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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전성기 맞이한 50세 월드스타의 우월한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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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허슬러> 성공으로 제 2전성기 맞이한 제니퍼 로페즈의 최근 행보

2019년 상반기 북미에서 개봉한 <허슬러>의 흥행, 비평 성공으로 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제니퍼 로페즈의 한 주간 행보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메트로는 18일 기사로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신작 <매리 미>를 촬영중인 제니퍼 로렌스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리 미>는 바비 크로스비의 동명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팝 슈퍼스타가 록스타 출신의 약혼자와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려다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그녀는 약혼자가 비서와 사기행각을 저지르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무대가 무너지자 결혼식에 참석한 군중인 수학 교사와 눈이 맞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제니퍼 로페즈가 주인공인 팝 가수를 오웬 윌슨이 팝 가수와 눈이 맞게 되는 수학 교사를 연기한다.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촬영에 참여해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발휘했다. 

이어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SoLful Sunday’s"라는 글과 함께 운동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복근을 드러낸 운동복을 입고 구슬땀을 흘린 후 인증샷을 찍었는데, 군살 하나 없는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3월 6살 연하의 MLB 야구선수 출신인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한 후 가수와 배우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동안 흥행작이 없던 그녀가 <허슬러> 이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허슬러>는 1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mariyazakir,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2. 윌 스미스의 <제미니 맨> 흥행 실패로 총 7,500만 달러 손실 예상

할리우드 리포터는 20일 기사를 통해 파라마운트의 <제미니 맨>이 10월 11일 개봉 이후 지난 주말 흥행이 떨어지면서 글로벌 총수익 1억 1천 8백만 달러를 벌어드렸다고 전하며 최종 손실이 7천 5백만 달러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대를 모았던 중국 개봉 흥행 수익도 2천 1백만 달러에 그친 상태다. 손신실금액은 영화 제작에 참여한 4개의 영화사가 분담하기로 해 큰 손실을 내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제미니 맨>의 총제작비는 1억 4천만 달러였으나, 마케팅 비용에 1억 달러가 추가로 투입되면서 손실액이 더 커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파라마운트

3.그날 대통령에게 무슨일이…<대통령의 7시간> 티저 예고편 공개

MBC 해직기자 출신 이상호 감독이 7년의 시간 동안 진실을 추적해온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이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대통령의 7시간>은 이상호 감독이 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부터 박근혜 후보 주변의 이상징후를 포착하고 현장 추적한 결과물로, 5년 전 부산영화제 파문의 도화선이었던 영화 <다이빙벨>에 이어 두 번째로 부산영화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으며 영화제 기간 내내 정식 개봉 문의가 빗발쳤다.


부산영화제 최대 관심 영화로 등극하면서 11월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기념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영화 개봉에 대한 예비관객들의 높은 기대가 온라인 댓글을 중심으로 줄을 잇고 있다고 홍보사는 전했다.


영화 <대통령의 7시간>은 오는 11월 개봉하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사진=씨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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