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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획 없다지만…딸바보 본성 드러낸 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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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년생 김지영> 공유, 정유미 아역배우 류아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 공개

개봉 1주 차에 관객 100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 순항에 나서고 있는 <82년생 김지영>의 두 주연배우 정유미와 공유가 극 중 딸 아영으로 출연한 아역배우 류아영과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인 SNS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아역배우 류아영의 24일 인스타그램에는 <82년생 김지영> 촬영장에서 공유와 정유미가 류아영과 각각 찍힌 사진들이 여러 장 공개되었다.


사진 속 공유는 아역배우 류아영을 품에 꼭 안고 양손을 붙잡고 카메라 렌즈를 응시해 진짜 가족같은 인상을 자아냈다. 여기에 다음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공유가 류아영을 향해 준비한 선물을 건네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공유는 류아영을 위해 한정판 인형, 반지 사탕과 동물 풍선등을 챙겨오며 아역배우를 극진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여줘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아영의 엄마 김지영으로 출연한 정유미도 류아영을 안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유미는 아영과 함께 여러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유쾌하게 카메라를 응시했으며, 아영을 안는 모습을 보여줘 진짜 엄마 같은 느낌을 전해줬다.


류아영 또한 정유미와 함께한 순간이 너무 시종일관 웃음을 보였다. 실제로 정유미는 영화촬영 기간에도 직접 류아영을 챙기며, 촬영이 끝나고 집에가서도 전화로 아영의 상태를 살폈을 정도로 자상하고 따뜻한 모습을 보여줘 실제 부모까지 감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촬영 기간 내내 다정한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며 좋은 호흡을 보인 배우들의 연기가 담긴 만큼 <82년생 김지영>은 입소문을 타며 관객들의 지지를 받는 중이다.


사진=류아영 인스타그램

2.미드 <체르노빌> 작가가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 집필

버라이어티는 26일 기사를 통해 디즈니가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의 새로운 작가로 드라마 <체르노빌>의 각본을 담당한 크레이그 메이진을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그 메이진은 <체르노빌>로 올해 9월에 열린 제71회 에미상에서 각본상을 거머쥐며 할리우드가 기대하는 작가진으로 주목받았다.


크레이그 메이진은 1편인 <캐리비안의 해적:블랙 펄의 저주>에서 4편까지 각본을 담당한 테드 엘리엇 작가와 함께 콤비를 이루고 이번 리부트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캐리비안의 해적> 리부트는 <좀비랜드>, <데드풀>을 함께 쓴 폴 워닉, 렛 리즈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작가진이 하차하게 되면서 새로운 두 명의 유명 각본진이 합류하게 되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주인공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조니 뎁은 이 리부트 프로젝트에서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까지 디즈니측이 그의 하차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아서 복귀 가능성 또한 기대된다고 기사는 전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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