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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모습을…나홀로 집에 케빈의 깜짝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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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크리스마스 양말 디자이너로 깜짝 데뷔

출처IMDB, 맥컬리 컬킨 인스타그램

<나홀로 집에>의 스타이자 영원한 '케빈' 맥컬리 컬킨(39)이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데일리 메일은 맥컬리 컬킨이 스웨덴의 의류 브랜드 '해피 삭스'( Happy Socks)와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가 참여한 이벤트는 해피 삭스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판매할 파티용 양말 3종을 디자인한 것이다.


그가 직접 디자인을 맡은 양말 이름은 ‘Naughty or Nice’로 토끼 모양의 캐릭터들이 담긴 양말이다.


해피 삭스의 일원으로 참여한 만큼 유튜브 온라인 홍보 영상 작업과 팟캐스트 방송 인터뷰에도 적극 참여하며 양말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양말 홍보 영상에서는 <나홀로 집에>의 유명한 스킨 로션 표정을 39살의 나이에 맞춰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아래는 그의 팟캐스트 방송 분장 모습과 홍보 영상이다.

2.<배트맨> 앤디 서키스 '알프레드', 콜린 파렐 '펭귄맨'에 물망

출처screengeek

새로운 <배트맨> 영화가 초호화 출연진을 구상하고 있는 중이다.


더 랩은 5일 기사를 통해 워너브러더스가 <배트맨> 영화를 위해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골룸으로 잘 알려진 앤디 서키스와 할리우드의 인기스타 콜린 파렐이 물망에 올랐다고 보도하며 현재 협상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앤디 서키스에게 제안이 들어간 배역은 '배트맨' 브루스 웨인의 집사이자 아버지 같은 존재인 알프레드 페니워스역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크나이트> 시리즈에서는 마이클 케인이 벤 애플렉이 배트맨으로 출연했던 최근 영화에서는 제레미 아이언스가 연기했던 캐릭터다.


앤디 서키스는 <배트맨> 영화의 연출자 맷 리브스 감독과 <혹성탈출> 시리즈에서 부터 인연을 맺어왔다. 앤디 서키스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 시저를 맡아 출중한 연기력을 선보여 제작진으로 부터 큰 신뢰를 얻고 있다.

출처screengeek

콜린 파렐에게 제안이 들어간 작품은 다름 아닌 또 다른 메인 빌런 펭귄맨인것으로 알려졌다. 펭귄의 체형이 다소 뚱뚱한 편이어서 콜린 파렐이 캐스팅될 경우 특수 분장이 더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배트맨> 영화는 2021년 6월 25일 개봉예정이다.

3.<보헤미안 랩소디> 제작진, 전설적인 그룹 비지스 전기 영화 제작

출처australiantimes

<보헤미안 랩소디>의 제작진이 또 다른 전설적인 록그룹의 전기영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데드라인은 10월 31일 기사로 <보헤미안 랩소디>의 그레이엄 킹과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비지스의 전기 영화를 제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파라마운트 픽쳐스는 비지스의 음원 저작권을 갖고있는 깁스 패밀리 재단으로부터 음악을 영화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으며, 곧 준비 중인 영화에 사용될 예정이다.


비지스는 1955년 결성된 호주 출신의 록밴드로 배리 깁, 로빈 깁, 모리스 깁 세 형제로 구성되었다. 'How Deep Is Your Love', 'Stayin Alive', 'Night Fever' 등 인기 앨범을 발표했다. 그래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과 누적 앨범 1억 2,000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상업적으로 대성공했다.


1960년대에서 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소울과 발라드 위주로 활동하다가, 1975년부터 디스코 음악을 내놓으면서 대성공을 거두며 전 세계적인 디스코 붐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밴드는 2012년까지 활동했으며 로빈 깁과, 모리스 깁이 지병으로 사망했고, 첫째 형인 배리 깁만 생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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