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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싫어!"절친에서 원수가 된 두남자의 근황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및 개봉 예정 영화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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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드웨인 존스과 빈 디젤…이제 화해 모드로?

2017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촬영도중 의견차로 충돌해 사이가 소원해진 드웨인 존슨과 빈 디젤이 이제 화해 모드로 들어서게 되는걸까? 언론 매체와 SNS를 통해 거침없이 서로를 디스하던 두 사람 사이에 최근 훈훈한 기류가 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빈 디젤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분노의 질주>의 스핀오프인 <분노의 질주:홉스 앤 쇼>의 흥행 성공과 드웨인 존슨과 로렌 하시안의 결혼 소식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내며 2017년 이후 2년만에 드웨인 존슨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에 드웨인 존슨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빈 디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런데 이 메시지에 꽤 의미심장한 내용들이 담겨 있었는데, 바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복귀할 수 있는 여지를 전해준 것이다.


존슨은 "나의 형제인 디젤이 <홉스 앤 쇼> 제작을 지원해 준것에 대해 감사하며, 과거 나를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 들어오게 해준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 라고 말하며 "우리 목표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최고의 프렌차이즈로 만드는 것이며, 우리가 협력하고 작업하면 목표를 이룰것이다. 토레토 곧 보자!" 라고 말했다.


드웨인 존슨은 현재 촬영중인 <분노의 질주 9>에 합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번 영상 메시지를 통해 극적으로 9편에 합류할지 아니면 이후 시리즈에 합류할 것인지 기대를 불러오게 만들었다. 어쨌든 현재 SNS 상의 분위기로 봐서는 두 사람은 이제 화해한 것으로 보이며 향후 <분노의 질주> 프랜차이즈 확대에 큰 변화를 줄것으로 보고있다.


<분노의 질주 9>은 북미 기준으로 2020년 5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유니버셜 픽쳐스

2.<겨울왕국 2> ‘Into The Unknown’ 뮤직 예고편 공개

2019년 최고의 기대작 <겨울왕국 2>가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뮤직 예고편을 공개했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전편 <겨울왕국> 속 엘사의 주제곡인 ‘Let It Go’의 신드롬을 이을 <겨울왕국 2>의 주제곡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이 뮤직 예고편으로 드디어 베일을 벗고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제의 주제곡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은 ‘Let It Go’로 2014년 제86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주제가상을 거머쥔 작곡 및 작사가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와 로버트 로페즈가 크리스 벅, 제니퍼 리 감독과 다시 조우해 탄생했다. ‘Let It Go’와 마찬가지로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 역시 엘사의 주제곡으로, 전편에 이어 <겨울왕국 2>에서도 엘사 목소리를 연기한 이디나 멘젤이 직접 ‘숨겨진 세상(Into The Unknown)’을 불러 엘사의 감정과 이야기를 한층 풍성하게 전한다.


또한 엘사가 자신을 부르는 의문의 목소리를 따라 펼쳐지는 황홀한 영상미는 보는 이들을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로 이끈다. 이렇듯 뮤직 예고편이 선사하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명곡의 향연은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전편 <겨울왕국>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스토리, 스케일, 음악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겨울왕국 2>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3.코엔 형제의 전설의 데뷔작 <블러드 심플> 재개봉 메인 예고편 공개

오스카가 사랑한 전설의 감독 코엔 형제의 데뷔작 <블러드 심플>이 예비 관객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블러드 심플>은 아내와 종업원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된 ‘마티’가 사립탐정을 고용하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사건을 담은 범죄 스릴러 드라마.


메인 예고편은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세월의 영향을 받지 않는 감각적인 영상이 담겨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킨다. 코엔 형제의 영화답게 주요 인물들이 여러 복잡한 관계로 얽혀져 있는 것을 예고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그 이야기의 흐름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무려 2회 수상한 명배우 ‘프란시스 맥도맨드’의 데뷔 시절 앳된 모습은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카데미, 베니스, 칸의 사랑을 독차지한 코엔 형제의 데뷔작 <블러드 심플>은 4K 리마스터링 디렉터스 컷으로 개봉해 오는 10월 17일 최초로 국내 개봉한다. 

-줄거리-


텍사스의 한마을, 술집을 운영하는 마티에게 사립탐정 비저가 찾아와 그의 아내 애비와 종업원 레이가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알려준다. 마티는 레이를 해고하고 애비를 추궁하지만  오히려 적반하장의 그들의 모습에 분노하게 되고 비저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한다. 그러나 딴 곳에 마음을 품은 비저는 해서는 안 될 선택을 하게 되고 모두를 파국으로 밀어 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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