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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7세라는 믿지못할 근황을 전한 여배우

필더무비 개봉영화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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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화배우 송윤아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전해

영화 <증인> 출연이후 현재 작품 활동를 쉬고있는 배우 송윤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있다.


송윤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고마워. 오늘도 고마워.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스태프들과 함게찍은 사진들을 나란히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윤아가 스태프들과 함께한 모습으로 47세라는 근황을 잊게하는 미모와 여러 사람들과 정겹게 지내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줘 보는이를 훈훈한게 만들었다.

여기에 최근 한 스태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시한 화보 작업 사진에서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섹시한 의상을 입고 긴 다리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줘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매력을 지니고 잇음을 증명했다.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2.개봉예정작 <허슬러:미녀사기단>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상위권 유지!

제니퍼 로페즈, 콘스탄스 우, 릴리 라인하트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완성시킨 스타일리시 케이퍼 무비 <허슬러: 미녀사기단>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상위권에 오르는 막강한 저력을 드러내, 오는 11월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허슬러: 미녀사기단>은 제대로 훔치고 화끈하게 즐겨라! 부조리한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뭉친 그녀들의 화끈한 팀플레이를 다룬 케이퍼 무비다.


지난 9월 13일 북미 개봉과 동시에 <그것: 두 번째 이야기>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허슬러: 미녀사기단>은 예상 오프닝 기록을 월등하게 뛰어넘고, 9월 극장가에서 강렬한 다크호스로 등극했다.


현지 시간 기준 9월 16일(월)부터 9월 18일(수)까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은 물론, 같은 주에 개봉한 타이완, 러시아, 캐나다 등 12개 국가에서 모두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며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흥행세만큼이나 언론과 관객들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허슬러: 미녀사기단>은 영화비평 전문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애드 아스트라>, <다운튼 애비> 등 쟁쟁한 개봉작들을 제치고 88%의 높은 신선도(9월 24일(화) 기준)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점수를 유지 중이다.


이렇듯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허슬러: 미녀사기단>은 현재까지 북미 포함 전 세계 흥행 수익 약 7천 200만 달러를 돌파하며 개봉 1주 만에 제작비 3배가 넘는 수익을 달성했다. 박스오피스 모조는 앞서 개봉한 여성 케이퍼 무비 <오션스 8>과 더불어 <허슬러: 미녀사기단>의 관객 또한 67%가 여성임을 분석했다.


실제로 클럽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화려한 모습은 영화 안팎으로 여성 관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리즈 위더스푼’, ‘안나 켄드릭’, '레벨 윌슨', ‘크리시 핏’ 등 할리우드 대표 스타들이 직접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SNS를 통해 인증샷을 남기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슬러: 미녀사기단>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3. 액션 전설의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 <람보:라스트 워> 메인포스터 공개

전설의 액션 스타 실베스터 스탤론의 완벽한 귀환을 예고한 영화 <람보 : 라스트 워>가 10월 23일(수) 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람보 : 라스트 워>는 36년간 치열하게 전장을 누비던 ‘존 람보’(실베스터 스탤론)가 멕시코 카르텔에 맞서 펼치는 일생일대 마지막 전투를 그린 작품.


공개한 메인 포스터는 액션 마스터 ‘람보’가 대표 무기인 활을 잡은 강렬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람보 : 라스트 워> 에서는 평화로운 삶을 살고 있던 람보가 소중한 존재인 ‘가브리엘’(이벳 몬레알)을 지키기 위해 다시 전쟁터로 뛰어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전히 압도적인 비주얼과 강렬한 눈빛의 ‘람보’ 뒤로 뜨거운 불길과 전쟁터를 연상하는 듯한 이미지는 ‘람보’가 다시 전장으로 돌아가 처절한 복수를 할 것을 암시한다. 여기에 “모든 것을 건 마지막 전쟁이 시작된다!”는 36년간 전쟁터에서 삶을 보낸 ‘람보’의 마지막 전쟁이 얼마나 치열할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20일 북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시리즈 사상 최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람보 : 라스트 워>는 ‘람보’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액션으로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람보> 시리즈를 통해 액션계의 살아있는 전설이 된 실베스터 스탤론은 더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람보’의 마지막 장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람보 : 라스트 워>는 오는 10월 23일(수) 개봉한다.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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