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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더무비

눈앞에 여성이 차에 치이자…이 스타의 파격 행동

실제로 사람들을 구한 영화배우들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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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 팬은 내가 구한다!" 병원 이송과 치료비까지 지불한 톰 크루즈

영화를 통해 수많은 영웅 캐릭터를 연기했던 톰 크루즈는 현실에서도 영웅이었다. 1996년 산타모니카 쪽 도로를 운전하면서 가다가 한 여성이 뺑소니 차량에 치인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범인이 붙잡히기 전에 먼저 도주하자, 톰 크루즈는 곧바로 여성에게 달려가 간단한 응급조치를 시행한 뒤 앰뷸런스를 부르고 함께 동승해 병원까지 따라간다. 톰의 빠른 대처에 여성은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지만, 건강보험이 없던 탓에 7,000달러(한화 약 800만원)가 넘는 치료비를 내야 했었다. 환자의 딱한 사정을 들은 톰 크루즈는 이번에도 망설이지 않고 여성 환자를 위해 거액의 비용을 손수 지불했다. 

2.조깅하다가 물에 빠진 소년을 직접 구한 제라드 버틀러

제라드 버틀러는 영화 <300>에 출연하기 한참 전인 1995년 런던의 강가에서 조깅하다가 한 소년의 살려달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재빨리 강가에 달려간 제라드 버틀러는 익사 직전인 14살 소년을 발견하게 되고, 망설임 없이 강가에 뛰어들어 소년을 구조했다. 

3."내 친구는 내가 구한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배우 이기 이전에 실력 있는 아마추어 골퍼로도 유명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2014년 PGA 투어에서 프로와 아마추어가 대결하는 이벤트성 골프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 경기후 이어진 파티에서 선수들과 어울리던 이스트우드는 경기 집행위원장이자 친구인 스티븐 존이 목에 치즈 조각이 걸려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고 재빨리 달려가 양팔을 갈비뼈 밑에 두르고 배꼽 위 부위를 양손으로 새겨 당겨주는 하임리히 요법을 실시해 친구의 목숨을 살렸다. 

4.나도 뛰다가 사람을 구했다오…더스틴 호프만

2012년 배우 더스틴 호프만은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조깅을 하다가 갑자기 한 남성이 쓰러지는 모습을 보게 되고, 간단한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긴급 구조팀을 불러 도움을 요청해 쓰러진 남성의 목숨을 구했다. 

5."내 가사도우미는 내가 구한다" 밀라 쿠니스

2012년 밀라 쿠니스는 자신의 집에서 일하던 50대 남성가사도우미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쓰러지자 재빨리 911에 신고하고 구조대가 알려준대로 심폐소생술을 시도해 극적으로 생명을 구했다. 당시 남성은 발작과 함께 구토까지 일으켰고,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한 상태에서 혀까지 깨물어 엄청난 출혈까지 일으켰다.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선보인 밀라 쿠니스의 대처 덕분에 남성은 건강하게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었다.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사진=IMDB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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