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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ET 주인공 근황…현재 교도소 수감중,왜?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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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T.> 아역배우 헨리 토마스 음주운전으로 교도소에 수감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1982년 작품 <E.T.>에서 주인공 엘리엇으로 출연한 배우 헨리 토마스가 감옥에 들어간것으로 알려졋다. 그는 10월 22일 현재 거주중인 오레곤 주에서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됐다.



TMZ의 보도에 따르면 21일 저녁 8시 30분 오리건주의 한 도로를 지나던 운전자가 도로 한복판에 놓인 자동차 한 대를 발견했고, 운전자가 차량 안에서 자고 있는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찷은 차안에 자고있던 운전자가 헨리 토마스임을 확인하고 강제로 그를 깨워 일어나게 했다. 체포 당시 차안에 술이 발견되거나, 술 냄새가 나지 않았으나 경찰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음주증세를 보여 곧바로 교통관련 경범죄 혐의로 곧바로 그를 워싱턴 카운티 교도소로 이송시켰다.


이송되는 과정에서도 헨리 토마스는 술에 깨지않은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48살인 그는 <E.T.> 이후에도 꾸준하게 작품활동을 해왔으나, <E.T.>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나마 1994년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가을의 전설>에서 트리스탄의 동생 사무엘역할과 2002년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 <갱스 오브 뉴욕>에서 조니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이후의 대표작이 없어 사실상 주목을 받지 못했다.


최근 그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힐 하우스의 유령>에 출연한바 있다.


사진=NME.com

2.역대급 스릴러로 극찬받은 <나이브스 아웃> 캐릭터 포스터 공개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의 새로운 시대를 열 <나이브스 아웃>이 역대급 화려한 캐스팅의 면면과 그들의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나이브스 아욱>은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번째 생일에 숨진채 발견된 사건을 둘러싸고 치밀하고 숨가쁜 이야기를 담았다.


쟁쟁한 배우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이들이 연기한 캐릭터 각각 특징은 물론 그들의 관계 또한 유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포스터는 눈여겨 볼만하다. 

“증거는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기도 하죠”라는 명탐정다운 대사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를 뛰어넘는 그의 인생 캐릭터가 될 명탐정 브누아 블랑을 기대하게 만든다.


크리스 에반스는 “댁들 모두에게 인생 최고의 사건 같은데!”라는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대사와 함께 속내를 알 수 없는 표정을 보여주고 있어 그가 선보일 연기 변신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동시에 안겨 준다.

“그 날 저녁 두 가지를 들었어요”, “이게 최선이다. 마음은 이미 정했다”, “오해하시는 거에요”와 같은 각 등장인물의 의미심장한 대사들은 영화 속 벌어질 사건과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더한다.


<나이브스 아웃> 캐릭터 포스터 공개가 주목 받는 또 다른 이유는 초호화 캐스팅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무려 11종으로 공개되었기 때문. 어느 한 명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배우들이어서 더욱 눈길이 간다. 아울러 캐릭터 포스터 속 의상과 배경은 독특하지만 아름다운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나이브스 아웃>이 디테일까지 모두 사로잡은 완성도 높은 영화임을 시사하기도 해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9%라는 추리 스릴러 장르로는 이례적인 대기록을 세운 <나이브스 아웃>은 1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올스타엔터테인먼트  

3.<쥬만지: 넥스트 레벨> 12월 11일 개봉 확정! 캐릭터 포스터 공개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이자 새로운 전설이 된 액션 어드벤처의 컴백을 알리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오는 12월 11일 국내 개봉 확정하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망가진 줄 알았던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갑자기 사라진 친구 스펜서를 찾기 위해, 또다시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더욱 진화되고 예측 불가능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빵빵 터지는 환상적인 케미로 전작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전 세계 흥행길로 이끈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닉 조나스와 새롭게 합류한 대세 배우 아콰피나까지 6인의 멤버가 합류했다. 

먼저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빙벽을 오르며 특유의 ‘이글거리는 눈빛’을 뽐내는 근육질 최강 리더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의 드웨인 존슨은 이번에도 호쾌한 액션과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 잭 블랙은 히든맵 전문가 셸리 오베론으로 귀환, 유쾌함 가득한 열연을 예고한다. 약점이 많고 인내심도 부족해 어드벤처에 적합하지 않은 캐릭터 같지만, 다른 사람은 볼 수 없는 지도 해석 능력과 분석력 등 업그레이드된 스킬로 진화한 스케일의 쥬만지 세상을 탈출하는 데 절대 빠질 수 없는 인물로 활약을 예고한다.

할리우드 스탠딩 코미디의 대가 케빈 하트는 무시무시한 동물들의 언어를 찰떡 같이 알아듣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무스 핀바 역을 통해 관객들의 배꼽을 잡게 만드는 유머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할리우드를 평정한 스타 액션 배우 카렌 길런은 댄스 격투 마스터 루비 라운드하우스로 유일하게 전편과 동일한 마사의 아바타를 연기한다. 누구보다 숙련된 전투 능력과 발 빠른 판단력으로 팀을 위협으로부터 구출하는 등 더 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모든 운송기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쥬만지 만능 해결사 알렉스(닉 조나스),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NEW 캐릭터 밍(아콰피나) 등 현재 할리우드의 대세로 자리매김한 스타 배우들이 신선함 가득한 활약을 예고하고 있어, 이들이 똘똘 뭉쳐 펼쳐 보일 환상적인 연기 케미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12월 11일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쥬만지 게임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스펜서와 친구들. 어느 날, 스펜서는 망가진 쥬만지 게임 속으로 사라지고 마사와 베서니, 프리지 역시 그를 찾기 위해 다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우연히 게임에 합류하게 된 새로운 멤버,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마일로. 위험천만한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 이들은 정글부터 설산, 사막까지 한층 진화된 예측 불가능한 게임 속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목숨을 건 미션을 시작하는데…


사진=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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