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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너무달라서 궁금증 일으켰던 월드스타 부자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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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톰 크루즈 & 코너 크루즈 부자 근황 공개

톰 크루즈와 그의 아들 코너 크루즈가 함께 있는 모습이 오랜만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투데이 닷컴은 런던에 모습을 드러낸 두 부자의 모습을 공개했다. 두 부자는 톰의 전용 헬리콥터를 타고 런던 공항에 착륙했으며, 멀리서 그들에게 환호를 보낸 팬들을 향해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탑 건> 프랜차이즈 준비를 위해 헬리콥터를 비롯한 다양한 항공기 조종을 해왔으며, 그때마다 아들 코너를 동승해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톰 크루즈는 57살이며, 아들 코너 크루즈는 24살이다.


코너 크루즈는 톰이 니콜 키드먼과 결혼 생활을 유지하던 1999년에 입양된 흑인 아이로 누나인 이사벨라 크루즈(26)와 함께 입양되었었다. 누나인 이사벨라는 IT 회사의 직원으로 근무하다 2015년 10월 결혼을, 동생인 코너는 영화배우와 DJ를 병행하며 연예계서 활동 중이다.


두 남매는 톰과 니콜이 이혼하게 되자, 아버지 톰 크루즈의 종교인 사이언톨로지를 선택에 톰과 함께 살게 되었다. 이 때문에 두 남매는 성인이 된 이후 어머니 니콜 키드먼과 만남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니콜 키드먼은 2018년 인터뷰에서 "두 아이의 선택을 존중하고 사랑한다"라고 말하며 두 남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톰 크루즈는 현재 촬영 일정이 없으며, 대신 차기 프로젝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탑 건:매버릭>의 개봉을 준비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 <미션 임파서블 7, 8>편의 촬영을 연달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cineprisesite

2.조 크라비츠 <배트맨> 영화 캣 우먼으로 확정!

버라이어티는 15일 기사를 통해 조 크라비츠가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을 맡을 새로운 <배트맨> 영화의 캣 우먼/셀리나 카일역에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맷 리브스 감독도 같은날 자신의 개인 트위터를 통해 조 크라비츠의 사진을 업로드 하며 그녀의 캐스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조 크라비츠 외에도 아나 드 아르마스, 재지 비츠, 에이사 곤잘레스, 엘라 발린스카 등 네 명의 라이징 스타들이 마지막까지 카메라 테스트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캣우먼 역할이 꽤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 크라비츠는 가수 레니 크라비츠와 배우 리사 보넷의 딸로 <사랑의 레시피>,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신비한 동물사전 2>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의 라이징 스타로 등극했다.


조 크라비츠의 새 아빠가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이기에 두 부녀가 같은 DC 유니버스에서 만날 수도 있는 상황. 이에 제이슨 모모아도 SNS를 통해 딸의 DC 유니버스 가입을 축하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하나 흥미로운 사실은 조 크래비츠는 2017년 개봉한 <레고 배트맨 무비>에서 캣우먼의 목소리 연기를 한 바 있는데 결국 자신에게 어울린 캐릭터를 만난 셈이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고,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으로 출연하는 <배트맨> 영화는 2021년 공개될예정이다.


사진=맷 리브스 트위터 

3. 디즈니 <겨울왕국 2> 새로운 예고편 공개! 달라진 엘사 모습

오는 11월 개봉을 앞둔 <겨울왕국 2>가 ‘엘사’와 ‘안나’의 새로운 모험이 담긴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예고편은 평화로운 아렌델 왕국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는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 ‘올라프’ 그리고 ‘스벤’의 모습으로 시작해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 곧이어 ‘엘사’는 자신에게만 들려오는 의문의 목소리에 강하게 이끌리고, 이와 동시에 갑작스레 휘몰아치는 바람과 함께 아렌델 왕국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에 트롤 ‘파비’는 ‘엘사’를 부르는 목소리의 주인이 해답을 알고 있을 것이라며 “마법의 땅을 지나 숨겨진 세상을 찾아가세요” 라는 조언을 건넨다. 서로의 손을 굳게 잡은 채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 ‘엘사’와 ‘안나’ 앞에 거대한 안개에 휩싸였던 마법의 땅이 모습을 드러내고, “어딜 가든 정령이 나타날 거예요”라는 ‘파비’의 마지막 말은 결코 순탄치만은 않을 이들의 앞날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킨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함께 펼쳐지는 아름다운 마법의 땅은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황홀함을 선사하는 가운데, 전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인물과 ‘엘사’와 ‘안나’ 일행 앞에 나타난 물, 불, 바람, 흙의 정령들의 등장은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스토리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아렌델을 구할 수 있는 건 언니뿐이야”라는 ‘안나’의 말과 함께 신비로운 마법의 힘을 한껏 펼쳐내는 ‘엘사’의 모습은 자신의 힘을 두려워했던 예전의 모습과는 달리 아렌델 왕국을 지키기 위해 나선 여왕 ‘엘사’의 강인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운명을 만나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아 나선 ‘엘사’와 ‘안나’의 경이로운 모험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끝으로 여전히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올라프’의 모습은 올겨울, 감동과 웃음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전 세계를 황홀한 마법의 세계로 이끌 <겨울왕국 2>를 더욱 기대케 한다.


<겨울왕국 2>는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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