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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기대안했는데…스타를 살리고 1억달러를 번 작품

필더무비 개봉 예정 영화 관련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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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허슬러> HIP한 티저 예고편 최초 공개!

전 세계를 매료시킨 스타일리시 범죄 오락 <허슬러>가 11월 개봉을 앞두고, 탄산수처럼 짜릿한 케이퍼무비의 탄생을 예고하는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 <허슬러>는 제대로 훔치고 화끈하게 즐겨라! 부조리한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뭉친 그녀들의 화끈한 팀플레이를 다룬 케이퍼 무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HOT하고 HIP한 그녀들의 미친 한방!”이라는 카피와 함께 팀을 이룬 그녀들의 짜릿한 활약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눈부시게 화려한 배경 속에서 등장하는 제니퍼 로페즈,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카디 비의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우린 이제 가족이야”라는 제니퍼 로페즈의 은밀한 목소리는 앞으로 벌어질 과감한 계획을 기대케 한다. 이어, 완벽한 미모와 매력으로 타겟을 현혹시키는 그녀들의 모습부터 지폐가 흩날리는 장면까지 심장 박동수를 높이는 흥겨운 비트의 음악과 어우러져 보는 것만으로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북미 흥행 수익 1억 불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영화 <허슬러>는 실제 이야기를 각색한 [뉴욕 매거진]의 칼럼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제니퍼 로페즈,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의 초호화 캐스팅은 눈을 즐겁게 하고, 리한나, 자넷 잭슨,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이름만 들어도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팝 스타들의 OST가 귀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원조 걸크러쉬의 대명사 제니퍼 로페즈를 선두로 한 할리우드 멀티 캐스팅, 그리고 이들이 그려낸 각양각색 캐릭터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이뤄낸 통쾌한 볼거리로 가득한 영화 <허슬러>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TCO㈜더콘텐츠온, 제이앤씨미디어그룹

2.넷플릭스 <킹덤> 시즌 2 오는 3월 런칭 확정 및 티저포스터 공개!

넷플릭스(Netflix)의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 2가 2020년 3월 공개를 확정지었다.


<킹덤> 시즌 2는 역병으로 뒤덮인 조선, 피의 근원을 찾아 다시 궁으로 돌아간 왕세자 창이 궁 안에 번진 또 다른 음모와 비밀을 파헤쳐가는 미스터리 스릴러.


조선의 끝, 동래에서 시작된 역병이 순식간에 퍼져가고, 아침이 밝아와도 쓰러지지 않고 몰려드는 거대한 생사역과 마주하는 절체절명의 상황으로 마무리된 <킹덤>의 이야기는 왕세자 창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궁으로 향하며 더 큰 스릴과 박진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저포스터는 칼을 빼 드는 왕세자 이창의 결연한 뒷모습과 그의 시선이 닿는 곳에 넘쳐나는 생사역의 모습을 담고 있다. 환하게 동이 텄지만 잠들지 않고 무서운 기세로 달려드는 생사역의 모습이 시즌 2가 맞이할 위협이 훨씬 더 커졌음을 암시한다.

포스터 공개와 함께 <킹덤>의 주연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는 자신들의 SNS에 <킹덤> 시즌 2의 3월 런칭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해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고양시켰다.


한편 지난 주말 홍대에서는 <킹덤> 팝업존 이벤트가 진행되어 곧 돌아올 <킹덤>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할로윈을 맞아 열린 ‘2019 <킹덤>, 조선 좀비학교’는 좀비 분장부터 소리, 걸음걸이 교육 등 <킹덤>의 ‘생사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로 팬들을 즐겁게 해줬으며, 생사역 퍼레이드로 할로윈의 밤거리를 뜨겁게 달궜다.


시즌 2 런칭을 2020년 3월로 확정한 <킹덤>의 시즌 1은 지금 바로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3.<닥터 슬립> 해외 리뷰 화제! <샤이닝> 필적할 영화의 탄생!

11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닥터 슬립>이 해외에서 먼저 공개되어 호평을 이끌어냈다.


