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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직후 사귄 女에 공개적으로 애정표현한 스타

애인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에 애정 표현한 이완 맥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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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rishmirror

영국 출신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현재 사귀고 있는 애인이자 동료 배우인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의 연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맥그리거는 29일 맨스 저널과 가진 인터뷰에서 메리 엘리자베스와 2년 가까이 연애 중이며 "현재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나 행복하다"라고 말해 애인에 대한 변치않는 사랑을 들어내며 공개적으로 애정 표현을 했다.


이완 맥그리거는 1995년 영국 드라마 <캐버너>의 에피소드에 단역으로 출연했다가 5살 연상의 프랑스인 미술감독 이브 마브라키스와 만나 결혼해 4명의 자녀를 나으며 행복한 잉꼬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2017년 돌연 이혼을 발표하며 22년간의 결혼 생활을 청산한다. 그리고 같은해 10월 출연중이었던 드라마 <파고> 시즌 3에서 만난 13살 연하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와 열애중인 사실이 파파라치들에 의해 밝혀져 불륜 의혹을 불러왔다.


흥미롭게도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도 같은 해 5월 7년간 결혼생활을 했던 영화감독이자 TV작가 라일리 스턴과 이혼했다.

드라마 <파고>에서 함께 출연한 당시 모습

출처https://stage.dramaqueen.com.tw


이같은 의혹에 이완 맥그리거측이 "부인과 지난 5월부터 별거를 해왔고 이혼소송 중" 이라고 입장을 밝혀, 불륜설을 부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스캔들 의혹에도 불구하고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즐겼다. 


두 사람은 2020년 개봉하는 DC 코믹스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에도 함께 출연했으며 극 중에서 악역과 선역으로 만나 서로를 상대할 예정이다.


이완 맥그리거는 현재 공포 영화의 전설 <샤이닝>의 후속격인 <닥터 슬립>의 개봉을 준비 중이며,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공개될 <스타워즈> 스핀오프인 오비완 케노비의 활약상을 그릴 시리즈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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