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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살찐 '글래디에이터' 러셀 크로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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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격하게 살이 찐 러셀 크로우의 놀라운 근황

우리에게 영화 <글래디에이터> 막시무스를 비롯해 할리우드의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를 전문으로 담당하고 있는 러셀 크로우의 최근 모습이 포착되었다. 하지만 <글래디에이터>에서의 근육질의 강렬하고 날렵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던 모습과는 거리가 너무 멀다.


데일리 메일은 7일 기사로 러셀 크로우가 자신의 친구이자 동료인 브리티니 세리엇과 시드니 공항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포착했다. 러셀 크로우는 과거 영화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나 뱃살이 나올정도로 헐렁한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를 입고 있었다.


러셀 크로우의 체중 증가는 2년 전인 2017년 부터 화제가 되었는데, 이때 당시 체중은 무려 30kg 넘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때당시 그의 체중 증가 원인에 대해 식단 조절 실패로 인한 잘못된 식습관이 문제가 되었으며, 살을 빼기 위해 강도 높은 운동을 하고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연이은 촬영스케줄로 기회를 놓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 근래 연기한 캐릭터들들 또한 그의 체중에 적지않게 영향을 준것으로 보고있다. 최근 쇼타임 채널에서 방영된 드라마 <라우디스트 보이스>에서 FOX 텔레비전 CEO이자 공화당 정치인들을 주로 지원한 故로저 에일스를 연기하기 위해 그와 비슷한 체형을 유지하게 되었다.


드라마 촬영이후 진행된 영화 <더 히스토리 오브 더 켈리 갱>에서도 조직의 보스를, 현재 촬영중인 <조지 타운 프로젝트>에서는 불안한 심리를 지닌 배우를 연기해 과거에 비해 역동적인 액션 연기보다는 특유의 내면 연기를 주로 선보이고 있는 중이다.


과연 러셀 크로우가 체중을 감량해 과거의 모습으로 우리앞에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tornike.rekhviashvili

2.김혜수 주연의 <내가 죽던 날> 촬영종료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내가 죽던 날>이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월 5일(화) 크랭크업했다.


<내가 죽던 날>은 태풍이 몰아치던 밤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를 추적하게 된 형사 ‘현수’가 그녀의 흔적을 쫓으며 시작되는 이야기.


단편 <여고생이다>로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박지완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 <내가 죽던 날>은 사라진 소녀의 흔적을 쫓으며 삶의 답을 찾아가는 여성의 이야기 속에 섬세한 표현력과 깊이 있는 감성을 담아낸 탄탄한 시나리오로 일찌감치 충무로의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대체불가의 배우 김혜수를 비롯해 최근 드라마 [위대한 쇼]에서 당찬 여고생의 매력을 과시했던 신예 노정의, 영화 <기생충>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전성기를 맞이한 대세 배우 이정은, 영화 <말모이>,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등 매 작품마다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는 김선영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빚어내는 연기 시너지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1월 5일(화)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사라진 소녀를 추적하는 형사 ‘현수’ 역을 맡은 김혜수는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는 아쉬움과 함께 “마지막 촬영이지만 끝났다는 느낌보다는 기적 같은 인연을 마주하게 된 설렘이 있다. 이 영화를 만나고 이 캐릭터를 만나게 된 건 운명 같았다”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고 “늘 동경해온 좋은 배우들과 함께 작업하고, 이들이 영화 속 캐릭터가 되어가는 것을 경험하게 되어 황홀했다”며 남다른 소감을 전한 박지완 감독은 “함께 해준 배우,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 부디 이 기운을 모아 좋은 영화를 완성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내가 죽던 날>은 후반 작업을 거쳐 2020년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3.영화 <백두산> 이병헌-하정우-마동석-전혜진-배수지 5종 포스터 공개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이자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백두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 5종을 공개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백두산 화산 폭발을 둘러싼 다섯 인물을 생생하게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강렬한 눈빛으로 총구를 겨냥하고 있는 ‘리준평’(이병헌)의 포스터는 백두산 화산 폭발을 막기 위한 결정적 정보를 손에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역으로 데뷔 이래 첫 북한 요원 캐릭터에 도전한 이병헌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백두산 폭발 후 화염과 연기로 둘러싸인 재난 상황을 바라보고 있는 ‘조인창’(하정우)의 포스터는 모두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 EOD 대위로 분한 하정우의 모습과 함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한다”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예측불가 스토리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어 백두산 화산 폭발을 연구하는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와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전혜진)의 포스터는 “불가능한 작전, 성공해야만 한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남과 북 모두의 운명이 걸린 작전에 호기심을 자극하며, 아비규환이 된 도심 속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최지영’(배수지)의 포스터는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라는 카피와 함께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영화 <백두산>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대한민국 관측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백두산 폭발 발생. 갑작스러운 재난에 한반도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이 되고,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추가 폭발이 예측된다. 사상 초유의 재난을 막기 위해 ‘전유경’(전혜진)은  백두산 폭발을 연구해 온 지질학 교수 ‘강봉래’(마동석)의 이론에 따른 작전을 계획하고, 전역을 앞둔 특전사 EOD 대위 ‘조인창’(하정우)이 남과 북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키를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이병헌)과 접선에 성공한 ‘인창’. 하지만 ‘준평’은 속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인창’을 곤란하게 만든다. 한편, ‘인창’이 북한에서 펼쳐지는 작전에 투입된 사실도 모른 채  서울에 홀로 남은 ‘최지영’(배수지)은 재난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사이, 백두산 마지막 폭발까지의 시간은 점점 가까워 가는데…! 


사진=CJ엔터테인먼트/덱스터스튜디오/덱스터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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