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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성장한 영화 '하녀''옥자' 천재아역 근황

한국영화 아역들 근황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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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저씨>의 김새론, <바비>, <용의자 X>의 김아론,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의 김예론

아역시절 부터 활동하다 현재는 연기기초를 배우는 중인 세 자매.

이중 대중에게 잘 알려진 김새론은 현재도 꾸준하게 활동 중인 연기자다. 2000년생으로 아역 모델로 활동하다가 2009년 '1,000: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영화감독 이창동이 제작한 한국, 프랑스 합작 영화 <여행자>에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게 된다. 만 9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역배우답지 않은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극을 이끌어 영화계에 주목받는 신예가 되었다.


<여행자>를 통해 칸 영화제 공식 부문에 초청을 받아 레드카펫도 밟게 되면서 칸에 진출한 최연소 대한민국 배우로 명성을 떨치게 된다. 그리고 2010년 인생작이라 할 수 있는 <아저씨>에 출연해 원빈과 호흡을 맞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된다. 이 영화로 모집한 관객만 628만 명이었다.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꾸준하게 연기활동을 이어나갔다. 2012년 강풀 웹툰 원작 영화 <이웃사람>의 주연으로 출연해 1인 2역 연기를 소화했으며, 같은해 개봉된 영화 <바비>에서는 순박한 소녀 가장을 연기했다.


2013년에는 일본 드라마 <여왕의 교실>을 리메이크한 동명의 MBC 수목 드라마에서 고현정, 또래의 동료 배우인 김향기, 서신애, 천보근, 이영유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2014년에는 <만신>, <맨홀>, <도희야>와 같은 어두운 성향의 작품에 출연하다가 KBS2 금요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에 출연하면서 인간이 돼버린 천사 이슬비 역을 맡아 명랑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2018년 마동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동네사람들>을 끝으로 마지막 아역 작품을 내놓았으며, 현재 중앙대학교 공연 영상 창작 학부 연극 전공학부에 재학 중이다. 

둘재인 김아론은 2002년생으로 언니에 이어 아역배우로 활동했다. 2011년 <영화,한국을 만나다>로 언니 김새론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첫데뷔를 하게된다. 이후 2012년 <용의자 X>, <바비>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2013년에는 어린이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 <사운드 오브 뮤직>에 출연했다.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모델로 활동하다 현재는 서울 공연 예술 고등학교(이하 서공예)실용무용과에 재학중이다. 

막내인 김예론은 2004년생으로 2011년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을 통해 첫 데뷔를 했다. 이후 둘째 언니처럼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다 2019년 tvN D의 드라마 <통통한 연애 2>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2.'아이스크림 소녀'에서 영화계 인재로 정다빈

2018년 영화 <여중생 A>에서

2003년 만 3살의 나이에 '배스킨라빈스 31' 광고에 출연하면서 예쁘고 귀여운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로 '아이스크림 소녀'란 별명을 얻게 되었다. 이후 2005년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를 통해 데뷔해 수 십편이 넘는 드라마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2011년 <뿌리 깊은 나무>에서 반촌의 마스코트 연두 역으로 활약하고 2015년 <그녀는 예뻤다> 에서 황정음의 동생이자 아역으로 1인 2역을 맡으면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주었고 차세대 대표 여배우 유망주로 떠올랐다.


영화로는 총 7편의 작품에 출연했다. 2004년 <여고생 시집가기>,<까불지마>를 통해 영화계 데뷔를 했으며, 최근 작품인 2018년 <여중생 A>에서 또래인 김환희, 유재상, 정다은 등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3.<옥자> 소녀의 근황은? 안서현

5살 때인 2008년 KBS 드라마 연애결혼으로 데뷔하였다. 본격적인 이름과 얼굴이 알려진 작품은 드림하이. 고혜미의 동생 고혜성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게된다.


큰 눈망울에 신비스러운 이미지 때문에 대부분 신비스러운 아역 캐릭터로 주로 활동했다. 2010년 영화 <하녀>의 아역으로 출연한데 이어 2011년 <챔프>, <미안해 고마워>, <미스터 아이돌>등에 모습을 들어내가 2014년 <몬스터>에서 김고은, 이민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상당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다.


본격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은 2014년 작품 <신의 한 수>로 신비로운 방식으로 바둑을 두는 중국에서 온 바둑 수재 량량을 연기해 작품에 큰 비중을 차지한 역할을 선보였다.


2017년 봉준호 감독의 작품 <옥자>의 주연 미자를 연기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아역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현재 만 15살 로 수원 천천 중학교에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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