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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이 세계를 구한다? 외계인과 싸우는 중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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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는 외계인과 싸우는 대륙 SF의 클라스! <상해보루> 예고편 공개

<유랑지구>로 지구를 움직여 인류를 구한 대륙의 SF가 이번에는 외계와의 전쟁으로부터 인류를 구한다.


12일 유튜브를 통해 중국 SF 영화 <상해보루>의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동명의 중국 SF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총제작비 523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아이돌 그룹 엑소(EXO) 출신의 루한과 인기 여배우 서기가 출연했으며, 다수의 인기드라마와 흥행작으로 연출한 등화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불러왔다.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 <상해보루>는 외계 암흑세력이 지구를 기습하면서 뉴욕, 도쿄의 인류연합군(UNDC)기지와 도시가 파괴되자 마지막남은 상하이의 연합군 기지가 인류의 마지막 희망이 된 상황을 그린다.  


주인공 대학생 장양(루한)은 UNDC의 수석부대장이자 지휘관인 린란(서기)를 따라 전 세계 엘리트들이 모인 상하이 연합군 기지의 군인이 되어 기지 방어에 힘쓰게 된다. 한편 외계 세력이 상하이 기지에 맹공격을 퍼부으려 하자 린란은 외계인들을 격퇴할 수 있는 비밀무기를 보호하라는 명령을 받게된다. 이에 장양을 비롯한 그가 소속된 그레이호크 소대가 외계의 침략자들을 맞서 상하이와 인류를 지킬 마지막 전투에 임하게 된다.


공개된 예고편은 스케일에 걸맞은 화려한 시각효과를 자랑하고 있다. 거대한 우주 외계 함선과 기계 장비로 무장한 외계 세력에 맞서, 미래의 무기로 상대하는 인류연합군의 모습이 역동적으로 그려져 최고의 볼거리를 자랑하고 있다. <상해보루>의 시각효과는 국내 VFX 업체인 디지털아이디어가 맡았으며, 중국 SF 영화 열풍에 한국 VFX 업체들이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2013년 중국 SF 작가 류츠신이 '삼체'로 SF 소설의 노벨상 휴고상을 받은 이후 중국 문화계는 SF 장르에 대한 열풍이 불게 되었다. <유랑지구>의 대성공과 할리우드 못지않은 스케일의 완성으로 자신감을 보이고 있는만큼, 중국 영화계에서의 SF 영화 제작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있다.


<상해보루>는 8월 9일 중국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상해보루> 예고편 캡처

2. 악몽은 다시 시작된다! <샤이닝>의 후속편 <닥터 슬립> 예고편

<샤이닝>의 후속작 <닥터 스릷>의 예고편이 13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되었다. <닥터 슬립>은 스티븐 킹이 30년 만에 내놓은 '샤이닝'의 후속이자 2014년에 출간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오버룩 호텔의 사태에서 살아남은 소년 대니의 30년 후를 그린 작품으로 년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알코올중독자로 전전하며 인생의 끝에 선 대니가 삶을 회복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성인이 된 대니(이완 맥그리거)는 호스피스일을 하며 살아가지만, 여전히 자신에게 남겨진 샤이닝 능력(유령과 대화하는 능력) 때문에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해 아버지와 같은 알코올 중독에 빠지게 된다. 한편 대니의 샤이닝 능력을 알고 있는 한 아이가 대니에게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데… 


<오큘러스>, <위자:저주의 시작>을 연출하며 호러 영화에 재능을 보인 마이클 플래너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완 맥그리거가 성인이 된 대니를 연기했으며, 레베카 퍼거슨도 이번 영화에 합류했다. 예술적 시각효과를 통해 공포와 긴장감을 만드는데 일가견을 보인 감독 답게 <닥터 슬립>은 스탠릭 큐브릭의 <샤이닝>의 오마주적인 장면과 스티븐 킹의 소설에서 창조된 상징적인 장면을 강렬한 비주얼로 표현했다.


평소 스탠릭 큐브릭의 <샤이닝>에 불만족을 드러냈던 원작자 스티븐 킹은 완성된 <닥터 슬립>을 미리 보고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닥터 슬립>은 북미 기준으로 11월 8일 최초 공개된다. 



사진=<닥터 슬립> 예고편 캡처,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3. 박서준, 안성기의 <사자> 2차 예고편

올 여름 기대작 <사자>가 팽팽한 긴장감으로 눈 뗄 수 없게 만드는 2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세계적인 격투기 선수 ‘용후’(박서준)의 강렬한 등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상대 선수의 몸에 새겨진 십자가를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는 ‘용후’의 모습은 그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갑자기 생긴 손의 상처로 괴로워하던 ‘용후’가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휘해 위기에 처한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구하는 장면은 손의 상처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악을 퍼뜨리는 강력한 존재 ‘검은 주교’인 ‘지신’(우도환)의 강렬한 비주얼이 시선을 압도하는 가운데,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라는 카피와 함께 등장하는 ‘용후’와 ‘안신부’의 모습은 이들이 선보일 폭발적인 시너지와 활약을 예고하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용후’의 외침과 함께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긴박한 전개는 새롭고 강렬한 액션과 어우러져 마지막까지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이렇듯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압도적인 액션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2차 예고편을 공개한 <사자>는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재미와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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