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필더무비

38세 미모의 월드스타 SNS에 쓰여진 충격문구

필더무비 해외연예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332,57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히틀러 만세!" 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해킹당해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의 인스타그램이 해킹을 당한 가운데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해킹한 해커가 직접 입장을 드러내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페이지 식스의 30일 기사에 따르면 28일부터 제시카 알바의 인스타그램, 트위터 계정에는 평소 올리는 제품 홍보, 가족 소개가 아닌 "신께 맹세코 말하건대 나치 독일은 결백하다" "히틀러 만세!"라는 나치 옹호 문구와 함께 "성혹행은 신성하며 여성들은 이에 감사해야 한다" 는 등의 과격한 문구가 게재되었다.


평소 제시카 알바의 생각과 일상과 너무나 다른 문구였기에 수많은 팬들이 당혹감을 가진 가운데 알바측은 해당 SNS가 해킹당했다며 문제의 글들을 삭제했다.


이후 글을 올린 해커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자 문제의 해커는 30일 다시 알바의 인스타그램을 해킹해 "제시카, 내가 6살 때 당신이 출연한 영화 <판타스틱 4>를 보고 좋아하게 되었다. 그저 재미로 그런거니 용서해 달라"라는 글을 기재해 물의를 일으켰다.


사진=IMDB, 제시카 알바 인스타그램

2. '캡틴 마블' 브리 라슨 새 남친 정체 공개

어제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불러온 '캡틴 마블' 브리 라슨의 새 남자 친구의 정체가 공개되었다.


저스트 자레드는 31일 기사를 통해 브리 라슨과 공개 데이트를 즐긴 남성은 할리우드에서 VR 디렉터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엘리야 앨런 브리츠인 것으로 밝혀졌다.


32살인 그는 브리 라슨을 만나기 이전에 할리우드 스타인 마리아 벨로와도 사귄적이 있어 할리우드 쪽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 인물로 알려졌다.


브리 라슨은 2016년에 약혼했던 전남친이자 뮤지션인 알렉스 그린우드와 올해 1월에 결별했고, 이후 엘리야를 만나 사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brielarsonar

3.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 넷플릭스 제작의 복수 액션물 <스위트 걸> 출연

콜라이더는 29일 기사로 '아쿠아맨' 제이슨 모모아가 넷플릭스서 제작하는 복수 액션물 <스위트 걸>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제이슨 모모아는 이 영화에서 주연 및 제작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스위트 걸>은 죽은 아내의 복수에 나선 남성이 복수와 유일한 가족인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연출은 제이슨 모모아와 오랫동안 호흡을 만춘 연출자로 영화 <브레이븐>, 드라마 <프런티어>에서 함께 작업한 브라이언 앤드류 멘도사 감독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스위트 걸>의 공개 시기는 미정이다.


사진=IMDB

4. 이런 핵반전 스릴러를 봤나? <블라인드 멜로디> 8월 개봉 확정!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핵반전 스릴러 <블라인드 멜로디>가 8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예고편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블라인드 멜로디>는 가짜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가 진짜 살인 사건 현장을 목격하게 되며 벌어지는 핵반전 스릴러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흥겨운 피아노 선율로 시작했으나, 이내 살인 사건이 벌어지며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인물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함부로 예측하지 말 것”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티저 포스터는 화사한 노란색 배경 속 살인 사건 현장을 재현한 듯 피아노 아래 삐져 나온 남자의 다리, 깨진 와인병, 흩어진 꽃다발과 그 중심에 있는 영화의 주인공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의 모습이 아이러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블라인드 멜로디>는 인도에서만 한화로 약 1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인기작이자, 중국에서 한화 약 560억 원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며 <당갈>에 이어 중국 박스오피스 역대 인도 영화 흥행 TOP3에 오른 초특급 흥행 작품이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 달콤한 로맨스, 귀를 사로잡는 음악까지 오감을 만족시키는 버라이어티한 재미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이끌어 낸 <블라인드 멜로디>는 현재 “영리한 각본, 최고의 연출”(Arré), “매 분, 매 초 예측할 수 없는 미친 전개”(Firstpost), “경이로운 스릴러”(Hindustan Times)라는 극찬을 받으며 로튼토마토 전문가 지수 100%를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블라인드 멜로디>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눈이 보이지 않는 피아니스트 행세를 하며 라이브 레스토랑에서 공연을 하던 ‘아카쉬’(아유쉬만 커라나)는 레스토랑의 단골 손님에게 아내를 위한 결혼기념일 깜짝 선물로 출장 연주를 와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하지만 결혼기념일 당일,의뢰인은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집 안을 뒹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이자 그를 살해한 범인 ‘시미’(타부)가 태연히 아카쉬를 맞이하는데...

사진=찬란

damovie2019@gmail.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저작권자 ⓒ 필 더 무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