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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지만 칭찬받을 행동을 했다는 前 스타부부

필더무비 해외연애 및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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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혼했지만 부모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브란젤리나 前부부

최근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前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했던 안젤리나 졸리가 이번에도 피트와 아이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하퍼스 바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혼 후 "미국 밖으로 가고 싶었지만 브래드 피트 때문에 나갈 수 없다"라고 언급했다.


그녀는 "해외에 나가 아이들 모두를 키우고 싶었지만, 아이들 모두 18살이 넘으면 바로 그렇게 할 계획이다. 지금은 아이들이 정서상 아빠 브래드 피트와 함께해야 하기에 가까운 곳에 거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헤어졌지만, 자신과 피트 모두 부모로서 소임을 다하고 있음을 밝힌 셈이다. 이어서 "내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자아를 찾을수 있는지 알고있다. 많은 일들을 겪었기에, 나 역시 그들에게서 많은 걸 배우려고 한다.부모로서 아이들이 옭고 그름을 잘 판단 할 수 있도록 포용하고 격려하며 스스로 성장하게끔 하고있다"라고 정리했다.


비록 이혼 소송 과정에서 시끄러운 소송, 양육권 다툼이 있었지만, 지금은 화해하고 각자 부모로서 아이들의 육아와 정서 안정에 힘쓰고 있는 모습에 기사를 읽은 해외 네티즌들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행동을 칭찬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는 마블 영화 <이터널스> 촬영에 합류한 상태다.


사진=Hello Magazine,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보도스틸

2.이렇게 상큼한 모습의 마동석을 보았는가? <시동> 유쾌한 런칭 포스터 공개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역대급 캐릭터들이 시선을 사로잡는 런칭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영화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풍반점의 정체불명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 무작정 집을 나와 우연히 찾은 장풍반점에서 상상도 못한 이들과 만나게 되는 ‘택일’(박정민), 빨리 사회로 나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의욕이 충만한 ‘상필’(정해인), 불 같은 손맛으로 아들을 키워온 배구선수 출신 ‘택일 엄마’(염정아)까지, 저마다의 매력을 담은 외모와 표정은 이들이 함께 그려갈 특별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인생 뭐 있어? 일단 한번 살아보는 거야!”라는 카피는 인생 1회차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시동>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전한다.


<시동>은 평점 9.8점을 기록한 조금산 작가의 웹툰 ‘시동’을 원작으로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액션으로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베테랑> <엑시트>의 제작진이 참여해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까지 싱크로율 100%의 개성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만나 특별한 케미를 선사할 <시동>은 이제껏 본 적 없던 유쾌한 시너지로 12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재미와 케미’를 모두 사로잡을 역대급 캐릭터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시동>은 2019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NEW


3.<백두산> 12월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 공개!

<신과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이자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백두산>이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화산 폭발이라는 과감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병헌, 하정우부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까지 신선한 조합이 더해져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백두산>이 1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에 공개된 <백두산>의 런칭 포스터는 사상 초유의 재난이 발생한 서울의 전경을 포착해 시선을 압도한다.


화염에 휩싸인 건물, 연기로 자욱한 하늘, 거세게 출렁이는 한강까지 백두산 폭발 직후 서울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낸 포스터는 실제 재난 현장과 같은 모습으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또한, “백두산 1차 폭발. 대한민국 재난 경보. 폭발이 시작됐다”라는 카피는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사상 초유의 재난을 예고하며 ‘백두산 폭발’이라는 신선한 소재와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백두산>은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으로 2,600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덱스터스튜디오가 제작을 맡아 한층 현실적이고 긴박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백두산 화산 폭발을 막기 위한 결정적 정보를 손에 쥔 북한 무력부 소속 일급 자원 ‘리준평’ 역 이병헌, 모두의 운명이 걸린 비밀 작전에 투입된 EOD 대원 ‘조인창’ 역 하정우, 백두산 화산 폭발 전문가 지질학 교수 ‘강봉래’ 역 마동석, 마지막 폭발을 막기 위한 작전을 제안하는 ‘전유경’ 역 전혜진 그리고 반드시 살아남아야 하는 ‘최지영’ 역 배수지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새로운 연기 변신과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하며 이전에 보지 못했던 신선한 소재와 예측불가한 전개로 올 연말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두산 화산 폭발이라는 소재와 참신한 상상력으로 새로운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영화 <백두산>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덱스터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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