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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와서 한국 부채춤 공연을 선보인 월드스타들

필더무비 개봉예정 영화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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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엑스맨:다크 피닉스> 배우들 한국 팬 위한 부채춤 퍼포먼스 선보여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특급 내한 행보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한국 팬들만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세기 폭스 코리아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스페셜 포토와 영상은 이번 작품의 주연 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와 소피 터너, 에반 피터스, 타이 쉐리던이 한국의 부채춤을 추는 모습이다.


이들은 분홍색 술이 달린 꽃무늬의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과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부채를 들고 원을 돌며 열심히 동작을 취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웃음을 유발한다.


현장에서 배우들은 부채춤 영상을 보며 “너무 아름답다”, “예쁘다”고 감탄하며 부채를 쥐는 법부터 서로 어깨를 맞대고 도는 동작까지 연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현장의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토와 영상은 오직 한국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는 배우들의 마음이 담긴 퍼포먼스로 한국 팬들을 향한 배우들의 뜨거운 애정을 엿볼 수 있다. 


<엑스맨:다크 피닉스>는 2019년 6월 5일(수) 오후 3시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사진=20세기 폭스 코리아

2. <유전> 감독의 신작! 호러같지 않아 보이지만 진짜 호러인 <미드소마>

<유전> 감독의 신작 <미드소마>가 7월 개봉을 확정했다. 개봉 확정과 함께 눈부시게 아름다운 지옥길 포스터가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드소마>는 한여름 미드소마 축제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대낮 공포로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미드소마>는 실제로 매년 여름, 스웨덴에서 낮이 가장 긴 날 열리는 하지 축제로 영화는 제목처럼 밤보다 더 무서운 대낮 공포의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특히 감독의 전작 <유전>은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를 기록하고 가장 완벽한 공포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세계 국제 영화제 40개 부문을 수상하고 84개 노미네이트 되는 등 국내외 평론가가 선정한 2018년 호러 걸작에 올랐다.


단 한 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하고 천재 감독의 반열에 오른 아리 애스터 감독은 <미드소마>를 통해 또 한 번, 상상도 못한 충격을 전해줄 예정이다. <유전>을 비롯해 <문라이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플로리다 프로젝트> 등 완성도 높은 화제작을 만든 제작사 A24가 합류해 신뢰를 더한다.


영화 <레이디 맥베스>와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드라마 <리틀 드러머 걸>의 히로인이자 마블의 <블랙 위도우>에 합류한 플로렌스 퓨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의 잭 레이너, ‘레버넌트’의 윌 폴터, ‘패터슨’의 윌리엄 잭슨 하퍼 등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떠오른 젊은 배우들이 출연한다.


<미드소마>는 7월 개봉예정이다.


사진=찬란

3. 피해자의 남편와 용의자의 아내가 공조를 한다? 송새벽 & 유선의 <진범>

송새벽과 유선이 만나 숨막히는 연기 대결을 펼칠 추적 스릴러 <진범>이 오는 7월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 최근 드라마 [빙의], [나의 아저씨]에서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다시 한번 대체불가 연기자임을 입증한 배우 송새벽이 아내를 잃은 ‘영훈’ 역을 맡아 시선을 모은다.


<7년의 밤>, <도희야>, <위험한 상견례>, <방자전>, <마더> 등 장르를 불문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천의 얼굴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그는 <진범>을 통해 아내가 죽은 그날 밤을 재현해가며 진실을 찾아가는 ‘영훈’의 치열하고 강렬한 감정선을 고스란히 펼쳐 보일 전망이다.


사건의 용의자가 된 남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아내 ‘다연’ 역은 <돈 크라이 마미>, <이끼>, <검은 집>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스릴러 퀸으로 자리한 배우 유선이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최근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영화 <어린 의뢰인>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활발하게 오가며 활약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단편 데뷔작인 <독개구리>로 미쟝센 영화제와 부천영화제에서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은 고정욱 감독과 <마녀>, <숨바꼭질>, <해빙> 등 유수의 스릴러 작품을 탄생시킨 제작진이 합세해 극의 완성도를 높일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커져가는 의심 속에서도 진실을 밝히기 위한 공조를 멈출 수 없는 피해자의 남편 ‘영훈’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의 모습을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등을 돌린 채 각자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이들의 모습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향한 위험한 공조를 예상케 한다.


<진범>은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줄거리-


아내가 죽은 그날의 진실을 찾고 싶은 ‘영훈’(송새벽)과 남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그의 증언이 필요한 ‘다연’(유선).‘영훈’은 증언의 대가로 함께 진실을 찾자는 제안을 하고,‘다연’은 남편을 구하기 위해 ‘영훈’과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사건을 재구성하던 어느 날,‘다연’은 ‘영훈’의 집에서 사라진 증거를 발견하고, ‘영훈’은 ‘다연’의 거짓말을 알게 된다. 그렇게 진실에 다가갈수록 서로를 향한 의심은 커져만 가는데…


사진=리틀빅픽처스

4. <아스달 연대기> 전세계인이 함께본다! 넷플릭스서 방영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태고 판타지’로 기대를 모으는 tvN 토일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영어권 지역은 한국 정규 방송 1시간 후부터 공개되며 일본은 7월 8일 자정부터(PST) 1화에서 12화까지 동시 공개된다.


전 세계 나머지 국가들은 6월 11일 부터 매주 화요일 두 회차씩 선보여질 예정이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로 상상 속에서 존재하던 태고 시대를 배경으로 차별화된 비주얼과 장대한 서사를 예고한다.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김옥빈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로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동건은 아스달 부족 연맹장인 산웅의 첫째 아들로 천재적인 전략가이자 아스달 최고 무력집단 대칸부대의 수장이지만 아버지를 비롯한 아스달의 권력자들과 대립하며 권력욕을 드러내는 타곤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사람과 뇌안탈 사이에서 태어난 이그트(사람과 뇌안탈의 혼혈)로 함께 살아온 와한족들이 아스달에 끌려가자, 그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문명을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은섬 역으로 나선다.


김지원은 와한족 씨족 어머니 후계자인 ‘예언의 아이’ 탄야 역을 맡았다. 김옥빈은 멀리 서쪽에서 청동기술을 전해온 해족 족장의 딸이자 권력을 갈망하는 ‘욕망의 정치가’ 태알하 역을 맡아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육룡이 나르샤], [뿌리 깊은 나무], [선덕여왕] 등 역사 소재에 있어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필력으로 손꼽히는 김영현, 박상연 작가 그리고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해 만들어낸 <아스달 연대기>는 대한민국 최초의 ‘태고 판타지’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된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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