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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행동으로 마블 퇴출위기에 놓였던 스타 결국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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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제레미 레너 폭행 의혹 기사 제목을 '한순간 잘못'이라고 표현한 점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기사를 빨리 업로드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선 탓에 깊이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해당 기사 제목은 '용서못할 행동으로 마블영화 퇴출위기에 처한 스타'로 수정되었습니다. 앞으로 제목과 기사 내용 선정에 있어 좀 더 신중함을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사에 문제가 있을시 댓글 외에도 메일로도 따끔한 질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디즈니, 제레미 레너 <호크아이>에 계속 출연하는것으로 결정…논란 예상

인디펜던트는 28일 기사를 통해 디즈니가 자사의 스트리밍 채널 디즈니 플러스의 단독 콘텐츠인 <호크아이> 시리즈에 제레미 레너를 계속 출연시키는 것으로 결정했다.


원래 디즈니와 마블은 제레미 레너의 前 아내 폭행, 협박 의혹 소식을 듣고 그의 교체를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종적으로 그를 출연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이로써 레너는 <호크아이> 시리즈를 비롯해 향후 계획 중인 마블 영화에 지속적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지만, 해당 사건이 현재 조사에 들어간 상황이어서 결과에 따라 캐스팅 논란과 그에 따른 여파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제레미 레너는 前 아내 소니 파체코와 열애중 2013년 딸을 얻었으며, 2014년 결혼했다가 10개월 만인 2015년에 이혼했다. 이후 前 부부는 딸 양육에 협력하는듯 보였으나, 최근 소니 파체코가 "제레미 레너가 술과 코카인에 취해 나를 협박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제레미 레너 측은 전처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며, 오히려 소니 파체코가 과거 자신의 누드 사진을 언론에 팔겠다고 협박했다고 항변해 해당 사건은 큰 논란을 불러오게 되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2.<스타워즈> 스핀오프 시리즈 <만달로리안> 예고편 공개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공개될 <스타워즈> 스핀오프 시리즈 <만달로리안>이 새로운 예고편을 공개했다.


<아이언맨>,<정글북>,<라이온킹>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연출을, <왕좌의 게임>, 넷플릭스 <나르코스>, <킹스맨:골든 서클>에 출연한 페드로 파스칼이 주연을 맡은 이 시리즈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6:제다이의 귀환>과 <스타워즈:깨어난 포스> 사이의 이야기로 신공화국에서 멀리 떨어진 머나먼 행성에 거주하는 현상금 사냥꾼 '만달로리안'의 활약을 그렸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현상금 사냥꾼 캐릭터 보바펫과 비슷한 외형 때문에 보바펫이 주인공인 것처럼 알려졋으나, 존 파브로 감독이 "보바펫이 아닌 만달로리안의 이야기다"라고 확실히 공표했다.


공개된 예고편은 서부영화 스타일에 SF를 더한 설정과 의미심장한 영상미와 함께 스톰트루퍼 군단과의 전면전, 새로운 전투용 드로이드 IG-11의 활약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어 디즈니 플러스 채널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볼거리를 예고한다.


디즈니는 <만달로리안> 외에도 이완 맥그리거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1, 2, 3편에서 연기한 젊은 오비완 케노비의 활약을 그린 스핀오프 시리즈도 방영할 예정이다. 물론 이완 맥그리거가 그대로 출연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3.<어벤져스> 같은 영화를 보려면 10년 걸릴듯…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어벤져스:엔드게임>과 같은 파급력이 강한 팀업 히어로 영화를 기대한 마블 팬들이라면, 조금은 아쉽거나 기대감을 높여줄 정보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케빈 파이기와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온 것으로 알려진 트린 트랜은 27일 시네마 블랜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향후 마블에서 <어벤져스>와 같은 팀업 영화를 보고 싶다면 10년 이상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트린 트랜은 현재 마블의 계획과 초점이 페이즈 4 영화와 디즈니 플러스 채널을 통해 공개될 TV 시리즈에 맞춰져 있다고 밝히며 "우리의 새로운 프로젝트들은 이전의 마블 영화들과 서로 연계해 기존 관객들과 지속적으로 호흡하는 데 있다. 10년 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엔드게임> 같은 영화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고, 여기까지 오리라 생각하지 못했지만, 결국 목표에 도달할 수 있었다. 이제 10년 후 마블은 새로운 10년을 준비해야 하며, 디즈니 플러스와 영화를 통해 새로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보여줄 것이다."


마블은 현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 등 기존의 1세대 히어로들을 MCU에서 은퇴시키고 새로운 히어로 캐릭터와 <엑스맨>,<판타스틱 4> 등 공개하지 않았던 유명 히어로 팀에 대한 영화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존의 마블 영화의 세계관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수많은 히어로들이 등장하는 만큼 이를 정리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이는 곧 마블의 또 다른 흥행 파급력을 제공해 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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