배우 겸 가수인 알리차 바흘레다추루시와의 사이에서 둘째 아들 헨리를 낳았다. 



어렸을적 헨리를 데리고 거리를 걷던 모습이 사진에 자주 노출되었는데, 맨발로 뛰어다니는 아들의 뒤를 쫓던 파렐의 피곤한 모습이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최근에도 두 아들을 데리고 자주 여행을 떠날 정도로 바람둥이에서 다정한 아빠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무려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히어로 부부 크리스 헴스워스 & 엘사 파타키

출처guu.vn/

출처guu.vn/

할리우드의 소문난 잉꼬부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와 엘사 파타키 부부. 매스컴과 SNS에서는 아이들과 다정하게 지내며 친근한 부모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일상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니다. 2012년 딸 인디아 로즈 헴스워스를, 2014년에는 쌍둥이 아들 사샤와 트리스탄을 낳았다. 화제가 된 사진은 공항에서 두 부부가 세 아이를 통제하려는 모습인데 제아무리 활달하고 몸짱으로 소문난 부부도 열정적인 아이들을 키우기란 쉽지 않음을 보여줬다. 특히 두 아이를 한꺼번에 통제하고 있는 크리스 헴스워스의 모습이 몹시 고단해 보인다. 

출처boredepanda

그럼에도 마지막에는 두 아이를 끌어안고 자는 모습은 힘들지만 아이를 키우고 있는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는 모든 부모들의 심경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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