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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종이가 무서워…유명스타들이 지닌 이상한 공포증

유명 스타들의 이상한 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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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기와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이며, 영화 속에서는 흠하나 없는 완벽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던 헐리웃 스타들에게도 사실 말못한 공포증과 강박관념이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그, 그녀들이 겪고 있는 치명적인 약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평소 그들의 이미지와 다른 의외의 공포들이 많다.


1.<클리프 행어>는 어떻게 찍었나요? 고소공포증을 지닌 액션 레전드 실베스타 스텔론

출처https://www.chenews.it/

원조 상남자 실베스타 스텔론의 치명적인 약점은 다름 아닌 고소공포증. 산악 액션 영화 <클리프행어>를 재미있게 본 입장에서는 다소 의문이 들것이다. 그러면 그는 고소공포증 상태서 어떻게 연기를 한 것일까? 사실 <클리프행어>의 주요 촬영장은 세트장과 높지 않은 지대에서 였다. 문제의 아슬아슬한 산악 액션은 CG와 스턴트맨들의 열연으로 탄생되었다. 그럼에도 연출을 맡은 레나 할린 감독은 위험천만한 장면을 제외하고, 스텔론이 직접 대부분의 연기를 수행하기 원했다. 스텔론이 로프를 타는 장면에서부터 주저하는 모습을 보이자, 레나 할린은 스텔론의 자신감 상승을 위해 자신이 직접 로프를 타는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감독의 열연에 자신감을 얻은 스텔론은 몇몇 로프 연기를 직접 수행하게 되지만, 극 중 그의 처절한 얼굴이 말해주듯이 그는 매우 겁에 질린 상태였다.


2."나 버스타고 갈께!" 비행공포증이 있는 우피 골드버그

출처women.com

헐리웃의 명품 조연 우피 골드버그는 비행공포증을 갖고 있다. 때문에 영화 촬영과 시상식 같은 행사에 참석을 하게 되면, 버스나 자동차를 타고 광활한 대륙을 오가야만 했었다. 그런 그녀에게 자신의 주연작인 <시스터 액트>가 런던에서 뮤지컬 공연으로 시연되는 기회가 오게되자, 그녀는 자신의 공포를 치료해야만 했다. 결국 항공사의 '비행 공포 해소 프로그램'을 수료하고 나서야 비행기를 안심하고 탈 수 있었다.


3."돼지야 제발 울지마" 돼지 공포증이 있는 올란도 블룸

출처https://www.sectorcine.com/

활쏘기 명수이자 전설적인 해적을 연기하던 올란도 블룸의 치명적인 단점은 다름아닌 돼지의 울음소리. 블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꿀꿀 소리만 들어도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그리고 돼지의 돌돌 말린 꼬리와 뒤뚱거리며 뛰는 모습은 이상하게 무섭다."라고 말했다.


4."광대가 너무 무서워요" 광대 공포증이 있는 조니 뎁

출처https://www.wallpaperup.com/

팀 버튼의 영화를 비롯해 여러 작품서 휘황찬란한 분장을 선보였던 조니 뎁은 자신보다 더 희귀한 분장을 한 광대에게 두려움을 느낀것으로 알려졌다. 뎁은 "얼굴에 페인트를 칠하고 가짜 미소를 그린 사람이 가장 무섭다고 말했다." 그의 이러한 공포증은 그에게만 국환된 것은 아니다. '광대 공포증'은 몇몇 일반인들에게도 적용될 정도로 광범위한 증세로, 유명 힙합 가수 디디(퍼프 대디) 또한 이와 비슷한 공포 증세를 겪고 있다. 그의 공연 계약서의 특이 조건에는 '콘서트장 어디에도 광대를 배치하지 않는다.'라는 조항이 있을 정도라 한다. 

