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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지 얼마안돼 재회하는 前 세계최강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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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前 브란젤리나'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여름휴가 함께 보낸다

지난 4월 14일 공식적으로 이혼을 발표한 '前 브란젤리나'였던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가 다시 만날 예정이다.


미국의 연예매체 US 매거진은 3일 기사를 통해 브래드 피트가 자녀들과 함께 현재 영화 촬영중인 안젤리나 졸리를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촬영 일정을 마무리한 피트는 곧 맞이할 여름 휴가를 자녀들과 함께 보낼 계획이며,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택에서 자녀들과 시간을 보내고 촬영현장에 있는 안젤리나 졸리와 만나 함께 여름휴가를 즐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측근에 의하면 "두 사람은 이혼을 발표한 후 더 편안해졌으며, 서로에 대한 불편함 없이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윈드 리버>의 감독 테일러 쉐리던 감독의 신작인 <도즈 후 위시 미 데드>를 촬영 중이며, 이전에 촬영한 <컴 어웨이>, <말레피센트 2>의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IMDB

2. 쿠엔틴 타란티노 <장고/조로> 콜라보 영화 제작한다

콜라이더는 3일 기사를 통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제로드 카마이클이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장고/조로>의 각본을 함께 쓰고 영화 제작을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장고/조로>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든 <장고:분노의 추적자>의 속편 격 이야기를 코믹스로 완성한 이야기다. 이 코믹스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직접 각본을 썼고, 다이너마이트 엔터테인먼트와 DC 코믹스에 의해 출간되었다.


이야기는 <장고;분노의 추적자> 이후 몇 년이 지난 후의 이야기로, 현상 수배범으로 몰려 서부로 피한 장고가 나이 든 조로를 만나 그의 보디가드가 되고, 둘은 힘을 합쳐 서부지역의 노예들을 풀어줄 계획을 하게 된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연출을 맡을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우선은 제작과 각본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Comic Book

3. 해리슨 포드의 <인디아나 존스 5> 내년 촬영 확정

버라이어티는 2일 해리슨 포드와 가진 인터뷰에서 <인디아나 존스 5>가 내년에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것이라고 내용을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해리슨 포드는 버라이어티의 기자로부터 "누가 당신을 대신할 인디아나 존스가 될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할 수 없다"라고 농담조로 말하며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음 주 중 촬영을 시작할 것이며, 현재까지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 라고 언급해 조만간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기사가 나간 지 얼마 안 돼 버라이어티는 "해리슨 포드의 '다음 주' 촬영내용은 오보이며, <인디아나 존스>의 촬영일은 내년이다."라고 정정해 2020년에 <인디아나 존스 5>가 제작될 것이라 언급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쥔 <인디아나 존스 5>는 북미 기준으로 2021년 7월 9일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IMDB

4. 크리스 헴스워스 "1년간 연기 활동을 쉬겠다"

마블 히어로 '토르'로 우리에게 친숙한 크리스 햄스워스가 4일 호주 언론 데일리 텔레그라프와 가진 인터뷰에서 1년간 연기 활동을 쉬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올해 <어벤져스:엔드게임>과 6월 개봉 예정인 <맨 인 블랙:인터내셔널> 등 2편의 작품을 연달아 내놓을 정도로 바쁜 연기 행보를 이어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올해에는 영화 촬영을 하지 않을 것이라 언급하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 아이들이 지금 자라고 있는데 내가 자리를 비우면 그 사실을 아이들이 인지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녀들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좀 쉬면서 내 경력을 다시 돌아보고 영화 출연을 위해 시간을 쫓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해 이번 휴식 기간을 재충전의 의미로 삼겠다고 말했다. 대신 그는 영화 촬영을 쉬는 동안 프레스 투어와 광고 촬영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할 것이라 전했다.


사진=<맨 인 블랙:인터내셔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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