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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연상연하 스타 부부의 닭살 애정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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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 잭맨 부부의 훈훈한 닭살 애정 행각

할리우드의 잉꼬 커플로 유명한 휴 잭맨(50), 데보라 리 퍼니스(63) 부부의 근황이 언론을 통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부는 최근 결혼 23주년을 맞이했다.


공식석상에서도 자유롭게 애정행각을 선보인 부부답게 이번에도 거침없는 애정을 선보였다.


22일 휴 잭맨은 L.A. 베벌리 힐스의 시내에서 아내와 딸과 저녁 식사를 마친 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서 울버린의 힘을 선보였다.


바로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를 뒤로 업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뒤에서 이를 지켜본 막내딸 아바가 웃으며 두 부부를 뒤따라갔다.


휴 잭맨은 아내와의 애정 과시 외에도, 딸과 거리에서 달리기 시합을 하는 등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며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휴 잭맨은 레베카 퍼거슨과 SF 스릴러 <레미니선스>와 코믹 드라마 <배드 에듀케이션>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오랜만에 스크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BackGrid

2. 뤽 베송 감독의 신작 액션물 <안나> 개봉확정!

뤽 베송 감독의 하드코어 킬링 액션 <안나>가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하고 강렬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한다.


영화 <안나>는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 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루시><제5원소><니키타>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독보적 세계관을 구축해온 액션 영화계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신작으로 새로운 액션 신드롬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인 킬리언 머피부터 루크 에반스, 헬렌 미렌을 비롯해, 뤽 베송이 직접 발탁한 신예 사샤 루스까지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살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라’라는 카피와 함께 네 명의 캐릭터가 저마다의 진심을 숨긴 채 짓고 있는 의미심장한 표정은 영화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안나>는 뤽 베송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아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 시퀀스부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덩케르크><인셉션> 등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페르소나이자 다양한 흥행작에 출연한 킬리언 머피부터 <미녀와 야수><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특유의 선 굵은 연기로 인정 받아온 루크 에반스, <더 퀸>으로 제79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관록의 헬렌 미렌까지 할리우드의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묵직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은 신예 사샤 루스는 뤽 베송 감독의 전폭적 지지와 함께 <루시> 스칼렛 요한슨, <제5원소> 밀라 요보비치를 뛰어넘는 차세대 여전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안나>는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판씨네마

3. 넷플릭스 <위쳐> 티저예고편 최초 공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가 2019년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더 위쳐>가 원작인 <위쳐>는 엘프와 인간과 괴물이 함께 사는 암흑의 시대를 배경으로 괴물을 사냥하는 냉혹한 사냥꾼(위쳐) 게롤트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왕족 시릴라 그리고 마법사 예니퍼의 이야기를 담은 오리지널 시리즈다. ‘위쳐’는 괴물을 처리해주거나 저주를 풀어주는 이들을 의미한다.


베스트셀러 원작, 헨리 카빌 참여로 주목을 받았던 <위쳐>는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9 코믹콘에서 티저예고편을 최초로 공개했다.


또한 게롤트역의 헨리 카빌, 시릴라역의 프레야 알란, 예니퍼역의 안야 샬로트라와 크리에이터 로렌 S. 히스리치가 패널로 참석한 간담회를 진행,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줬다.

이어 넷플릭스의 공식 SNS 계정으로 공개된 <위쳐>의 티저예고편은 공개 당일 45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시리즈에 쏠린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공개된 영상은 주인공 게롤트와 그를 둘러싼 주요 인물들, 그리고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 장면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는 원작 소설의 탄탄한 세계관과 할리우드 액션 스타 헨리 카빌의 만남으로 벌써부터 판타지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오리지널 <위쳐>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4. 범죄 조직을 뒤처리 하는 두 남자의 위기! 유아인X유재명의 <소리도 없이>

영화 <소리도 없이>가 유아인, 유재명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한다.


<소리도 없이>는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는 ‘태인’(유아인)과 ‘창복’(유재명)이 예기치 못한 의뢰를 받고 사건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유아인은 묵묵하게 범죄 조직의 뒤처리를 하며 살아가다 자신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사건에 마주하게 되는 주인공 ‘태인’ 역을 맡았다. 큰 사건 없이 살아왔던 ‘태인’이 겪는 드라마틱한 감정의 변화를 눈빛과 행동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모습을 예고한다.


유아인의 파트너로는 배우 유재명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비밀의 숲], [자백]과 영화 <명당>, <비스트>를 통해 관객들의 신뢰를 차곡히 쌓아 가고 있는 배우 유재명. 이번 영화 <소리도 없이>에서는 매 순간 선택의 갈림길에 선 ‘창복’으로 분해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소리도 없이>의 각본과 연출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보인 SF 단편 <서식지>로 호평을 이끌어낸 신예 홍의정 감독이 맡았다. 홍의정 감독은 어디서도 본적 없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과 씨줄날줄처럼 정교하게 엮은 서스펜스 가득한 시나리오를 통해 벌써부터 영화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소리도 없이>는 오는 7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5. 김다미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캐스팅 확정!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가제)에 ‘마녀’의 히로인 김다미의 출연이 결정되며, 리메이크 제작이 확정되었다.


중국 영화를 원작으로 한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13살에 처음 만난 두 친구의 14년에 걸친 만남과 헤어짐, 우정과 사랑, 동경과 질투를 통해 관계의 본질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영화이다.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이 제작하여, 중화권을 대표하는 영화제인 금마장 영화제 최초로 주연배우가 공동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큰 화제가 되었다.


김다미는 최근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의 여주인공으로 발탁, 박서준과 함께 캐스팅을 확정 지으면서 안방극장과 스크린까지 점령, 최고의 기대주임을 입증했다.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1,0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상업 영화 첫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독보적 연기력으로 판타지아 국제영화제 슈발누와르 부문 최고여배우상을 시작으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연기상,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 등 국내외 주요 신인상을 무섭게 휩쓸었다.


특히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겨 ‘괴물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김다미는 이번 작품에서 영화 ‘마녀’와는 전혀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민용근 감독은 섬세하게 감정의 흐름을 담아낸 영화 ‘혜화,동’을 통해 밀도 있는 여성 캐릭터를 만들어 내며 서울독립영화제 최우수작품상과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부문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인정받은 감독이다.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레진 스튜디오가 제작하며,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매니지먼트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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