<닥터 슬립>은 스티븐 킹 원작의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만든 스릴러 걸작 <샤이닝>의 속편으로 폭설로 고립된 호텔에서 미쳐간 아버지로부터 살아남은 아들 대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닥터 슬립>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브람 스토커상 최고 작품상을 수상한 스티븐 킹의 작품으로 인간을 초월해 신의 영역에 다다른 초현실적이며 절대적인 힘을 가진 샤이닝 능력자들과 샤이닝을 먹는 트루 낫이라는 세력들이 벌이는 죽음의 대결을 초현실 스릴러이다.


해외에서 최초로 공개된 후 “‘쇼생크 탈출’ 이후 스티븐 킹 원작 영화 중 최고! 향수, 긴장감, 미스터리와 서스펜스가 완벽하게 조화된 영화, 놀랍고도 즐겁다!”(we live entertainment)면서 공포를 넘는 긴장과 서스펜스, 감동과 놀라움에 대한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이어서 “<샤이닝> 팬들이 원하던 모든 것을 보여준다!”(Digital Spy) 칭찬과 더불어 “큐브릭의 <샤이닝>과 스티븐 킹 원작들의 엄청난 팬들도 만족할 영화! 속편과 절묘하게 조화되면서도 훌륭하게 똑똑해졌다!”(Cinema Brand), “완전히 몰입시킨 초자연 스릴러! <샤이닝>과 차별화되면서도 강력한 오마주를 선보인다! 서늘하게 다가오면서도 깜짝 놀라게 만드는 공포와 감정적인 무게감도 대단한 영화!”(Joblo.com)라고 높이 평가했다.


영화에 대한 가치와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만족감도 대단하다. “스탠리 큐브릭과 스티븐 킹의 장점만 모았다! 캐릭터를 100% 소화한 이완 맥그리거, 아이콘처럼 빛나는 레베카 퍼거슨!”(Screenrant), 올해 훌륭한 스티븐 킹 원작 영화 중에서도 최고! 예측 불가능한 스릴, 감성적이다! 스탠리 큐브릭과 스티븐 킹,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 모두 축하 받을 영화! 레베카 퍼거슨은 엄청나다!”(데일리 데드 뉴스), “플래너건 감독이 스티븐 킹의 악몽 시퀀스와 가족 트라우마를 예술적으로 구현했다! 스탠리 큐브릭의 걸작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사실적인 공포를 완성했다! 이완 맥그리거와 레베카 퍼거슨의 연기는 완벽하다!”(Variety), “레베카 퍼거슨이 이 영화를 집어삼킨다!”(Slash films), “트라우마의 공포를 사려 깊고 감성적인 담았다! 레베카 퍼거슨의 팬클럽에 가입하고 싶을 정도!”(Collider)


<닥터 슬립>에서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대니 역을 맡아 특유의 온화하면서 따뜻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레베카 퍼거슨은 샤이닝을 노리는 트루 낫의 리더 로즈 더 햇으로 등장해 강력한 포스와 카리스마 넘치는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다. 

두 배우와 함께 신예 카일리 커란과 영화 <룸>, <원더> 등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제이콥 트렘블레이가 등장해 뛰어난 열연을 펼친다. <위자: 저주의 시작>, <오큘러스>, <썸니아> 등으로 장르적인 재능을 인정 받은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연출을 맡아 능력을 확인시켜준다.


또한 <샤이닝>의 상징적인 요소들을 대거 등장한다. 호텔 주방장 딕 할로런, ‘레드럼(REDRUM)’ 문구와 눈으로 뒤덮인 미로도 사건 전개의 열쇠가 된다. 237호실의 욕실 유령, 잭의 도끼와 타자기, 핏물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엘리베이터, 호텔 바의 바텐더, 쌍둥이 소녀와 지배인 등 유령들, 노래 ‘Midnight, The Stars, And You’와 문제의 보일러실은 <닥터 슬립>의 결말을 좌우하는 공간이 되었다.


<닥터 슬립>은 11월 7일 개봉한다.


-줄거리-


어린시절 아버지가 남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대니는 자신이 가진 샤이닝 능력으로 죽음을 앞둔 이들을 돕는 닥터 슬립으로 불리며 살고 있다. 우연히 누구보다 강력한 샤이닝 능력을 지닌 12살 소녀 아브라 스톤을 만나게 되면서, 샤이닝 능력자들을 먹고 영원한 생명을 이어나가는 트루 낫이라는 비밀조직과 맞서게 되는데…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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