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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셋째까지? 현존하는 세계최고 잉꼬스타부부

필더무비 해외연애 &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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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블레이크 라이블리 &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 셋째 출산

할리우드 라이프는 5일 기사를 통해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라이언 레이놀즈 부부가 지난여름 8월에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아이는 비밀리에 출산했으며, 성별은 밝혀지지 않았다.


두 부부는 육아 중인 두 딸의 출산 시기와 이름을 몇 달 동안 공개하지 않은 전력이 있어 이번 셋째에 대한 소식도 늦어질 것으로 보고 있었다. 현재 슬하에 있는 두 아이는 첫째 제임스(4살), 둘째 이네스(2살)이다.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임신 소식은 지난 5월 라이언 레이놀즈가 주연을 맡은 신작 <탐정 피카츄>의 레드 카펫 행사에서 두 부부가 함께 등장하게 되면서 알려졌으며, 이후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일상이 공개되면서 셋째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임신 전 촬영한 스릴러 영화 <더 리듬 섹션>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으로 또 다른 스릴러인 <허스밴드 시크릿>의 출연을 의논 중이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올해 넷플릭스 액션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 <킬러의 보디가드 2>, <프리 가이>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nerdexperience.it

2.워너브러더스 현재 두개의 <매트릭스> 영화를 제작중!

<어벤져스>, <레디 플레이어 원>의 각본을 쓴 작가 출신의 감독 자크 펜은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매트릭스 4>의 각본 작업에 참여했다고 전하며, 영화와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그는 현재 원너브러더스가 두 개의 다른 <매트릭스> 영화를 제작 중이라 언급하며 원작자인 라나 워쇼스키가 작업하고 연출을 맡을 작품은 3부작 이후의 속편인 4편이며, 자신이 작업에 참여한 각본은 <매트릭스> 유니버스의 초창기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전했다. 두 영화 모두 리부트는 아니며, 세계관을 확장한 형식이 될 것이라 말했다.


자크 펜이 제공한 정보 외에도 루머를 통해 알려진 추가 정보에 의하면 워너브러더스는 로렌스 피시번이 연기한 모피어스 캐릭터를 젊은 배우로 교체할 것이라 전해진 바 있어, 기존 세계관을 새롭게 확장한 형식의 이야기를 선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매트릭스 4>의 각본을 확인한 키아누 리브스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자세히 말할 수 없으나, 매우 야심 찬 각본"이라고 언급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었다.


<매트릭스 4>는 2020년 2월 촬영에 돌입한다.


사진=IMDB

3.스티븐 스필버그 신작 프로젝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촬영종료

데드라인은 2일 기사를 통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연출에 안셀 엘고트, 레이첼 지글러가 출연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가 공식 촬영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화한 1961년 작품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로미오와 줄리엣' 이야기를 현대 버전으로 각색한 이야기. 뉴욕 웨스트사이드를 배경으로 이탈리아계 미국인 제트파와 푸에르토리코 이민자들로 구성된 샤크파의 대립속에서 각 조직의 일원이자 가족인 토니와 마리아의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렸다.  


<베이비 드라이버>의 안셀 엘고트가 토니를, 뮤지션 출신인 레이첼 지글러가 마리아로 캐스팅되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고전이 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새로운 스타일로 그려낼 예정이며, 스필버그의 전작인 <뮌헨>과 <링컨>의 각본을 담당한 토니 커쉬너가 이번 작품의 각본 작업을 맡았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북미 기준으로 2020년 12월 18일 개봉한다.


사진=d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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