5."<킬빌 2>는 어떻게 촬영했나요?" 폐쇄공포증이 있었던 우마 서먼

출처https://fishki.net/

<킬빌> 시리즈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브라이드의 관 탈출 장면. 그런데 알고 보니 이 장면에는 아주 섬뜩한 비하인드가 있었는데, 극 중 우마서먼의 비명이 연기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우마 서먼은 심한 폐쇄공포증을 겪고 있었는데, 실제로 생매장당한 느낌을 자아내기 위해 나무관에 특수 카메라를 설치한 생생한 촬영방식을 도입했다. 타란티노 감독의 디테일함에 우마 서먼은 생생한 공포와 압박감을 느끼며 진짜 비명을 지르고 울부짖었다. 이 때문에 우마 서먼은 <킬빌>의 출연을 도중에 포기할까 고민하기도 했었다. 

6."이게 무섭다고?" '화장실문 손잡이 공포증'이 있는 카메론 디아즈

출처https://www.univision.com/

카메론 디아즈의 경우에는 조금은 생소하게 들리는 증상이다다. 바로 화장실문 손잡이 공포증으로, 청결함에 집착하는 결벽증과 같은 증상이다. 볼일을 보고 나온 뒤 만지는 화장실 손잡이가 너무 '찝찝'하다는 이유인데, 때문에 손대신 팔꿈치로 문을 여는 불편을 감수한다고 한다. 결국은 그게 그건데…

7."나비야, 나비야…" "부르지마!" '나비 공포증'이 있는 니콜 키드먼

출처https://www.aullidos.com/

유년시절부터 날아다니는 곤충을 무서워했다는 니콜 키드먼은 유독 나비에 대해 큰 공포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비라는 곤충이 날개가 큰 탓에 어린 니콜에게 있어 그 모습이 매우 무섭게 느껴졌던 것이다. 그 때문에 니콜은 화창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비 때문에 산책을 제대로 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8.'회전문과 터널 공포증'이 있었던 매튜 맥커너히

출처https://player.hu/

[인터스텔라]를 통해 '웜홀'과 '블랙홀'까지 들어가 봤던 매튜 맥커너히지만, 실생활에서의 그는 회전문과 터널을 통과하는 것조차 버거워하는 사람이다. 회전문의 경우는 통과하다 자칫 잘못하면 다칠 거라는 강박증이 있으며, 터널은 어두움 그 자체 때문에 불안감을 느낀다는 이유에서다. 

9."키스까지 한 사이지만…" 거미 공포증이 있었던 커스틴 던스트

출처filmaffinity

스파이더맨과 로맨틱한 키스까지 한 커스틴 던스트지만, 거미는 그녀가 가장 무서워하는 생물이다. "다리 여덟 개 달린 것 자체만으로 무서운 거미를 보면 바로 컵으로 덮어버려 버린다."라고 말할 정도로 실생활에서도 거미를 혐오한다고 한다. 

10."스필버그 감독님 미워" '바다 공포증'이 있었던 브래드 피트

출처cosmopolitan.com

스캔들 메이커이자 몸짱 스타로 정평이 난 브래드 피트지만, 돌이켜보면 해변에서 수영복을 입고 찍힌 파파라치 사진이 없다. 다름 아닌 브래드 피트는 '바다 공포증'이라는 증세를 지니고 있는데, 바다에 들어가면 죠스와 같은 해양 생명체와 공격당할 거라는 두려운 망상을 갖고 있었다. 그러한 두려움을 갖게 된 이유가 바로 유년 시절에 본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죠스]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1."이런 공포증도 있나요?" '종이 공포증'이 있었던 메간 폭스

출처IMDB.COM

섹시함과 걸크러쉬한 이미지를 동시에 지닌 메간 폭스에게는 종이 공포증이라는 이상한 증상이 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종이를 만지고 넘기는 것이 두려워서 책을 읽을 때는 물을 준비한 뒤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손가락에 물을 묻혀 손을 보호하려 했다고 한다. 대체 그럼 공부는 어떻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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