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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무개념 팬에 허리를 가격당한 월드스타

필더무비 영화계 단신 뉴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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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놀드 슈왈제네거, 남아공 행사중 발차기 공격 당해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71)가 한 남성으로 부터 불의의 일격을 당했다. 그것도 단순한 폭행이 아닌 발차기 공격을 당해서 더욱 논란이 되고있다.


1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슈왈제네거는 18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진행된 어린이 스포츠 관련 홍보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도중 갑자기 한 남성이 달려와 공중으로 뛰어올라 발차기로 슈왈제네거의 허리를 가격했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슈왈제네거는 넘어졌고, 발차기를 한 남성은 곧바로 보안 요원들에게 제압되었다. 이같은 장면은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되었다.

문제의 아놀드 슈워제네거를 향한 발차기 영상

문제의 남성은 과거에도 비슷한 사건들로 경찰에 여러 번 체포된 주요 인물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불의의 공격을 당했지만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크게 다치지 않은 듯 웃으며 주변 팬들을 안심시키며 경비원들과 함께 퇴장했다.


슈왈제네거는 이후 트위터를 통해 "나에대해 걱정해줘서 감사하다. 걱정안해줘도 괜찮다. 사실 나는 그때 관중들이 갑자기 나를 보려 오려다가 부딪친 줄 알았다. 그런데 영상을 보고 난 뒤 누군가 나에게 킥을 날린것을 알게 되었다. 그 사람이 내가 스냅챗을 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아서 다행일 따름이다"라며 여유로운 반응을 보이며 문제의 가해자에게 고소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한편 슈왈제네거는 올 하반기 새로운 <터미네이터> 시리즈이자 <터미네이터 2>의 진정한 속편으로 알려진 <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TV 시리즈로 제작될 <트루 라이즈>의 출연 요청까지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오래간만에 배우로서 바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cbs17.com

2.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는 <왕좌의 게임> 제작진이 제작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인 9번째 <스타워즈> 시리즈 <스타워즈: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이후 새로운 삼부작의 <스타워즈> 시리즈가 제작될 예정이다.


디즈니의 CEO 밥 아이거는 5월 초 있었던 모펫나탄슨 미디어 & 커뮤니케이션 서밋 행사에서 이같은 계획을 발표하며, 차기 <스타워즈> 시리즈는 HBO의 히트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크리에이터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B 제작사가 제작을 맡게 될 것이라 전했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공개한 새로운 <스타워즈> 시리즈의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2022년 12월 16일, 2024년 12월 20일, 2026년 12월 18일이 개봉일로 정해졌다.


밥 아이거는 순조로운 <스타워즈> 시리즈 제작을 위해 3년 간의 휴식을 가질 예정이며, 치밀한 기획속에 프로젝트를 준비할 것이라 전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3. 사실상 흥행보증수표 영화! <존 윅 4> 2021년 개봉 예정

<존 윅3:파라벨룸>의 국내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제작 배급을 맡은 라이온즈게이트가 현지시각으로 20일 <존 윅 4>의 제작을 발표했다. 영화의 개봉일은 2021년 5월 21일로 예정되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존 윅>은 2017년에는 <존 윅-리로드>, 2019년 <존 윅 3:파라벨룸>을 연이어 선보이며 꾸준히 시리즈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존 윅 3:파라벨룸>은 최근 북미에서 개봉해 첫 날 <어벤져스:엔드게임>의 독주를 꺾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존 윅 3:파라벨룸>은 6월 26일 개봉한다. 


사진=조이앤시네마

4. 마녀 안젤리나 졸리가 돌아왔다! <말레피센트 2> 티저 포스터 & 예고편 공개

안젤리나 졸리가 말레피센트로 돌아온다. <말레피센트 2>가 10월 개봉을 확정,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후 한층 더 강렬해진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에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말레피센트’의 시그니처인 거대한 뿔과 날카로운 광대뼈, 붉은 입술 등 매혹적인 비주얼로 여전한 아우라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즈니 최초 악녀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 <말레피센트>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에 은은한 미소로 영화 속에서 그녀가 펼칠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동화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원히 잠드는 저주를 걸었던 ‘말레피센트’(안젤리나 졸리)와 ‘오로라 공주’(엘르 패닝)가 또 다른 관계로 발전하는 완전히 새로운 스토리를 예고한다.


광활한 숲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성장한 오로라 공주의 행복한 모습이 보이는 가운데, 공주의 어머니인 ‘여왕’(미셀 파이퍼)을 찾아간 말레피센트는 자신이 머물고 있는 숲과 요정들을 지키기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을 요청한다.


이어 특유의 강력한 마법으로 누군가를 공격하는 말레피센트와 반발하는 오로라 공주의 모습은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한 누군가와 전쟁을 하는 듯한 말레피센트가 커다란 날개를 펼치며 막아서는 엔딩 장면은 강렬함을 선사하며 <말레피센트 2>가 선보일 새로운 판타지와 비주얼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말레피센트 2>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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