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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최고 인기여성 캐릭터 제안을 받은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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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머)에밀리 블런트 마블 <판타스틱 4>의 수잔 스톰 제안 받아

영화 관련 팟캐스트 해시 태그쇼를 운영하고 있는 찰스 머피 기자는 4일 트위터를 통해 마블이 현재 준비 중인 새로운 히어로물 <판타스틱 4>의 주인공 수잔 스톰역에 에밀리 블런트를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찰스 머피는 트위터에 번개가 치고 태풍이 부는 이미지를 업로드하며 에밀리 블런트가 수잔 스톰역에 제안을 받았음을 암시했다.


그리고 5일 스크린랜트는 마블팬들이 <판타스틱 4> 영화화에 에밀리 블런트와 그녀의 남편이자 배우인 존 크랜신스키 부부의 합류를 원한다고 전하며, 스튜디오가 두 부부의 출연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실 에밀리 블런트와 마블의 인연은 꽤 깊다. 마블은 오래 전부터 에밀리 블런트의 MCU 합류를 제안했는데, 스케줄 문제로 인해 번번히 무산되었다. 블랙위도우, 캡틴 마블 등 두 개의 대표적인 캐릭터들이 그녀에게 처음으로 제안된 역할이었다.


<판타스틱 4>의 수잔 스톰 '인비저블 우먼'은 온몸을 투명하게 하는 능력과 강력한 방어막인 포스필드를 형성하는 등 마블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를 지니고 있어서 마블 내에서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추앙받았다.


에밀리 블런트를 향한 마블의 삼고초려가 이번에는 통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creenrant

2.<배트맨> 영화의 또다른 빌런 하비 덴트 역에 매튜 맥커너히 물망

데일리 메일은 4일 기사를 통해 추가 캐스팅 작업을 진행준인 <배트맨>이 하비 덴트 검사역에 매튜 맥커너히와 존 데이비드 워싱턴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하며, 현재 워너브러더스 수뇌부는 매튜 맥커너히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화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도 매튜 맥커너히를 하비 덴트로 표기해 사실상 그가 <배트맨>에 합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하비 덴트는 DC 코믹스 원작에서 정의로운 검사였다가 사고로 배트맨의 숙적중 한 명인 투 페이스가 된다. 2008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을 맡은 <다크 나이트>에서 아론 에크하트가 연기한 캐릭터가 바로 하비 덴트다.


현재 기획 중인 <배트맨> 1편에는 하비 덴트가 검사로 출연하지만, 향후 속편에서는 투 페이스로 등장할 것이라 전했다.


사진=Unilad

3.조니 뎁 <신비한 동물사전 3> 복귀한다!

최근 엠버 허드와의 재판과 잇단 폭로로 이미지가 실추되어 하차설이 불거졌던 조니 뎁이 <신비한 동물사전 3>에도 그대로 출연할 예정이다.


데드라인은 5일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신비한 동물사전> 시리즈에 그린델왈드로 계속 출연할 것이며, 기존 출연진도 그대로 이번 3편에 등장할 것이라 전했다.


아직 재판 일정을 지켜봐야 하지만 캐스팅 권한을 지닌 조앤 롤링 작가와 그린델왈드 연기에 대한 팬들의 지지가 있어서 워너브러더스가 그의 출연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3편과 관련해 원작자인 조앤 롤링과 새로운 각본팀이 투입돼 이야기에 변화를 주려 한 것으로 알려져 2편의 완성도 논란을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비한 동물사전 3>는 북미 기준으로 2021년 11월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워너브러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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